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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세 난쟁이
하루놀 | 4-7세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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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큰딸은 새어머니의 심술궂은 심부름을 묵묵히 따르며 눈밭에서 딸기를 찾고 있다. 도대체 이 추운 겨울에 어디서 딸기를 구할 수 있을까. 말도 안 되는 심부름을 시킨 새어머니가 챙겨 준 것이라고는 딱딱하게 굳은 빵과 얇디얇은 종이 옷뿐이었다.

큰딸은 하염없이 걷다가 세 난쟁이가 살고 있는 집에 도착한다. 그러고는 빵을 달라는 세 난쟁이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고 상냥한 마음으로 빵을 나누어 같이 먹었다. 큰딸이 베푼 친절에 난쟁이들은 고마운 마음을 담아 선물을 주고, 본인이 직접 노력하여 딸기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큰딸이 딸기를 한 아름 안고 집에 돌아오자, 심술이 난 작은딸도 곧장 난쟁이들의 집으로 찾아간다. 작은딸은 어머니가 챙겨 준 두툼한 옷을 입고, 따끈따끈한 빵을 잔뜩 챙겨 가 혼자 먹었다. 빵을 나누어 달라는 난쟁이의 부탁을 매몰차게 거절하고 말이다. 난쟁이들은 작은딸에게도 공평하게 하나씩 선물을 주는데….

  출판사 리뷰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옛사람들은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그 안에는 슬기와 재치, 따듯한 위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등 옛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던 지혜가 숨어 있지요. 그럼 이제 <이야기 속 지혜 쏙>에 담긴 옛사람들의 이야기에 한번 귀를 기울여 볼까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가 예 있답니다.

한겨울에 딸기를 어디서 구한담?

큰딸은 새어머니의 심술궂은 심부름을 묵묵히 따르며 눈밭에서 딸기를 찾고 있어요. 도대체 이 추운 겨울에 어디서 딸기를 구할 수 있겠어요? 말도 안 되는 심부름을 시킨 새어머니가 챙겨 준 것이라고는 딱딱하게 굳은 빵과 얇디얇은 종이 옷뿐이지요. 큰딸은 하염없이 걷다가 세 난쟁이가 살고 있는 집에 도착합니다. 그러고는 빵을 달라는 세 난쟁이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고 상냥한 마음으로 빵을 나누어 같이 먹지요. 큰딸이 베푼 친절에 난쟁이들은 고마운 마음을 담아 선물을 주고, 본인이 직접 노력하여 딸기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큰딸이 딸기를 한 아름 안고 집에 돌아오자, 심술이 난 작은딸도 곧장 난쟁이들의 집으로 찾아갑니다. 작은딸은 어머니가 챙겨 준 두툼한 옷을 입고, 따끈따끈한 빵을 잔뜩 챙겨 가 혼자 먹었지요. 빵을 나누어 달라는 난쟁이의 부탁을 매몰차게 거절하고 말이에요. 난쟁이들은 작은딸에게도 공평하게 하나씩 선물(?)을 줍니다. 아무런 노력 없이는 딸기를 찾을 수 없었기에 집으로 돌아가는 작은딸의 바구니는 텅텅 비어 있었지요.

옛이야기에 담긴 교훈, 권선징악

큰딸은 어머니, 뒤이어 아버지까지 여의게 되어 그 상실감에 많이 슬펐을 거예요. 거기다가 새어머니와 동생이 괴롭히는 바람에 많이 힘들었겠지요. 그러나 새어머니가 시키는 궂은일과, 한겨울에 딸기를 구해 오라는 말도 안 되는 심부름까지도 열심히 해내려고 노력했어요. 또 세 난쟁이들을 만나서도 자기 마음대로 굴거나 심술을 부리지 않고 친절하게 그들을 대했어요. 큰딸의 선한 마음씨는 어려운 상황에서 세 난쟁이의 도움을 이끌어 내고, 일국의 왕비가 되는 등 행복한 일이 일어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지요.
그러나 새어머니와 작은딸은 어떠했나요? 아무런 잘못이 없는 큰딸을 미워하고, 온갖 힘든 일을 시키려 했어요. 왕비가 된 큰딸의 행복한 모습에 분한 마음이 들어 결국 물에 빠뜨리기까지 했지요. 그들이 받은 벌은 큰딸에게 일어나는 행운이 배가 아프고 못마땅해 방해하고 싶었던 못된 마음씨 때문이 아닐까요?
《숲속의 세 난쟁이》는 독일의 유명한 옛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그 안에 담긴 내용은 ‘권선징악’이라는 교훈을 더할 나위 없이 명징하게 다루고 있어요. ‘착한 일을 하면 복을 받고, 나쁜 일을 하면 벌을 받는다.’라는, 뻔하고 재미없는 교훈이라도 옛이야기의 힘을 빌리면 이렇게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지요. 이 외에도 우리나라의 옛이야기,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작선을 읽으면 아이들은 자신이 느끼고는 있으나 잘 이해하지 못했던 측은함, 안타까움, 통쾌함 등 여러 가지 감정에 대해 공부할 수 있게 됩니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인물들의 입장과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도 있게 되고요. 또 배워야 하는 교훈적인 요소들을 공감하며 받아들일 수 있기도 하지요. 이런 다양한 장점들 덕분에, 옛이야기는 지금까지도 입에서 입으로, 손에서 손으로 넘어가면서 끝없이 읽히게 된 것은 아닐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인혜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좋은 책을 알리는 일을 해 왔으며 어린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 《사과가 주렁주렁》 《호박이 넝쿨째》 《잃어버린 자전거》 《병아리 똥꼬 불어 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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