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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숲을 지켰을까?
걸음동무 | 4-7세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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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감동이 있는 그림책 12권. 숲속 마을에 평화롭게 사는 동물들이 있었다. 하지만 겉으로만 친한 척, 뒤에서는 쑤군대며 서로를 흉보고 손가락질하는 친구들이다. 그러던 어느 날 건넛마을 무서운 늑대들이 숲속마을에 쳐들어온다. 서로 흉보고 손가락질만 하던 숲속 친구들은 도망가자 하면 겁쟁이라고 놀릴까봐 또 힘을 합쳐 싸우자고 하면 잘난 척 쟁이라고 흉볼까봐 말도 못하는데….

  출판사 리뷰

숲속 마을에 평화롭게 사는 동물들이 있어요. 하지만 겉으로만 친한 척, 뒤에서는 쑤군대며 서로를 흉보고 손가락질하는 친구들이에요. 모든 사람들에겐 장점과 단점이 있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장점을 보기보단 단점을 더 빨리 보게 되고 찾지요. 토끼의 짧은 발은 산위로 빠르게 올라갈 때 더없이 유용하지만 친구들에게는 뒤뚱거린다는 놀림을 받고, 두더지는 햇볕이 많은 곳에서는 살지 못하기 때문에 땅 속에 굴을 파고 살지만 그것 때문에 먹을 것을 숨겨 놓고 혼자 먹는다는 욕심꾸러기로 오해를 받지요. 스컹크는 몸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목욕을 안 하는 게으름뱅이로 놀림을 받지만 몸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다른 동물들에게 잡혀 먹히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다는 걸 모르지요. 물에서도 살 수 있으며 땅 위에서도 살 수 있는 거북이는 다른 친구들이 보기에는 너무 느림보지요. 꽥꽥 시끄러운 거위는 소리를 통해 위험에 닥쳤을 때 다른 거위들에게 알려주는 데는 그만한 소리도 없지요. 조금만 마음을 열고 친구들을 바라보면 흉보고 손가락질 했던 그 단점이 그 친구의 장점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느 날 건넛마을 무서운 늑대들이 숲속마을에 쳐들어온 거예요. 서로 흉보고 손가락질만 하던 숲속 친구들은 도망가자 하면 겁쟁이라고 놀릴까봐 또 힘을 합쳐 싸우자고 하면 잘난 척 쟁이라고 흉볼까봐 말도 못하지요. 과연 숲속마을에 서로 흉만 보고 단점만 보이던 숲속 친구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친구들 함께 가 볼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윤혜숙
겨울이 긴 하늘 아래 첫 동네 태백산 아랫마을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고 이런저런 일을 스무 해 하다가 작가가 되었습니다.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쓰고 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작소설 창작 과정과 경기문화재단 창작지원금에 선정되었고 한우리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동화 『나는 인도 김씨 김수로』 『기적을 불러온 타자기』 『나의 숲을 지켜 줘』 『피자 맛의 진수』와 그림책 『누가 숲을 지켰을까?』, 청소년소설 『뽀이들이 온다』 『계회도 살인 사건』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대한 독립 만세』 『광장에 서다』 『내가 없으면 좋겠어?』 『다시, 봄 봄』 『메밀꽃 질 무렵』 『내가 덕후라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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