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초등학교 생활은 물론 친구들과 잘 지내도록 도와주는 인성 그림책!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씩씩하게 인사를 하고 나왔지만 어쩐지
엄마와 떨어져 학교가기가
낯설고 싫고 두려운 우리 아이들.
공룡학교를 다니는 공룡들도 그래요.
친구 때문에 화가 나기도 하고 혼자서 외로워하기도 합니다.
디플로, 티렉스, 안키, 벨로... 이 공룡들이
다니는 공룡학교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살펴봐요.
즐거운 공룡학교 시리즈는 총 5권으로
학교에서 벌어지는 솔직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냅니다.
3. 친구가 되고 싶어요에드와 파라가 놀고 있을 때 트리케는 친구가 되고 싶었어요. 하지만 부끄러움이 많아 쉽게 친구가 되지 못했어요. 그러다 우연히 꽃을 에드에게 선물하고 트리케는 에드와 친해졌어요. 그 모습을 본 파라는 질투가 났죠. 에드에게 트리케와 만난다면 친구를 하지 않겠다고 했어요. 에드는 슬퍼했고 트리케는 어쩔 줄 몰랐죠. 그때 디플로를 통해 파라의 마음을 알게 되고 에드와 트리케는 파라에게 선물하고 친구가 되기 위해 찾아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피에르 젬
피에르 선생님은 작가이자, 어린이작가 모임의 회원이고 문학인협회의 회원이에요. 그리고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피에르 선생님은 『선생님과 어린이』 『땅의 기억』 『악셀과 노바』 시리즈 등 아주 많은 책들을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