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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떻게 알았어?
현암주니어 | 4-7세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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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건 이렇게 해야 한다, 저건 하면 안 된다, 자꾸만 잔소리를 하게 되는 엄마와 해야 하는 일을 슬쩍 미루기도 하고, 하지 말라는 일을 기어코 몰래 해 보기도 하는 아이의 마음을 그렸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봄 직한 공감 가는 이야기로, 그토록 바라던 비밀이 생겼지만 이내 입이 간질간질해지고 마는 아이의 모습이 못내 귀여워 엄마 미소를 짓게 된다.

  출판사 리뷰

엄마는 정말로 눈이 열 개인 걸까?
엄마는 정말 신기해요. 보지 않아도 모든 걸 다 알거든요. 내가 이를 닦았는지 안 닦았는지도 다 알고요, 밖에서 친구들하고 불량 식품을 사 먹었는지 안 사 먹었는지도 다 알아요. 아무래도 엄마는 눈이 열 개인 것 같아요!
아이가 밖에서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기 시작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나는 시기가 되면 엄마는 직접 챙겨 주던 일들을 하나씩 아이에게 맡겨 두기 시작합니다. 엄마가 나서지만 않을 뿐 항상 자신을 살펴보고 있다는 걸 알 리 없는 아이는 엄마는 어떻게 보지도 않고 내가 하는 모든 걸 다 알까, 늘 궁금해하지요.
<엄마, 어떻게 알았어?>는 이건 이렇게 해야 한다, 저건 하면 안 된다, 자꾸만 잔소리를 하게 되는 엄마와 해야 하는 일을 슬쩍 미루기도 하고, 하지 말라는 일을 기어코 몰래 해 보기도 하는 아이의 마음을 그렸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봄 직한 공감 가는 이야기로, 그토록 바라던 비밀이 생겼지만 이내 입이 간질간질해지고 마는 아이의 모습이 못내 귀여워 엄마 미소를 짓게 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나영
1973년 서울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대학교에서 생물학과 문예창작을 대학원과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아동문학과 동화 창작을 공부했습니다. 2012년 제1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앞으로도, 읽다 보면 배시시 웃음이 나오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을 쓰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동화『시간 가게』, 『붉은 실』, 『발자국 아이』, 『열두 살, 사랑하는 나』와 청소년 소설 『토요일, 그리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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