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보랏빛소 그림동화 7권. 정글에 살고 있는 티라노사우루스의 몸에 이상한 일이 생겼다. 피부가 빨갛게 변하고 가려워서 참을 수가 없었다. 긁으면 긁을수록 상처가 나고 더 아파왔다. 간지러사우루스가 되어 버린 티라노사우루스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출판사 리뷰
“나는 티라노사우루스가 아니에요.
내 이름은… 간지러사우루스라고요!”정글에 살고 있는 티라노사우루스의 몸에 이상한 일이 생겼어요. 피부가 빨갛게 변하고 가려워서 참을 수가 없었어요. 긁으면 긁을수록 상처가 나고 더 아파왔어요. 간지러사우루스가 되어 버린 티라노사우루스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에는 피부 질환에 걸려 난폭해진 간지러사우루스가 지혜로운 의사 오리너구리 빌 선생님을 만나면서 다시 건강한 몸과 마음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혹시 간지러사우루스처럼 아토피, 두드러기, 알레르기 등의 피부 습진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 친구들이 있다면 오리너구리 빌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긍정적인 생각과 재미난 놀이로 하루를 채워 보세요. 티라노사우루스로 다시 돌아간 간지러사우루스처럼 여러분도 다시 멋지고 근사한 피부를 갖게 될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로지 웰레슬리
런던에서 태어나 모로코, 파키스탄 등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자랐습니다. 프랑스 에꼴 데 보자르 미술학교와 옥스포드 대학교 러스킨 스쿨 오브 아트에서 공부를 했고, 프린스 스쿨 오브 드로잉에서 석사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의학 박사 학위를 딴 후 의사라는 새로운 직업을 통해 집필과 그림 그리는 일에도 의학적인 요소를 많이 접목시켜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마음을 치료해 주는 것이 로지의 또 다른 목표입니다. 지금은 런던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