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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은 어때? 시리즈 (전6권)
봄볕 | 4-7세 |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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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네 마음은 어때? 시리즈 전6권 세트.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다루는 것이 좋은지 함께 생각해 보는 책이다. <겁쟁이 공룡 무무>, <걱정쟁이 공룡 조마>, <부끄럼쟁이 공룡 부키>, <샘쟁이 공룡 새미>, <짜증쟁이 공룡 찡찡이>, <화딱지 공룡 화라>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 마음속에는 어떤 감정이 숨어 있을까요?
무심코 하는 말과 반복되는 행동 속에 아이의 솔직한 감정이 들어 있어요.
아이들이 속마음을 스스로 잘 표현하고 다룰 수 있게 도와주세요.

우리 아이 마음속에 어떤 감정이 숨어있나요?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처럼 보여요. 그러나 자세히 물어보면 어떤 감정인지 정확히 모를 때가 많아요. 화가 나는 것과 짜증나는 것, 걱정되는 것과 겁나는 것, 부끄러운 것과 샘나는 것을 구별하기 힘들지요. 우리 아이 마음속에 어떤 감정이 꼭꼭 숨어 있을까요? 아이가 무심코 하는 말 속에 솔직한 감정이 들어 있어요. 반복되는 행동 속에 아이의 솔직한 마음이 묻어나지요.
걱정스러운 것과 겁나는 것, 부끄러운 것과 샘나는 것 같은 부정적인 기분을 표현하는 감정을 ‘나쁜 마음’이라고 말하면서 표현하지 못 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부정적인 감정들 역시 자연스러운 것이며, 이것을 표현하고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숨어있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자신이 겪은 일과 경험에 비추어 다양한 말로 표현하도록 도와주세요.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표현하다 보면 어려운 감정도 현명하게 다스릴 줄 하는 마음의 힘이 길러질 거예요. '네 마음은 어때?' 시리즈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다루는 것이 좋은지 함께 생각해 보는 책입니다.

겁쟁이 무무는 두려움을 물리칠 수 있을까요?
겁쟁이 공룡 무무는 무서운 것이 정말 많아요. 무무는 엄마가 불을 끄고 나가는 것이 무서워서 꼭 이불을 뒤집어쓰고 숨어야 해요. 잠자러 가기 전에도 아빠에게 꼭 침대 밑을 봐 달라고 하지요. 왜냐하면 침대 밑에 괴물이 숨어 있을 것 같았거든요. 무무는 이상한 소리도 무섭고, 거미도 무섭고, 못된 깡패 공룡도 무서워요. 그것뿐인 줄 아세요? 길을 잃어버리는 것도 무서워해요. 뼈보드를 탈 때도 무서워서 새 기술을 배우도 못하고, 심지어 재미있는 놀이 기구도 못 탄대요. 겁쟁이 무무는 두려움을 물리칠 수 없는 걸까요?

걱정쟁이 조마는 언제쯤 걱정을 그만할까요?
높은 탑에 사는 공룡 조마는 엄마, 아빠처럼 창밖으로 날아가지 못해요. 자기가 제대로 못 날 거라고, 또는 제대로 땅에 내려앉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가족들이 함께 외출을 할 때면 엘리베이터를 타야 해요. 그런데 조마는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도 조마조마 해요. 왜냐하면 날개가 엘리베이터 문에 끼일까 걱정이 되거든요. 조마의 걱정이 어디 그뿐인 줄 아세요? 캄캄해져서 무서울까 봐 조마조마, 친구만큼 축구를 잘하지 못할까 봐 조마조마. 공룡 학교까지 날아가는 것도 걱정이에요. 조마는 이러다 아무래도 다른 공룡들처럼 나는 법을 못 배울 것 같았어요. 조마는 걱정거리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지요. 조마는 이 많은 걱정거리를 어떻게 이겨냈을까요?

부끄럼쟁이 부키가 어디 있는지 찾을 수 있을까요?
부끄럼쟁이 부키는 오늘도 어딘가에 꼭꼭 숨어 있어요. 손님이 와서 쏙 숨어 버렸거든요. 왜냐하면 얼굴이 화끈거리고 입이 딱 얼어붙어서 말을 한마디도 못해요. 낯선 친구들이 오는 파티에도 부끄러워서 못 가고, 같이 놀 친구도 없어요. 학교에서는 또 어떻구요. 앞에 나와서 발표를 하려고 하면 머릿속은 하얘지고, 입은 바짝 마르고, 눈물이 나기도 해요.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부키가 신 나게 춤을 추다가도 누군가 보고 있으면 그대로 딱 멈춰버린다니까요. 엄마, 아빠가 늘 걱정하지 말라고 말해 주어도 소용이 없지 뭐예요. 아빠가 누구나 가끔씩 부끄러워질 때가 있다고 말해 주어도 부키는 괜찮아지지 않았어요. 아빠도 예전에 처음 직장에 갔을 때 부끄러워서 엉뚱한 말을 하기도 했대요. 부끄럼쟁이 부키는 용기를 낼 수 있을까요?

샘쟁이 새미를 어떻게 달랠 수 있을까요?
새미는 샘이 무척 많아요. 무엇이든지 꼭 이기고 싶어 해요. 동생이 새미보다 게임을 잘해도, 친구들이 공룡 자전거를 타는 것도 샘이 나요. 새미가 샘을 내면 금방 표시가 나요. 초록색 눈이 더 짙은 초록색으로 변하거든요.
새미는 엄마에게 이런 마음을 털어놓았어요. 엄마는 새미의 마음을 토닥여 주었어요. 샘이 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했어요. 더 재미있는 것은 실은 엄마도 옆집 엄마에게 샘이 난대요. 게다가 아빠도 아빠 친구가 더 큰 차를 장만하면 샘이 난다지 뭐예요!

짜증쟁이 공룡 찡찡이는 어떻게 하면 해님처럼 환하게 웃을까요?
짜증쟁이 공룡 찡찡이는 늘 짜증을 내요. 아침에 눈떠서부터 밤에 눈 감을 때까지 짜증을 내면서 징징거린답니다. 엄마, 아빠가 기분을 북돋으려고 애써도 소용이 없어요.
아침에 이불 밖으로 나올 때도, 엄마가 주시는 공룡 달걀을 먹을 때도, 심지어 장난감을 갖고 놀 때도 짜증을 내요. 그래서 주변에서는 늘 찡찡이의 기분을 살피지요.
“오늘은 찡찡이 기분이 어떠니?”
이상한 건 그때마다 짜증이 더 나는 거예요. 그래서 있는 힘껏 더 징징거리며 짜증을 내요. 엄마와 쇼핑을 할 때도 엄마가 고른 물건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닥에 던져 버려요. 어떻게 하면 찡찡이가 웃을 수 있을까요

화딱지 공룡 화라는 화를 어떻게 가라앉히면 좋을까요?
화딱지 공룡 화라는 매일매일 화가 나 있어요.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지 못 할 때도, 동생과의 게임에서 졌을 때도, 언니, 오빠만 선물을 받았을 때도 화가 나요. 매일매일 화를 내는 화딱지 공룡 화라는 심지어 자기가 왜 화가 났는지도 모른 채 화를 내지요. 화라가 화가 나서 참을 수 없게 되면 발을 구르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요! 창문이 흔들리고, 꽃병이 깨질 만큼 커다란 소리를 내요. 어떤 날은 심지어 문을 부술 듯 달려가기도 해요. 그러다 화가 조금 가라앉으면 화라는 마구마구 부끄러워져요. 화라 스스로 생각해 봐도, 자기가 너무 바보 같아 보이거든요. 화가 너무 나서 화산 같이 폭발해버릴 것 같을 때, 화라는 어떻게 했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브라이언 모스
어린이를 위한 시와 동화를 쓰고 있어요. 세계를 두루 다니며 자신이 직접 기획한 시와 어우러진 타악기 공연을 하고 있어요. 공연을 통해 문맹 퇴치에도 힘쓰고 있어요. 학교 선생님으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할게요』, 『제가 그랬어요』, 『말이 집으로 들어왔어요』 등의 어린이 인성 동화를 썼어요.

  목차

겁쟁이 공룡 무무
걱정쟁이 공룡 조마
부끄럼쟁이 공룡 부키
샘쟁이 공룡 새미
짜증쟁이 공룡 찡찡이
화딱지 공룡 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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