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깨동무문고 시리즈. 아이들을 평균이라는 잣대로 나누는 건 어른들의 부끄러운 편견이라 말하는 진보경 작가의 그림책이다. 유치원 같은 반 친구인 라희와 하나를 통해 아이들 제각각이 가진 다른 모습을 전한다.
같은 나무반 친구인 라희와 하나. 라희는 자꾸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툭하면 소리를 지른다. 다른 친구들과 다른 라희를 하나는 이해할 수 없었다. 어느날 라희는 노란색 꽃잎으로 하나에게 마음을 전한다. 하나와 라희는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라희와 하나가 들려주는 조금은 다른 이야기
“라희는 조금 특별한 내 친구예요.”아이들을 평균이라는 잣대로 나누는 건 어른들의 부끄러운 편견이라 말하는 진보경 작가의 그림책입니다. 유치원 같은 반 친구인 라희와 하나를 통해 아이들 제각각이 가진 다른 모습을 전합니다.
같은 나무반 친구인 라희와 하나. 라희는 자꾸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툭하면 소리를 질러요. 다른 친구들과 다른 라희를 하나는 이해할 수 없어요.
어느날 라희는 노란색 꽃잎으로 하나에게 마음을 전해요.
하나와 라희는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 어깨동무문고는 장애인부터 사회적 약자까지, 모두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넷마블문화재단에서 발간하고 있는 그림책 시리즈로,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 나무반에 새 친구가 왔어요.
선생님은 라희가 조금 특별한 친구라고 하셨어요.
라희는 항상 큰 소리로 말해요.
소리는 아주 큰데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하야야! 야아?"
작가 소개
지은이 : 진보경
인왕산 아래 조용한 동네에서 딸과 산책하기 좋아하는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이들 모두 제각각 다른 모습과 다른 속도로 자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아이들을 평균이라는 잣대로 나누는 건 어른들의 부끄러운 편견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이들 모두 편견 없이 더 많은 친구를 사귀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그림책을 더 많이 만들어 갈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