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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나타났다
월천상회 | 4-7세 |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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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땀이와 따리는 블록을 가지고 사이좋게 놀고 있었다. 그런데 그것도 잠깐, 티격태격 서로 욕심내고 짜증부리고 엉엉 울고 그야말로 난리가 났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괴물이 나타나서 열심히 쌓아놓은 블록을 부수는 것이었다. 열심히 쌓아놓은 블록을 부수다니, 한땀이와 따리는 무척 화가났다.

우다다다! 한땀이와 따리는 어느새 한 팀이 되어 괴물을 물리치려고 힘을 합친다. 할짝 공격, 간지럼 공격으로 괴물을 무찌르는가 했는데, 금세 또 다른 괴물들이 나타나 엎치락 뒤치락 한바탕 공방전이 펼쳐진다. 한땀이와 따리는 급기야 숨겨두었던 필살기를 쓰기로 한다. 과연, 한땀이와 따리의 괴물물리치기 작전은 성공할까? 도대체 괴물들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

  출판사 리뷰

함께 놀기. 함께 하기. 함께 살기.
<괴물이 나타났다>는 <콧물끼리>의 작가, 여기가 새롭게 선보이는 창작 그림책입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오직 아이들의 세상에서만 만날수 있는 괴물을 우리 눈 앞에 데려왔습니다. 도무지 괴물이라는 이름에 어울리지 않는 귀여운 얼굴을 한 괴물들이 티격대는 아이들 앞에 나타나 온갖 어설픈 공격을 해대지요. 예상치 못한 괴물의 등장과 공격에 아이들은 다시 똘똘뭉쳐 역시 상상도 못할 반격으로 응수합니다. 이런 공격은 재미있게도 서로에게 무척 치명적이고 또 심각합니다. 밀고 밀리는 공방전은 클라이막스를 더욱 극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블록을 둘러싼 괴물들과 남매의 유쾌한 한판 승부를 다룬 <괴물이 나타났다>는 책을 펴는 순간부터 덮는 순간 까지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면지를 스토리 텔링에 이용하여 마치 소설의 프롤로그를 읽는 것 처럼, 혹은 엔딩 타이틀이 모두 올라간 다음 숨겨진 쿠키영상을 보는 것 처럼 형식을 변화시킨 자유로운 파격의 재미도 선사하고 있습니다.

작가가 이 책 <괴물이 나타났다>를 통해 어쩌면 전작<콧물끼리>와 같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살기, 더불어 살기. 괴물의 공격이 날카롭지도 무섭지도않고 오히려 재미있었던 이유는 괴물이 아이들을 사랑하고 함께 하기를 소망하기 때문은 아니었을까요?
아이들과 함께 뒹굴고 장난치는 어른의 모습을 통해, 그리고 괴물을 물리치려고 똘똘 뭉치는 한땀이와 따리의 모습을 통해 함께 웃고 함께 뒹굴고 ‘함께 사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것이 아이들에게도, 그리고 엄마아빠에게도 얼마나 큰 행복인지 작가의 목소리가 선명하게 전해져 옵니다.

■ 얼마 전 막내가 태어나 이제 개구쟁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된 여기작가는 언제 만나도 싱글벙글입니다. 그 때문인지 그의 그림책은 유쾌하고 즐겁습니다. 그러면서도 가슴 한 구석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따뜻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육아와 작업을 병행해야하는 다둥이 아빠인 그에게 ‘아이들이 사이좋게 노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시간’은 그야말로 꿀같은 시간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여느 부모들이 그러는 것처럼 티격태격하는 아이들을 말려도 보고 혼내도 보고 또 달래도 보았을 터입니다. 별별 방법을 시도해 본 끝에 모두가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낸 것 같습니다.
이 책 <괴물이 나타났다>를 통해 그 방법을 귀띔하고 있는 것이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여기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그는 그림을 통해 마음을 나누고 마음을 채우는 것을 꿈 꾸며 오늘도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콧물끼리>, <똥제기>, <혹부리 영감 혹 뗐다>, <나는 나>, <이순신을 만든 사람들> 등을 그렸으며, 2014년에는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을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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