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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소리 | 4-7세 |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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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겨우내 우리 안에만 있던 아기염소 이가 봄날 풀밭 나들이를 통해 보고 느낀 일상의 행복을 이야기한 유아그림책이다. 겨우내 답답한 우리를 벗어나 파란 하늘과 눈부신 햇빛, 살랑 바람, 맑은 개울, 크고 작은 나무들과 예쁜 꽃들, 포롱포롱 새들 이야기가 아기염소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나들이에서 만난 여러 친구들을 생각하며 행복해 할 때 아기염소 이의 마음은 쑥쑥 자라고 있다.

이의 그림에 담긴 이야기도 재미를 더한다. 자연 풍경과 염소들의 모습에 환상성을 살려 그렸다. 아기염소 이가 꽃을 좋아하는 것을 강조하여 그린 그림은 환상적이고 몽환적이다. 그림책 중간중간에 꽃과 새의 날개를 앞뒤 페이지를 겹쳐서 맞추어 보는 재미도 더했다.

  출판사 리뷰

≪이≫는 겨우내 우리 안에만 있던 아기염소 이가 봄날 풀밭 나들이를 통해 보고 느낀 일상의 행복을 이야기한 유아그림책이다.
겨우내 답답한 우리를 벗어나 파란 하늘과 눈부신 햇빛, 살랑 바람, 맑은 개울, 크고 작은 나무들과 예쁜 꽃들, 포롱포롱 새들 이야기가 아기염소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는 염소 가족 무리의 맨 뒤에서 엉덩이를 씰룩씰룩 걸으며, 바람이라도 잡으려는 듯 폴짝폴짝 뛰어 보기도 한다. 달콤한 꽃향기에 코를 벌름대다 예쁜 꽃 한 송이를 따서 먹어 보고, 작은 애벌레를 보고 꼬물꼬물 기어가는 흉내를 내고, 누워 있는 풍뎅이를 다시 날도록 도와주며, 찌르르 울고 있는 아기새와 함께 어미새를 기다려 준다. 나들이에서 만난 여러 친구들을 생각하며 행복해 할 때 아기염소 이의 마음은 쑥쑥 자라고 있다.
이의 그림에 담긴 이야기도 재미를 더한다. 자연 풍경과 염소들의 모습에 환상성을 살려 그렸다. 아기염소 이가 꽃을 좋아하는 것을 강조하여 그린 그림은 환상적이고 몽환적이다. 그림책 중간중간에 꽃과 새의 날개를 앞뒤 페이지를 겹쳐서 맞추어 보는 재미도 더했다.
이를 따라 나들이를 가다보면 어느 새 마음도 자라고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우
대전에서 나고 자랐으며, 수원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습니다. ARTFABESTIC 글로벌 작가 인명사전에 등재(2016년 프랑스), 글로벌이코노믹誌 ‘미래의 한류 작가’ 인터뷰(2018년), 제13회 대한민국문화예술대전 뉴저지 문화상(2018년)을 수상하며 화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또한 행복이 가득한 동화를 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현재 초등학교 교장으로 아이들과 신 나게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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