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연이와 반반 버들잎 이미지

연이와 반반 버들잎
애플트리태일즈 | 4-7세 | 2010.11.25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95P (5% 적립)
  • 상세정보
  • 23x27.2 | 0.100Kg | 40p
  • ISBN
  • 978899166757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몽키마마 우리옛이야기 시리즈 7권. 콩쥐 팥쥐보다 먼저 쓰인 우리 옛이야기 ‘연이와 반반 버들잎’를 담고 있다. 작가는 원전을 충분히 살려내 ‘죽음‘이라는 무서운 상황을 아이들에게 사실적으로 설명하려고 애썼다. 문학적 차별성과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가미한 그림으로 이루어진 또 하나의 아름다운 우리 옛이야기 그림책이다.

부록으로 실려 있는 영문판은 학교 영어교육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영어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재미와 함께할 때 몇 배의 교육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이미 전문가들도 언급하였다. 또한, 부록으로 한국 고유의 민족정서를 대표하는 100가지 요소를 삽화와 함께 재미있게 표현하여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콩쥐 팥쥐보다 먼저 쓰인 우리 옛이야기!”

‘연이와 반반 버들잎’은 이야기 전개상 ‘콩쥐 팥쥐’와 많이 닮아 있다. 우선 새엄마의 핍박에도 용기를 잃지 않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소녀가 주인공이라는 것이 같다. 또한 그런 상황에서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과 순수성을 잃지 않는다는 점도 공통분모라 할 수 있다. 게다가 주인공이 큰 어려움에 닥쳤을 때, 초현실적인 존재들이 나타나 그녀를 도와줌으로써 그간의 힘든 삶을 보상 받고 타인에게도 인정을 베푸는 평안한 여생을 살게 된다. 콩쥐의 경우 이러한 보상이 사랑하는 가족과 부유함이었다면, 연이에게 그것은 ‘영원한 생명’이다.
우리 옛이야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이성실 작가는 특히 원전을 충분히 살려내 ‘죽음‘이라는 무서운 상황을 아이들에게 사실적으로 설명하려고 애썼다. 이러한 사실성은 후반의 영원한 생명을 더욱 값지고 따뜻하게 느껴지도록 하기 위한 장치가 된다.
또한 이야기 전반에 걸쳐 흐르고 있는 ’생명을 얻는다‘는 묵상적인 개념은 <딸은 좋다>를 그린 김은정 선생님의 단아하고 섬세한 화법과 한데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풍부한 감성과 상상력을 선사한다.
<콩쥐 팥쥐>, <호랑이와 곶감>, <꾀많은 당나귀>, <천하무적 오형제>, <게으름뱅이 음매음매>, <내복에 살지요>에 이은 몽키마마 우리 옛이야기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으로 문학적 차별성과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가미한 그림으로 이루어진 또하나의 아름다운 우리 옛이야기 책이 탄생했다.

“전래동화로 익히는 우리 아이의 영어가 쑥쑥 늘어난다!”

부록으로 실려 있는 영문판은 학교 영어교육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영어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재미와 함께할 때 몇 배의 교육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이미 전문가들도 언급하였다.
또한, 부록으로 한국 고유의 민족정서를 대표하는 100가지 요소를 삽화와 함께 재미있게 표현하여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성실
자연을 좋아하는 어린이 책 작가예요. <내가 좋아하는 식물원> <개구리가 알을 낳았어> <개미가 날아올랐어> <지렁이가 흙똥을 누었어> <강화도에 저어새가 살아요> <천수만에 겨울철새 보러가요>에 글을 썼어요.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