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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놀아요
개정판
아라미 | 4-7세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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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마음나누기 시리즈 1권. 말썽꾸러기 염소 두 마리 밀레와 루시가 서로 다른 개성을 인정하면서 더욱 사이좋게 지내게 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이야기다. 장난꾸러기 염소들이 엮어가는 이야기와 따듯한 수채화 그림이 한데 어우러진 성장 그림책이다.

할머니와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하는 애니는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염소들 때문에 덩달아 분주하고, “안 돼! 안 돼!” 소리치기 바쁘다. 제 각각 멋대로 하는 녀석들이 말썽을 부릴 때는 한마음이 되어 척척 말썽을 부린다. 결국 밀레와 루시는 목줄에 매이는 신세가 된다.

천방지축 뛰어다니며 말썽을 일삼던 녀석들이 목줄에 묶였으니 가만있을 리가 없다. 이리저리 날뛰며 야단법석을 떨었다. 고민 끝에 할머니는 좋은 방법을 생각해낸다. 바로 염소들을 목줄 하나에 같이 묶는 것이다. 과연 밀레와 루시는 어떻게 되었을까?

  출판사 리뷰

개성 넘치는 두 염소의 좌충우돌 성장기
『사이좋게 놀아요』의 말썽꾸러기 염소 밀레와 루시는 서로 닮았으면서도 많이 다릅니다. 좋아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달랐지요. 하나의 목줄에 묶이기 전까지는 그런 차이를 몰랐지만, 말썽을 줄이려고 할머니가 하나의 목줄에 묶고 나서는 사사건건 갈등이 생겼습니다.
염소 밀레와 루시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습니다. 엄마 품을 떠나 첫 사회생활의 공간인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겪게 되는 과정과 흡사합니다. 각기 다른 성격과 개성이 한 공간에 섞이면서 갈등과 다툼이 생기게 마련이지요.
밀레와 루시도 처음에는 자기 뜻대로 하겠다고 고집부리고, 서로 “네 탓이야!”라며 싸웠습니다. 그러나 그런 식으로는 결코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밀레와 루시는 어떻게 갈등을 해결했을까요? 이 책 『사이좋게 놀아요』에서 정답을 찾아보세요.

서로의 개성을 인정하고 의견을 존중하면 친구가 돼요!
『사이좋게 놀아요』는 말썽꾸러기 염소 밀레와 루시가 서로 다른 개성을 인정하면서 친구가 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말썽꾸러기 두 염소를 어떻게 하면 얌전히 있게 할까 고민하던 할머니가 둘을 하나의 목줄에 묶습니다. 목줄 하나에 같이 묶여 있으니, 아무리 미워도 함께 움직여야 했지요. 먹이를 먹을 때도 함께 먹어야 했고, 달릴 때도 같은 방향으로 달려야 했습니다. 무엇보다 서로 고집대로 하려고 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둘은 이대로는 안 되겠다 생각하고 달라지기로 했습니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음식을 같이 먹어 보고, 상대방이 하자는 대로 해 보았지요.
뭐든지 이해하고 돌봐 주는 엄마 품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친구를 사귀게 되는 아이들은 누구나 친구를 사귀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내 생각과 다른 친구에게 섭섭함을 느끼기도 하고, 친구의 말에 상처도 받지요. 이 책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임으로써 예전보다 더욱 사이좋은 친구가 된 밀레와 루시를 통해 서로의 개성을 인정하고, 의견을 존중하며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음을 말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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