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나의 멍멍사우루스 이미지

나의 멍멍사우루스
웅진주니어 | 4-7세 | 2017.11.10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21.5x27.9 | 0.378Kg | 40p
  • ISBN
  • 978890122015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웅진 세계그림책 170권. <도서관에 간 사자>의 케빈 호크스 작가가 이번에는 우리 집에 온 공룡 이야기로 돌아왔다. <나의 멍멍사우루스>에는 초록 피부에 커다란 덩치,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공룡 세이디가 등장한다. 하지만 무섭지 않고 오히려 정다워 보인다. 도서관 속의 사자처럼 사랑스럽고, 우아하고, 친근하다. 목줄을 매고 타박타박 즐겁게 산책하고, 벤이 배를 긁어 주면 데구루루 구르며 웃는 행동을 보인다. 강아지 같은 행동을 하는 공룡의 모습과 그 광경을 보는 이웃들의 표정이 생생해서 웃음을 자아낸다.

게다가 공룡을 반려동물로 받아들이는 엄마와 이웃들의 편견 없는 모습에서 작가의 넉넉한 마음씨 또한 엿볼 수 있다. 생명에 대한 따스한 시각, 사랑스러운 캐릭터, 천연덕스러운 상상을 뒷받침하는 섬세한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도서관에 간 사자>처럼 아이들의 책장에 오래 남는 책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놀라운 상상을 섬세하고 사랑스러운 현실로 그려 내는 그림책 작가, 케빈 호크스
<도서관에 간 사자> 이후로 또 하나의 명작 그림책을 만들어 내다!


어느 날 갑자기 도서관으로 들어온 사자와 허둥지둥하는 사람들, 책으로 빼곡한 도서관 풍경. 케빈 호크스는 <도서관에 간 사자>에서 이 장면들을 섬세하고 부드러운 그림으로 표현해 작품 전체의 완성도를 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그림 작가입니다. 도서관에 있는 사자가 이질적이거나 무섭지 않게 그려져 있어, 책을 본 아이들은 예의 바르고 사랑스러운 사자에게 푹 빠져 버리게 되지요. 도서관에 간 사자 이야기로 전 세계 어린이를 사로잡은 케빈 호크스 작가가 이번에는 우리 집에 온 공룡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케빈 호크스의 신작 그림책 <나의 멍멍사우루스>에는 초록 피부에 커다란 덩치,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공룡 세이디가 등장합니다. 하지만 무섭지 않고 오히려 정다워 보입니다. 도서관 속의 사자처럼 사랑스럽고, 우아하고, 친근하지요. 목줄을 매고 타박타박 즐겁게 산책하고, 벤이 배를 긁어 주면 데구루루 구르며 웃는 행동을 보세요. 강아지 같은 행동을 하는 공룡의 모습과 그 광경을 보는 이웃들의 표정이 생생해서 웃음을 자아냅니다.
게다가 공룡을 반려동물로 받아들이는 엄마와 이웃들의 편견 없는 모습에서 작가의 넉넉한 마음씨 또한 엿볼 수 있습니다. 생명에 대한 따스한 시각, 사랑스러운 캐릭터, 천연덕스러운 상상을 뒷받침하는 섬세한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도서관에 간 사자>처럼 아이들의 책장에 오래 남는 책이 될 것입니다.

생명에 대한 존중과 책임감을 길러 주는 반려동물 그림책
<나의 멍멍사우루스>는 벤이 특별한 반려동물, 공룡 세이디를 돌보는 이야기입니다. 벤은 보호소에 있는 수많은 강아지 중 세이디를 데려옵니다. 그리고 그날부터 벤에게 세이디는 이 세상 최고의 강아지가 되었습니다. 비록 세이디가 움직일 때마다 주위의 모든 것이 망가지지만 그런 건 벤에게 아무 문제가 아닙니다. 벤에게는 세이디의 삶과 관련한 엄청난 문제들이 즐비해 있기 때문이지요.
우선 세이디는 사료 한 포대를 먹고도 모자라 집에 있는 먹을 거란 먹을 건 다 먹어 버립니다. 물은 호수가 바닥이 보일 때까지 마셔 버리고요. 그렇게나 많이 먹고 마시니 화장실도 이웃 사람이 깜짝 놀랄 정도로 엄청나게 싸지요. 그리고 이 모든 일들은 누구나 그렇듯 매일 반복해서 일어나요.
하지만 벤은 매일같이 묵묵하게 세이디를 돌봅니다. 엄마에게 힘들다고 투정 부리거나 모르는 척 도망치지 않습니다. 벤이 반려동물과 함께 살면 따라오는 의무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벤의 모습을 보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면 즐거움과 함께 무거운 책임도 따른다는 사실과 마주하게 되지요. 책의 첫 장에는 버려진 개들이 가득한 보호소 풍경이 그려져 있습니다. 생명을 키우는 것, 생명과 함께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장면입니다. 공룡을 강아지로 키우는 발랄한 이야기 속에 생명에 대한 존중과 책임감에 대한 고민거리를 던지는 책입니다.

우리 모두의 반짝이는 장점을 찾게 하는 그림책
커다란 덩치와 초록색 비늘, 날카로운 발톱의 세이디는 벤의 말을 곧잘 따르는 순한 공룡입니다. 그렇지만 세이디가 앉으면 자동차는 망가지고, 구르면 과일 가게가 부서집니다. 우체부 아저씨의 차를 물어 와서 우편배달이 중지되기도 합니다. 세이디는 단숨에 마을 최고의 골칫덩이가 되어 버립니다. 하지만 정말로 세이디는 골칫덩이이기만 할까요?
마을에 도둑이 들었을 때 세이디는 벤의 말을 따라 멋진 일을 해냅니다. 이웃들은 그때까지 몰랐던 세이디의 장점을 처음으로 발견합니다. 하지만 그 장점은 이웃들이 그동안 줄곧 봐 온 세이디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었습니다. 주위 상황이 바뀌고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자 이웃들도 세이디의 장점을 알아보게 된 것이지요.
세이디처럼 세상의 모든 존재는 저마다 반짝이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를 차근히 살피고 장점을 찾아 나가다 보면 서로의 모습 그대로를 존중하고 받아들이게 되지요. <나의 멍멍사우루스>는 모두가 가진 저마다의 장점을 찾아 나가며 멋진 관계를 만들어 보자고 권합니다. 벤과 이웃들에게 이 세상 최고의 반려동물이 된 공룡 세이디처럼 말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애나 스타니셰프스키
그림책과 초등학생을 위한 문학작품을 여럿 쓴 작가입니다. 지금 보스턴에서 남편과 딸, 그리고 강아지 엠마(평범한 보통 강아지예요.)와 살고 있어요.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