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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세계
상출판사 | 4-7세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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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91126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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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극한의 환경에서 생존본능에 따라 진화된 심해생물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우리의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작가는 실제 존재하는 심해의 다채롭고 신비한 모습에 호기심을 느끼고 그들을 찾아보았다. 그들에 대해 알면 알수록 작가의 상상은 무한히 넓어졌다.

심해생물은 기이하고 때때로 무섭다고 느껴지지만, 한 줄기 빛도 없이 어마어마한 힘이 짓누르는 환경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생명체의 모습에 우리는 감동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작가는 이와 같은 지구의 심해는 달보다 가까운 우주와 닮은 별세계라는 걸 깨달았다.

이 책은 작가가 만났던 별세계로 독자를 초대하는 책이다. 작가는 심해생물의 생태와 이름에 얽힌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풀어내서 인간이 아직 도달하지 못한 미지의 세계의 호기심을 일깨워준다. 무엇보다 미래에는 더 깊고 신비한 별세계의 탐험가가 나타나 우리에게 새로운 여행을 소개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출판사 리뷰

해양과학은 우주과학과 더불어 아이들에게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도전과 탐구심을 키워줄 수 있는 분야입니다. 기술의 발달로 인간이 점점 더 깊은 바다를 탐험하면서 발견하는 심해생물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독특한 모양과 생활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인간은 깊은 바다에는 어떤 생물도 살고 있지 않을 거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생명의 힘은 참 놀랍습니다. 그렇게 극한의 환경에서 생존본능에 따라 진화된 심해생물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우리의 상상을 불러일으킵니다.
작가는 실제 존재하는 심해의 다채롭고 신비한 모습에 호기심을 느끼고 그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들에 대해 알면 알수록 작가의 상상은 무한히 넓어졌습니다.
심해생물은 기이하고 때때로 무섭다고 느껴지지만, 한 줄기 빛도 없이 어마어마한 힘이 짓누르는 환경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생명체의 모습에 우리는 감동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작가는 이와 같은 지구의 심해는 달보다 가까운 우주와 닮은 별세계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 책은 작가가 만났던 별세계로 독자를 초대하는 책입니다. 작가는 심해생물의 생태와 이름에 얽힌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풀어내서 인간이 아직 도달하지 못한 미지의 세계의 호기심을 일깨워줍니다. 무엇보다 미래에는 더 깊고 신비한 별세계의 탐험가가 나타나 우리에게 새로운 여행을 소개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자, 이제 힘을 빼요.
여러분을 방해하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그저 조용히 아래로 내려갈 뿐이에요.
어두움을 두려워하지 말고 호기심의 문을 열어 주세요.

성큼성큼 걸어가는 털북숭이를 만났어요.
긴 다리도 없는데 한 발짝 한 발짝 걷고 있어요.
이제부터 여러분도 알고 있는 모든 걸 잊고
눈에 보이는 것만 믿어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강혜숙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리며 틈틈이 왕국을 만들고 있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좋아하는 색은 황금왕관의 금색과 무지개 끝의 보라색이라고 합니다. 수쿠랜드(SUKULAND.com)라고 불리는 왕국에서는 수쿠왕자님이라고 불린대요. 지은 책으로 《일곱 빛깔 요정들의 운동회》 《세상에서 가장 나쁜 괴물 되기》 《별세계》 《꼬리야? 꼬리야!》 《수레를 탄 해》 등이 있으며, 《누가 전기를 훔쳐 갔지》 《개와 고양이》 《오냐나무》 등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데뷔작인 《꼬리야? 꼬리야!》로 2010년 스위스 제네바 어린이가 뽑은 최우수 그림책상인 Prix P’its Momes와 2011년 프랑스 북부 지역 도서관이 수여하는 Prix Nord Isere를 받았습니다. 상 받는 것도 좋지만, 어린이들의 칭찬을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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