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주인공이 아침에 눈뜨는 순간부터 ‘오늘은 뭐 할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아이들은 주인공과 함께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예쁜 옷 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옷을 선택한다. 또 오늘은 어디에 갈지 세밀하게 그려진 여러 공간 중에 선택해 볼 수 있다. 주인공과 함께 매 순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며 아이들은 선택하는 즐거움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실제로 하고 싶은 것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24시간 ‘오늘’.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길게 느껴지고 누군가에게는 짧게 느껴진다. 나에게 주어진 ‘오늘’을 흘러가는 대로 보내기보다 순간순간 최선의 선택을 하며 나만의 하루를 만들어 보자. 매일매일이 특별하고 내일이 기대될 것이다. 아이들도 책 속에서의 하루를 능동적으로 보내고 나면 실제 생활에서도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며 보내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오늘은 뭐 할까?” 아이들은 아침 햇살에 눈뜨는 순간부터 잠드는 순간까지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아이들에게는 옷장 문을 열고 뭐 입을까 고민하는 시간도, 거울 앞에 앉아 오늘은 어떤 모양으로 머리를 만질까 상상하는 시간도, “밥 먹을래, 빵 먹을래?” 엄마의 물음에 무엇을 먹을까 생각하는 시간도 즐거운 하루의 일과입니다. 아이들에게 ‘오늘’은 어떤 의미일까요? 어른의 ‘오늘’과는 다를 아이들만의 시끌벅적한 ‘오늘’을 만나 볼까요?
재미있는 하루를 만드는 질문 오늘은 뭐 할까? 오늘은 어떤 옷을 입을까? 오늘은 어디를 갈까? 오늘 아침에는 무엇을 먹을까? 평범한 일상에서 스스로에게 매일같이 던지는 똑같은 질문이에요. 하지만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재미있고 특별한 하루를 만드는 질문일 수도 있어요.
<오늘>은 주인공이 아침에 눈뜨는 순간부터 ‘오늘은 뭐 할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요. 아이들은 주인공과 함께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예쁜 옷 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옷을 선택합니다. 또 오늘은 어디에 갈지 세밀하게 그려진 여러 공간 중에 선택해 볼 수 있습니다. 주인공과 함께 매 순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며 아이들은 선택하는 즐거움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실제로 하고 싶은 것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24시간 ‘오늘’.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길게 느껴지고 누군가에게는 짧게 느껴집니다. 나에게 주어진 ‘오늘’을 흘러가는 대로 보내기보다 순간순간 최선의 선택을 하며 나만의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매일매일이 특별하고 내일이 기대될 것입니다. 아이들도 책 속에서의 하루를 능동적으로 보내고 나면 실제 생활에서도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며 보내게 될 것입니다. 내일을 기다리며 잠이 들고, 오늘을 기대하며 눈을 뜨는 아이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줄리 모스태드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 디자인 등 다양한 방면에서 자신의 창조적인 에너지를 마음껏 드러내고 있어요. 2014년 캐나다 총독 문학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지요. 지금은 캐나다 벤쿠버에서 남편과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세 아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학교 가는 길』 『춤추는 백조』 『내가 아주 어렸을 때』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아, 사랑해!』가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는 『어떻게 하면』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