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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란체스코님 : 성자 프란체스코의 사랑과 평화 이야기
넥서스주니어 | 4-7세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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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탈리아의 성자로 불린 프란체스코 신부의 일생을 화려한 색과 선이 굵은 판화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주인공 프란체스코 신부와 동물 캐릭터들은 명확한 테두리, 다양한 색채로 그려져 강렬하면서도 피곤하지 않은 생동감을 느끼게 한다.

동물을 형제자매처럼 아끼고 사랑했고, 늘 하나님을 찬양했던 따뜻한 마음을 만날 수 있다. 부유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나 흥청망청 돈을 쓰며 놀기만 좋아하는 젊은이였던 프란체스코는 이웃 도시와의 전쟁에 스스로 참가한다. 전쟁에 패배해 1년 간 포로생활을 겪은 프란체스코는, 돈과 쾌락도 영원할 수 없음을 깨닫고 하나님을 섬기는 수도사가 된다.

책 속에는 장난꾸러기 꿩, 아기양, 꽃과 새들, 벌레들까지 프란체스코를 따르며 행복한 표정을 짓는 동물들이 가득하다. 연약한 벌레를 돌보고, 난폭한 늑대는 마음으로 품어주고, 새들에게는 그 스스로가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보이는 대로 나누고 돕고 함께 하는 프란체스코의 삶을 만날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팻 모라
문맹 퇴치 옹호자이자 시, 소설, 어린이 동화 등 다양한 작품을 쓴 작가입니다.
그림동화 『이 커다란 하늘』로 텍사스문인협회가 정한 최고의 어린이 도서에 선정되고, 『토머스와 도서관 사서』로 국제독서연합회교사 도서 및, 『나의 진짜 이름 : 청소년을 위한 시』로 십대를 위한 뉴욕공공도서관 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림 : 데이비드 프램튼
30여년 동안 어린이를 위한 책과 그림을 그려온 작가입니다..『밤새도록』『나의 아들 존』『리오라이트』 ),『예루살렘의 문에서』 등의 삽화를 그렸습니다.

역자 : 신희순
이화여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 대학교 의과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명상』,『디엔에이』,『자연 속에서의 우정』),『길가 생물』,『강가 생물』,『학교에서 생긴 일』,『사랑해요』,『작은 생각』,『마음은 언제나 』등을 번역하였습니다.

  목차

책 표지 글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이 있는 곳에 광명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심게 하소서.
오, 거룩하신 주여,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며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림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나이다.
아멘.
- 성자 프란체스코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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