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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겁쟁이 펭귄 아치
현암주니어 | 4-7세 | 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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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험하고 어려운 일에 매번 용기 있게 도전하지만 물과 물고기를 무서워하는 펭귄 아치가 자신의 약점을 들키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과 그 속에서 두려움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아치는 헤엄을 치지 않고 9번 빙산으로 가기 위해 새총, 날개, 로켓 등을 만들며 거듭된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연구를 계속합니다. 아치에게 두려운 것은 오직 차가운 물과 그 아래에 사는 괴상하게 생긴 물고기들뿐이었다. 하지만 계속되던 도전 중 물에 빠진 아치는 막상 그렇게 두려워하던 존재들을 마주하게 되자 그 두려움의 실체가 실은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용감하지만 겁쟁이이기도 한 펭귄 아치를 통해 용기도, 두려움도 누구에게나 존재하며, 두려움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고, 두려움을 똑바로 마주했을 때 자신의 생각보다 큰 존재가 아닐 수 있으니 용기를 가지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누구에게나 용기와 겁은 공존한다!
“쟤 혹시 물이랑 물고기 무서워하는 거 아냐?”
“우리 용감한 펭귄, 아치가? 말도 안 돼!”


높은 코피산 꼭대기를 정복하고, 험준한 바위산을 썰매로 내려오기도 한 용감한 아치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있어요. 바로 물과 물고기를 무서워한다는 것이죠!
그런 줄도 모르고 친구들은 9번 빙산으로 헤엄쳐 가서 생선 튀김을 해 먹자고 해요.
아치는 과연 비밀을 들키지 않고 9번 빙산에 닿을 수 있을까요?

무거운 물건을 번쩍번쩍 들고 나쁜 사람들을 한 손으로 제압하지만 바퀴벌레를 보고 놀라 의자 위로 펄쩍 뛰어오르는 사람이 있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어려운 문제에 끊임없이 도전하지만 싫은 음식 앞에서는 식은땀을 흘리며 먹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리 용기 있는 사람도, 위대한 사람도 두려운 것이 없는 사람이란 없는 법이지요.
<용감한 겁쟁이 펭귄 아치>는 험하고 어려운 일에 매번 용기 있게 도전하지만 물과 물고기를 무서워하는 펭귄 아치가 자신의 약점을 들키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과 그 속에서 두려움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습니다.
아치는 헤엄을 치지 않고 9번 빙산으로 가기 위해 새총, 날개, 로켓 등을 만들며 거듭된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연구를 계속합니다. 아치에게 두려운 것은 오직 차가운 물과 그 아래에 사는 괴상하게 생긴(아치 생각에) 물고기들뿐이죠. 하지만 계속되던 도전 중 물에 빠진 아치는 막상 그렇게 두려워하던 존재들을 마주하게 되자 그 두려움의 실체가 실은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은 용감하지만 겁쟁이이기도 한 펭귄 아치를 통해 용기도, 두려움도 누구에게나 존재하며, 두려움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고, 두려움을 똑바로 마주했을 때 자신의 생각보다 큰 존재가 아닐 수 있으니 용기를 가지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앤디 래쉬
래쉬는 뾰족한 송곳니와 텁수룩한 구레나룻을 한 얼굴이 꼭 표범물개를 닮았어요. 물론 헤엄도 아주 잘 치지요. 『네가 말이니?』를 비롯한 여러 그림책을 펴냈고, <뉴욕 타임즈> 등의 유명 잡지와 신문 들에 삽화를 그렸어요. 그가 만든 애니메이션이 어린이 텔레비전 채널 ‘니켈로디언’에서 방영되기도 했지요. 앤디 래쉬의 홈페이지 www.rashwor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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