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도서출판 이서원에서 뛰어난 재능이 있는 작가의 발굴과 작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남서울대학교의 윤홍열 교수의 지도하에 함께 기획 제작한 아동 도서이다. 외동아이가 많아 자기중심적으로 크는 아이들에게 『함께』라는 즐거움을 이야기 한다.
다양하게 의인화된 과일, 인형, 장난감 등이 등장하는데 옷차림도, 생김새도 그리고 얼굴색도 나와 다른 친구들과 어울려 사는 다문화 사회의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배려하고 함께 잘 지낼 수 있도록 사회성을 자연스럽게 향상해 주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출판사 리뷰
혼자여서 외로웠던 땅콩이가 둘이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유아 교육도서입니다.
'하나'였던 땅콩이 '둘'이 된다면?
한 자녀 세대인 오늘 날, 아이들은 자기중심적 사고를 가지기 쉽습니다.
혼자인 것이 익숙한 우리 아이들에게 혼자서 하는 것도 좋지만, 함께하면 배가되는 더 큰 즐거움과 또한 함께라서 더 행복한 감정을 인지하도록 하여 배려와 협동이라는 덕목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합니다.
하나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이 어울리면 더욱 신나고 재미있는 세상
주변의 다른 캐릭터를 보면서 왜 둘이 좋고 많으면 더 좋은지 깨달아가는 과정들을 그렸습니다.
의인화된 다양한 캐릭터는 나와 다른 존재로서 열린 세상을 향한 의미를 상징합니다. 예를 들면 내 동생이나 형뿐만 아니라 다른 국적, 다른 인종, 다른 성별 등 우리 아이가 앞으로 만나게 될 나와 다른 모든 존재를 나타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두려움보다는 호기심과 적극적인 자세와 열린 마음이 중요하겠죠.
'하나'였던 땅콩이 '둘'이 되면서 겪는 이야기로
사회성, 협동심 그리고 나와 다른 존재에 대한 열린 마음을 위한 책입니다.
[출판사 서평]
『혼자가 좋을까? 둘이 좋을까?』는 도서출판 이서원에서 뛰어난 재능이 있는 작가의 발굴과 작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남서울대학교의 윤홍열 교수의 지도하에 함께 기획 제작한 아동 도서입니다. 이 책은 외동아이가 많아 자기중심적으로 크는 아이들에게 『함께』라는 즐거움을 이야기 한다. 다양하게 의인화된 과일, 인형, 장난감 등이 등장하는데 옷차림도, 생김새도 그리고 얼굴색도 나와 다른 친구들과 어울려 사는 다문화 사회의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배려하고 함께 잘 지낼 수 있도록 사회성을 자연스럽게 향상해 주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둘이 되어보니
함께 연주 할 수 있어서 좋아
함께 인라인도 탈 수 있어 좋아
함께 노래 할 수 있어 좋아~!
함께라면 다같이 술래잡기도 할 수 있고
거기서라!
까르르
도망가자 히히히!
빨리 도망가자!
함께라면 다 같이 줄다리기도 할 수 있고
영차영차!
어어어~!
힘내!
움직이지말자!
쉿 가만히있어
휴~
어어...
함께라면 모든지 즐거워!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나보다 둘이 좋아
아니 많을수록 좋아!
뛰뛰 우리도 따라가자! 하나 둘 셋 넷!
발맞춰 하나 둘 하나 둘!
작가 소개
저자 : 김다영
치킨은 먹되 제로 콜라를 먹는 자기관리의 천재. 개그 욕심이 다분해 남들 다 아는 유행어를 모를 때는 자존심이 상한다는 작가 김다영은 개성있는 일러스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 자기 전엔 내일 계획을 세우고 잠드는 습관이 있으며, 동화와 만화를 즐겨 본다고 하는 작가 김다영은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작가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다.
저자 : 오은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기자기한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를 찾는 것이 일과이며, 동화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내고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 꿈이라고 하는 작가 오은지는 매년 전시회와 캐릭터에 관련된 수많은 대외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가고 있으며 현재 동화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캐릭터를 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