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가 만약 탈것이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세발자전거, 고속 열차, 굴삭기, 쓰레기차 등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탈것들을 보며 재미난 상상을 펼쳐 본다. 탈것마다 다른 특징을 살려 탈것으로 변신한 아이의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하고, 더불어 하루 동안 탈것이 되어 그 역할을 해 본 소감을 덧붙이면서 탈것의 역할과 특징, 쓰임새에 대해 생각해 본다. 읽다 보면 꼭 내가 탈것이 된 것 같아 공감하며 읽게 된다.
출판사 리뷰
오늘 하루, 탈것이 되어 볼까?
내가 만약 탈것이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세발자전거, 고속 열차, 굴삭기, 쓰레기차 등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탈것들을 보며 재미난 상상을 펼쳐 봅니다.
굴삭기가 되었더니 턱턱턱턱 땅을 파느라 이가 아프고, 쓰레기차가 되었더니 꾸역꾸역꾸역 쓰레기에 턱이 빠질 것 같고, 케이블카가 되었더니 흔들흔들 손이 저리고, 잠수함이 되었더니 뽀글뽀글뽀글 숨 쉬기가 힘들어요!
『내가 로켓이라면?』은 이렇듯 탈것마다 다른 특징을 살려 탈것으로 변신한 아이의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하고, 더불어 하루 동안 탈것이 되어 그 역할을 해 본 소감을 덧붙이면서 탈것의 역할과 특징, 쓰임새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읽다 보면 꼭 내가 탈것이 된 것 같아 공감하며 읽게 됩니다.
내가 만약 세발자전거, 로켓 같은 탈것이라면 어떨까? 아이의 상상이 한창 꽃을 피우고 난 뒤에는 하루 종일 탈것들이 이렇게나 애쓰고 있구나, 헤아려 보는 마음이 씨앗처럼 남아 책을 덮고 나서 더 많은 상상의 싹이 움트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