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가 만약 학용품으로 변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아이의 상상이 한창 꽃을 피우고 난 뒤에는 하루 종일 학용품들이 이렇게나 애쓰고 있구나, 헤아려 보는 마음이 씨앗처럼 남아 책을 덮고 나서 더 많은 상상의 싹이 움트는 그림책이다. 학용품마다의 특징을 살려 그 학용품으로 변신한 아이의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하고 더불어 그 물건의 하는 일을 대신해 본 소감을 덧붙이면서 각 학용품의 역할과 특징, 쓰임새에 대해 생각해 본다. 읽다 보면 꼭 내가 학용품이 된 것 같아 공감하며 읽게 된다.
출판사 리뷰
오늘 하루, 나는 학용품이 되어 볼 거야!만약에 내가 학용품이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연필깎이, 자석, 책갈피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아이가 자주 쓰는 물건들을 보며 재미난 상상을 펼쳐 봅니다.
종이 집게가 되었더니 으으으…… 많은 종이를 집고 있느라 힘들고, 연필깎이가 되었더니 연필을 깎으려면 뱅글뱅글뱅글 팔을 힘껏 돌려야 하고, 책갈피가 되었더니 무거운 책들 사이에 끼어서 안 그래도 납작한 몸이 더 납작해지려고 해요!
이렇듯 학용품마다의 특징을 살려 그 학용품으로 변신한 아이의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하고 더불어 그 물건의 하는 일을 대신해 본 소감을 덧붙이면서 각 학용품의 역할과 특징, 쓰임새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읽다 보면 꼭 내가 학용품이 된 것 같아 공감하며 읽게 되지요.
내가 만약 학용품으로 변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아이의 상상이 한창 꽃을 피우고 난 뒤에는 하루 종일 학용품들이 이렇게나 애쓰고 있구나, 헤아려 보는 마음이 씨앗처럼 남아 책을 덮고 나서 더 많은 상상의 싹이 움트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