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막 세상을 보고,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보내는 러브 레터다. 아이의 미래와 성장을 응원하는 헌사다. '네가 어떤 사람이 될지, 무엇을 배울지' 못견디게 궁금하지만 '네가 무엇을 하든, 무엇이 되든' 너를 사랑할 것이라는 부모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냈다.
편견을 배제하기 위해 섬세하게 구성된 그림은 편안하고, 다양한 의미를 포괄하는 언어와 리드미컬한 운율은 사랑스럽다. 먼저 출간된 미국에서는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엄마들에게 '아이를 위한 완벽한 선물'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출판사 리뷰
아마존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이를 응원하는 최고의 러브 레터!
가장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사랑한다이 책은 막 세상을 보고,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보내는 러브 레터다. 아이의 미래와 성장을 응원하는 헌사다. '네가 어떤 사람이 될지, 무엇을 배울지' 못견디게 궁금하지만 '네가 무엇을 하든, 무엇이 되든' 너를 사랑할 것이라는 부모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냈다.
아이를 위한 완벽한 선물편견을 배제하기 위해 섬세하게 구성된 그림은 편안하고, 다양한 의미를 포괄하는 언어와 리드미컬한 운율은 사랑스럽다. 먼저 출간된 미국에서는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엄마들에게 '아이를 위한 완벽한 선물'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엄마들의 찬사 "달콤한 그림, 더 달콤한 이야기."
_마리
"아이들과 함께 꿈과 희망에 대해 이야기하게 만든다. 이 책은 고전이 될 것이다."
_테라 버크
"아이들을 위한 완벽한 선물. 책을 읽고나면 아이가 커서 무엇이 될지에 대해 이야기할 수밖에 없다."
_M.브룩




내가 널 볼 때마다
너도 날 바라보지.
난 네가 얼마나 멋진 사람이 될지
정말 궁금해.
네가 '안녕!' 같은 말도 할 수 없는
아기였을 때, 난 알아챘지.
내가 그렇게도 소망하던 사람이
바로 너라는 걸.
너의 작디작은 몸집으로는
전혀 감출 수 없지.
세상을 품을 만큼 넓은 마음과
불곰 같은 씩씩함,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지혜로움을 말이야.
자, 이제 너의 세상이
막 열리기 시작했어.
네가 어떤 놀라운 일을 하게 될지
궁금하구나.
작가 소개
저자 : 에밀리 윈필드 마틴
작가는 어린 시절, 커서 무엇이 될지 생각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결국 여러 가지 일을 하는 어른이 되었다. 화가, 뜨개질쟁이, 고양이 돌보미,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등등. 그녀의 예술 공방 ‘The Black Apple’은 다양한 언론과 TV에 소개되었다. 작가는 현재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 시에서 엄청나게 큰 전나무들 사이에서 살고 있다. 지금도 매일매일 앞으로 무엇이 더 될 수 있을지 꿈꾸고 있다. 지은 책으로 <Dream Animals> <Day Dreamers>가 있다.www.emilywinfieldmart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