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한밤중의 눈사람 이미지

한밤중의 눈사람
북스토리아이 | 4-7세 | 2015.12.30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22.3x29 | 0.450Kg | 36p
  • ISBN
  • 978899727927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책 읽는 우리 집 시리즈 16권. 크리스마스이브 날 밤, 아짱과 눈사람 친구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이다. 한밤중에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는 눈사람과 아짱, 그리고 다른 눈사람 친구들이 힘을 합쳐 위기에 빠진 산타 할아버지를 돕는 크리스마스이브 날 밤의 특별한 시간들이 담겨 있다. 모두가 잠든 크리스마스이브 날 밤, 비밀스럽게 선물을 나누어 줘야 하는 산타 할아버지를 구하는 이야기는 아이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모리 요코 작가의 그림책답게 <한밤중의 눈사람>에는 절제된 한 가지 색과 연필 선만을 사용했다. 산타 할아버지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것 같은 ‘붉은색’과 ‘연필 선’이 대비를 이루며, 작품 전체가 서정적이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자아낸다. 모리 요코 작가는 크리스마스이브의 추억 속에서 언제나 살아 숨 쉬는 산타 할아버지와 썰매, 눈사람, 어린이들의 멋진 조합으로 우리의 마음에 잠자고 있던 깨끗하고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끄집어낸다.

  출판사 리뷰

크리스마스이브 날 펼쳐진 한밤중의 대소동
“산타 할아버지를 구하러 갈 건데, 도와줄 수 있니?”

눈사람 친구들과 아짱의 화려한 활약이 펼쳐지는 크리스마스이브 날의 대소동!

크리스마스이브가 되면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산타 할아버지에게 받을 선물을 기대하느라 들뜬 마음에 잠을 못 이루기도 하고, 이번에는 산타 할아버지를 꼭 만나고야 말겠다는 굳은 의지를 불태우다 결국 쏟아지는 잠을 참지 못하고 잠들어버리곤 한다.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크리스마스이브 날 밤의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 아짱도 그런 아이들과 별반 다르지 않게 잠자리에 들었지만, 곧 한밤중에 누군가 부르는 소리에 잠에서 깬다. 놀랍게도 아짱이 아침에 내린 함박눈으로 만들었던 눈사람이 찾아온 것이다! 크리스마스이브 날 밤, 아짱과 눈사람 친구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 『한밤중의 눈사람』이 북스토리아이에서 출간되었다.
북스토리아이의 '책 읽는 우리 집' 시리즈 열여섯 번째 그림책 『한밤중의 눈사람』은 한밤중에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는 눈사람과 아짱, 그리고 다른 눈사람 친구들이 힘을 합쳐 위기에 빠진 산타 할아버지를 돕는 크리스마스이브 날 밤의 특별한 시간들이 담겨 있다. 모두가 잠든 크리스마스이브 날 밤, 비밀스럽게 선물을 나누어 줘야 하는 산타 할아버지를 구하는 이야기는 아이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눈사람이 아짱에게 찾아와 “산타 할아버지를 구하러 갈 건데, 도와줄 수 있니?”라고 도움을 요청했을 때, 아짱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흔쾌히 도와주러 나섰고, 또 다른 눈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요청하는 등 지혜롭게 여럿이 함께 힘을 모아 그들은 산타 할아버지를 구해낸다.
모리 요코 작가의 그림책답게 『한밤중의 눈사람』에는 절제된 한 가지 색과 연필 선만을 사용했다. 산타 할아버지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것 같은 ‘붉은색’과 ‘연필 선’이 대비를 이루며, 작품 전체가 서정적이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자아낸다. 모리 요코 작가는 크리스마스이브의 추억 속에서 언제나 살아 숨 쉬는 산타 할아버지와 썰매, 눈사람, 어린이들의 멋진 조합으로 우리의 마음에 잠자고 있던 깨끗하고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끄집어낸다. 크리스마스이브 날 밤, 아짱의 따뜻하고 용기 있고 지혜로운 모습은 모든 어린이들의 마음속에도 똑같이 내재되어 있는 모습으로, 다른 사람을 도울 줄 아는 용기 있는 마음을 가진 어린이 모두가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받을 만한 어린이라는 사실을 모리 요코 작가는 『한밤중의 눈사람』을 통해서 이끌어내 주고 있다.

아짱과 눈사람 친구들은 산타 할아버지를 무사히 구할 수 있을까?
크리스마스이브 날에는 누구나 착한 어린이가 된다. 아이들은 그동안 했던 착한 일을 꼽으며 산타 할아버지가 그런 착한 나를 기억하고 선물을 주실 거라고 기대하는 한편, 혹시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지 못하는 건 아닐지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잠자리에 든다. 그런데 만약 산타 할아버지한테 일이 생겨서 선물을 받지 못한다면? 어린이들에게는 생각조차 하기 싫은 끔찍한 상황일 것이다. 이런 아찔한 상황이 크리스마스이브 날 밤, 아짱이 사는 마을에서 일어났다.
크리스마스이브 날, 아침부터 내린 함박눈으로 아짱은 밖으로 나가 눈사람을 만들었고, 해가 지고 어두워질 무렵 빨간 모자를 씌워 눈사람을 겨우 완성했다. 한밤중에 누군가 부르는 소리에 잠에서 깬 아짱. 놀랍게도 낮에 아짱이 만든 눈사람이었다! 눈사람은 산타 할아버지가 위기에 빠졌다며 도움을 요청했고, 아짱은 마당에 있는 다른 눈사람들에게도 부탁해서 모두 함께 산타 할아버지를 구하러 느티나무 언덕으로 향한다. 저런, 산타 할아버지의 썰매가 나뭇가지에 걸려 꼼짝달싹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데…….
산타 할아버지에게 무슨 일이 생겨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가져다주지 못하는 상황, 누구나 어릴 때 한두 번쯤은 상상해 봤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경우라도 일어나서는 안 되는, 산타 할아버지가 위기에 빠진 소동을 담고 있는 그림책 『한밤중의 눈사람』은 크리스마스를 추억하면서 읽을 수 있는 즐거운 그림책이다. 위기의 순간에 눈사람 친구들과 아짱이 힘을 합쳐 산타 할아버지는 돕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그림책 『한밤중의 눈사람』을 통해, 아이들은 어려운 일이 생길 때 함께 도우며 헤쳐 나갈 수 있는 지혜를 깨닫게 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들은 모두 한마음이 되어 산타 할아버지를 도우려는 마음이 솟구칠 것이며, 나아가 아무리 어려운 일도 누군가와 함께한다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는 ‘함께하는 즐거움’도 깨닫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모리 요코
1959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 예술대학 미술학부 회화과를 졸업했고, 도쿄 예술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주로 펜과 연필을 사용하여 따뜻한 작품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2001년에는 도큐 세타가야 선의 개인전 ‘모리 요코 그림 사진 전철’이 1개월간 운행되었습니다. 2005년에 발표한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심사위원 추천작 『뒷골목의 도깨비』는 1960년대 도쿄의 뒷골목을 무대로 하여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판타지를 그림책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2008년과 2009년에는 다케우치 도시하루 연출의 무대에서 미술을 담당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7년 현재 가나가와 현에 살고 있습니다. 그 외의 작품으로는 『집에 가는 길』 『보름달 마을』 『우리들의 비밀연구소』 『종이 오려서 놀자』 『한밤중의 눈사람』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