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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쥐와 할아버지 이미지

늙은 쥐와 할아버지
봄봄출판사 | 4-7세 |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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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름다운 그림책 시리 48권. 서로를 챙기고 더불어 살아가는 자연 생명체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 이상교와 담백하고 따뜻한 수묵담채화의 김세현 화가가 펼치는 이야기이다. 그림의 여백에서 느껴지는 늙은 쥐와 할아버지의 거리감, 서로가 서로를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과정, 외로운 겨울에서 함께하는 봄까지의 감정 상태를 느낄 수 있다.

깊은 산속 외딴 마을 외딴 집에 늙은 쥐와 할아버지가 살고 있다. 늙은 쥐는 잘 먹질 못해 털이 꺼칠했고, 할아버지는 얼굴은 누렇고, 볼이 축 늘어졌다. 늙은 쥐는 할아버지가 주워 온 음식들을 훔쳐 먹으면서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병든 쥐 한 마리를 데려온다. 할아버지는 병든 쥐에게 매일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이며 보살피는데….

  출판사 리뷰

털이 꺼칠한 늙은 쥐와 볼이 축 늘어진 할아버지 이야기

깊은 산속 외딴 마을 외딴 집에 늙은 쥐와 할아버지가 살고 있습니다. 늙은 쥐는 잘 먹질 못해 털이 꺼칠했고, 할아버지는 얼굴은 누렇고, 볼이 축 늘어졌어요. 늙은 쥐는 할아버지가 주워 온 음식들을 훔쳐 먹으면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병든 쥐 한 마리를 데려옵니다. 할아버지는 병든 쥐에게 매일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이며 보살핍니다. 늙은 쥐는 병든 쥐에게 다가갔다가 그것이 먼지투성이 실장갑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제가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밖에서 돌아온 할아버지는 늙은 쥐를 보고 병든 쥐가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하여 크게 기뻐합니다. 늙은 쥐와 할아버지는 서로의 외로움을 채워 주며 추운 겨울을 보냅니다.

따뜻함을 주는 글과 이야기를 주는 그림의 여백

서로를 챙기고 더불어 살아가는 자연 생명체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 이상교와 담백하고 따뜻한 수묵담채화의 김세현 화가가 펼치는 이야기. 생활이 여의치 않은 할아버지와 외딴 집에 숨어 사는 늙은 쥐가 있습니다. 할아버지와 쥐는 외딴 마을 외딴 집에서 추운 겨울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병든 쥐로 알았던 먼지투성이 실장갑을 계기로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서로 위안이 되어 혹독한 겨울을 함께 보냅니다. 세상이 노란 빛, 초록빛으로 가득한 봄이 되었을 때 늙은 쥐는 털이 매끄러워지고, 눈빛이 맑아졌습니다. 할아버지는 볼이 퉁통해지고, 이마가 불그레해졌지요.
그림에는 여백이 많습니다. 여백에서 느껴지는 늙은 쥐와 할아버지의 거리감, 서로가 서로를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과정, 외로운 겨울에서 함께하는 봄까지의 감정 상태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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