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썸키즈의 『엄마, 개미들이 뭘 하는지 알아요?』는 개미와 달팽이, 무당벌레, 귀뚜라미 등 다양한 곤충의 생태를 딱딱한 설명이 아닌 재미난 놀이로 풀어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동물 숫자 세기,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달라진 그림 찾기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놀이들이 가득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엄마, 개미들이 뭘 하는지 알아요?』 속 신비롭고 재미난 곤충 세계를 탐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판사 리뷰
신비롭고 재미난 곤충 세계를 탐험해 보아요!
『엄마, 개미들이 뭘 하는지 알아요?』는 개미와 달팽이, 무당벌레, 귀뚜라미 등 다양한 곤충의 생태를 그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곤충들의 생김새와 사는 곳, 하는 일 등을 딱딱한 설명이 아닌 재미난 놀이로 풀어내고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동물 숫자 세기,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달라진 그림 찾기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놀이들이 책 속에 가득합니다. 곤충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와 동화적 상상력을 적절히 조화시켜 아이들이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또 곤충뿐만 아니라 딸기와 강낭콩, 버섯 등 각종 곡식과 열매채소도 등장해, 아이들이 자연스레 다양한 동식물의 이름을 익히며 자연탐구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엄마, 개미들이 뭘 하는지 알아요?』 속 신비롭고 재미난 곤충 세계를 탐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무럭무럭 피어오르는 그림책
그림책을 열면 마치 곤충 세계의 문을 열고 들어선 듯 광활한 대자연의 모습이 펼쳐집니다. 작은 곤충이 되어, 우리가 평소 눈으로 보기 힘든 땅속 세상과 식물 세상을 여행하는 듯한 기분이 드는 그림책입니다. 구불구불한 미로를 따라 개미집을 구경하기도 하고, 딸기와 버섯, 도토리 등 맛있는 음식 속을 여행하기도 하지요. 또 개미가 빗자루로 꽃가루를 옮기거나 독서를 하고, 귀뚜라미가 악기를 연주하는 등 곳곳에 곤충들이 의인화된 모습도 재미를 줍니다.
『엄마, 개미들이 뭘 하는지 알아요?』를 보며, 다양한 곤충이 되어 보는 역할놀이를 해 보세요. 아이들이 자연스레 자연에 호기심을 갖고, 자연 세계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마쉰 브릭크즈니스키(Marcin Brykczy?ski)
국제 아동 도서 협의회(IBBY) 폴란드 도서상 수상
마쉰 브릭크즈니스키는 시인이자, 경제학자입니다. 그의 작품들은 매우 영리하고 교육적이며, 재치 있고 긍정적인 세계관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어려운 문제에 대해 거침없이 다가가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림 : 카타자나 바제로윅(Katarzyna Bajerowicz)
카타자나 바제로윅은 화가이자 사진작가이며, 블로그 mama3swinek.blogspot.com의 운영자이자 엉터리 요리사이기도 합니다. 몇 년 동안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며, 종종 삽화가로도 활동했습니다. 그녀는 파스텔 톤이 아닌 수채 물감과 토마토 스파게티와 모자를 좋아합니다. 목적지를 정하지 않았지만, 멋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역자 : 포
포는 미국 레이크랜드대학에서 시(詩)를 전공했으며, 지금은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시적인 문장으로 존재 문제를 다루는 동화에 매료되어 동화 번역을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항상 명랑하고 살아 숨 쉬는 문장을 쓰려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