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리 밑에 사는 트롤과 바다에 사는 해적은 서로 다른 목적을 갖고 여행을 떠난다. 트롤은 돌다리를 지나 나무다리를 거쳐서 철교에 다다를 때까지 염소를 찾지 못했다. 해적들은 여기저기 섬을 돌며 땅을 파는 동안 게 한 마리와 고무장갑 하나만 겨우 찾아냈을 뿐이다.
여행 끝에 트롤은 염소를 잡기 알맞은 상자를 발견다. 여행 끝에 해적은 보물을 들어 있을 것 같은 상자를 발견했다. 절대 만나지 않을 것 같은 트롤과 해적은 그렇게 만나게 되는데... 해적과 만난 트롤한테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
출판사 리뷰
염소를 잡기 위해 떠나는 트롤의 여행!
보물을 찾기 위해 떠나는 해적의 여행!
염소를 찾는 트롤과 해적의 기묘한 만남 다리 밑에 사는 트롤이 원하는 건 오로지 염소를 잡는 것뿐이에요.
언제나 잡히는 건 생선뿐이었어요. 트롤은 지긋지긋한 생선으로
배를 채워야만 했지요.
바다에 사는 해적들은 요리 실력이 형편없었어요.
매일 절척거리고 모래가 씹히는 음식만 먹어야 했어요.
해적들은 실력 좋은 요리사를 고용하려고 부지런히 보물을 찾아 돌아다녔지요.
다리 밑에 사는 트롤과 바다에 사는 해적은 서로 다른 목적을 갖고 여행을 떠납니다. 트롤은 돌다리를 지나 나무다리를 거쳐서 철교에 다다를 때까지 염소를 찾지 못했어요, 해적들은 여기저기 섬을 돌며 땅을 파는 동안 게 한 마리와 고무장갑 하나만 겨우 찾아냈어요.
여행 끝에 트롤은 염소를 잡기 알맞은 상자를 발견했어요.
여행 끝에 해적은 보물을 들어 있을 것 같은 상자를 발견했어요.
절대 만나지 않을 것 같은 트롤과 해적은 그렇게 만나게 됩니다.
해적과 만난 트롤한테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