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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착착 렐레의 손톱 이야기
어썸키즈 | 4-7세 | 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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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의 『하늘을 나는 돼지』는 재치 넘치는 이야기 속에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노력하면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는 가치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거대한 바람이 농장을 휩쓸고 가는 바람에 동물들을 모두 잃고 만 농부는 잡동사니 쇠붙이와 부서진 기계들로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던 동물 로봇을 만들어 냅니다. 마치 “쳇, 차라리 돼지가 날기를 기다리지!”라며 농부를 비웃던 이웃 사람들에게 보란 듯이 말이지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으며, 어려움이 와도 꿋꿋이 이겨낼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될 것입니다. 『하늘을 나는 돼지』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라는 날개를 달아 주는 것은 어떨까요?

  출판사 리뷰

엉뚱하면서도 소중한 추억이 담긴 손톱 앨범
『착착착 렐레의 손톱 이야기』는 자꾸만 손톱을 자르라고 하는 엄마 때문에 속상한 아이의 마음을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알록달록 색도 칠할 수 있고, 꼭꼭 숨어 있던 벌레도 찾아낼 수 있는 손톱이 무척이나 좋습니다. 그런데 손톱을 다른 사람 앞에 내보이는 명함처럼 생각하는 엄마 때문에 깨끗하게 잘라야 하는 현실을 안타깝게 느낍니다. 아이는 용감하게 손톱을 지켜내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지만, 엄마는 아이가 잠든 사이 손톱을 깔끔하게 잘라 버립니다. 결국 아이는 잘려 나간 손톱에 대한 기록을 남기기 시작하지요. 생후 4개월 의자와 부닥쳐 손톱 부러짐, 생후 18개월 노란색 불도저 자동차와 부닥쳐 손톱 패임, 만 3세 폭죽놀이하다가 손톱 그을림……. 이는 손톱에 대한 아이의 추억이 담긴 앨범인 셈입니다.
내 몸에서 잘려 나간 일부를 소중히 생각하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재치 있게 담겨 있어, 읽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책입니다. 『착착착 렐레의 손톱 이야기』는 아이들에게는 나를 더욱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을, 어른들에게는 순수했던 옛 추억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간결하면서도 인물의 개성이 살아 있는 그림책
순수하면서도 장난기 어린 아이의 모습에 더욱 애착이 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확연히 구분되는 깔끔하고 완벽한 이미지의 엄마 모습은 책에 재미를 더해 줍니다. 전체적으로 웹툰을 연상케 하는 간결하면서도 인물의 개성을 살린 그림체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착착착 렐레의 손톱 이야기』를 읽으며, 특별한 추억이 담긴 손톱 앨범을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이 자랐을 때, 엉뚱하면서도 소중한 기억이 담긴 앨범이 될 것입니다.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클라우디아 카미챠(Claudia Camicia)
클라우디아 카미챠는 어려서부터 그림책을 보고 지어낸 이야기를 밤마다 헝겊 인형들에게 들려주고는 했어요. 세월이 흘러 외국어 선생님이 된 그녀는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예술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우연한 계기로 출판 일을 시작하면서 로마 제3대학에서 아동도서 문학 및 출판 석사과정을 마쳤어요. 현재는 이탈리아의 청소년 문학 담당 사회 단체에서 발간하는 학생과 청소년을 위한 잡지의 대표로 일하고 있어요. 그녀는 어린이들을 만나 이야기를 수집하고, 자신만의 창작실에서 시간을 보내기도 하며, 이탈리아의 여러 학회에 참석하기도 하는 등 바쁘게 살고 있어요.

그림 : 칼라 마네아(Carla Manea)
칼라 마네아는 밀라노의 푸메토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웹 디자이너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지금은 이탈리아의 북동쪽 말로에 살면서 주로 아동도서와 잡지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해요. 이탈리아는 물론 해외 여러 출판사와 일하면서 파도바 만화학교에서 강의도 하고, 개인전과 그룹전에도 참여하면서 바쁘게 일하고 있답니다.

역자 : 홍승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독일어와 독일 소설을 공부하고, 미국 TV용 어린이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번역 일을 했어요. 한국을 사랑하는 독일 남자와 결혼해 네덜란드와 독일에서 살면서 창수와 예한이를 낳았어요. 두 아이에게 목이 쉬도록 그림책을 읽어 주다가, 세월이 흘러 두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게 되면서 한국 어린이들에게 네덜란드와 독일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소개하기 위해 다시 번역 일에 나섰답니다.
소개하기 위해 다시 번역 일에 나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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