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스파게티 좋아하는 예티』의 천방지축 소년 조지가 이번에는 무시무시한 용을 찾아 나섰어요!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의 『동글동글 도넛과 무시무시한 용』은 용감한 영웅을 꿈꾸는 조지가 무시무시하다고 전해지는 용과 맞서 싸우기 위해 타임머신을 타고 먼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곳곳에 조지를 방해하는 인물들이 도사리고 있어 모험이 쉽지만은 않은데요. 과연 조지는 무시무시한 용을 만나 용감하게 맞서 싸울 수 있을까요?
조지와 함께 동글동글 도넛처럼 달콤한 반전을 선사하는 이야기 속으로 모험을 떠나 보아요!
출판사 리뷰
동글동글 도넛처럼 달콤한 반전을 선사하는 이야기 속으로 모험을 떠나요!
『스파게티 좋아하는 예티』의 천방지축 소년 조지가 이번에는 무시무시한 용을 찾아 나섰어요!
『동글동글 도넛과 무시무시한 용』은 용감한 영웅을 꿈꾸는 조지가 무시무시하다고 전해지는 용과 맞서 싸우기 위해 타임머신을 타고 먼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가방 가득 케이크와 파이, 주스 그리고 최고의 간식인 도넛까지 꾸려서 말이지요.
하지만 곳곳에 조지를 방해하는 인물들이 도사리고 있어요. 배고픈 마녀가 조지를 잡아먹으려 하고, 거인이 조지를 잡아먹으려 하지요. 조지는 그런 마녀와 거인에게 간식을 내밀며, 자신은 용과 맞서 싸우러 가야 한다고 달랩니다. 그러자 마녀와 거인은 용이 엄청나게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동물이라고 말하며, 벌벌 떨거나 도망가 버리지요. 조지는 마녀와 거인의 말에 점점 걱정이 몰려왔지만, 끝까지 용을 찾아 나서지요. 그때 커다란 그림자가 드리워지면서, 나뭇가지들이 삐걱대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조지가 용을 만나게 되는 것일까요?
조지와 함께 동글동글 도넛처럼 달콤한 반전을 선사하는 이야기 속으로 모험을 떠나 보아요!
설렘과 호기심 가득한 그림을 만나 보아요!
상상 속으로 그려 왔던 타임머신을 타고 용과 마녀, 거인을 만나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날개 달린 보라색 용과 초록색 얼굴에 기다란 코를 가진 마녀, 파란색 얼굴에 뾰족한 귀와 둥글넓적한 코를 가진 거인이 신비로운 느낌을 선사해 줍니다. 또한 조지의 친구인 공주가 등장해 책에 재미를 더해 줍니다. 두 아이가 함께 용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설렘과 호기심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아담&샬롯 길리안 (Adam&Charlotte Guillain)
아담 길리안은 유쾌한 이야기꾼이며, 로알드 달 박물관과 이야기 연구소에서 전속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그의 책들은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 피어슨, 스콜라스틱 등에서 출판되었습니다. 그의 아내 샬롯 길리안은 출판계에서 일하기 전까지 항공 관제사들과 간호사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했습니다. 현재는 아동 소설과 논픽션,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 리 와일디쉬(Lee Wildish)
리 와일디쉬는 대학을 졸업하고 광고 회사에서 일하다가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는 『Spooky Spooky House』로 2013년에 레드 하우스 어린이책 상(THE RED HOUSE CHILDREN’S BOOK AWARD)을 받았습니다.『스파게티 좋아하는 예티(SPAGHETTI WITH THE YETI)』는 2013 포츠머스 북 어워드(PORTSMOUTH BOOK AWARD) 그림책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영국의 출판 뉴스레터 ‘북셀러’에서 꼭 봐야 할 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역자 : 최소영
세계 여러 나라에서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를 다녔고, 우리나라에서 예술학과 미술사학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현대미술비평과 전시기획에 참여하고 있지요. 여러 나라에서 지낸 경험을 번역을 통해서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어서, 어린이 외국서적 번역 연구소인 ‘애기똥풀’에서 중국어와 영어를 번역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