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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력, 기억력, 창의력이 자라는 그림 동물원 이미지

관찰력, 기억력, 창의력이 자라는 그림 동물원
현북스 | 4-7세 |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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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 시리즈 8권. 단순하고 반복적인 구성을 통해 유아의 두뇌와 감각을 자극하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장면에 24종류의 동일한 동물이 등장한다. 언뜻 매 장면이 같아 보이지만 조금만 눈여겨보면 동물들의 모양, 색깔, 위치 등이 계속해서 바뀌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장면마다 제시된 질문에 따라 동물들의 숨은 변화를 찾다 보면 해당 동물의 특징은 물론이고 관찰력과 기억력, 창의력이 자라는 똑똑한 그림책이다. 말미에 포함된 그림 카드 60장을 활용해 책에서 배운 내용을 다지는 놀이 활동도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전부 똑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모두 다른 동물들,
다 읽고 나면 똑똑해지는 그림 동물원으로 오세요!


단순하고 반복적인 구성을 통해 유아의 두뇌와 감각을 자극하는 그림책 <관찰력, 기억력, 창의력이 자라는 그림 동물원>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장면에 24종류의 동일한 동물이 등장한다. 언뜻 매 장면이 같아 보이지만 조금만 눈여겨보면 동물들의 모양, 색깔, 위치 등이 계속해서 바뀌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장면마다 제시된 질문에 따라 동물들의 숨은 변화를 찾다 보면 해당 동물의 특징은 물론이고 관찰력과 기억력, 창의력이 자라는 똑똑한 그림책이다. 말미에 포함된 그림 카드 60장을 활용해 책에서 배운 내용을 다지는 놀이 활동도 할 수 있다.

아이의 호기심을 깨우는 숨바꼭질 놀이 책
책을 펼치면 맨 먼저 ‘그림 동물원’에 살고 있는 동물들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번개처럼 멀리멀리 달릴 수 있는 힘센 말부터 온몸이 단단한 갑옷으로 덮인 아르마딜로까지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법한 24종류의 동물들이 특징을 잘 살린 개성 있는 그림으로 소개된다. 그림 동물원의 소개가 끝나고 한 장을 넘기면, 앞서 소개된 동물들이 양쪽 페이지를 꽉 채우며 줄지어 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이 장면을 어떻게 보아야 할지 이끌어 주는 질문이 있다.
“목이 가장 긴 동물은 누굴까? 다리가 없는 동물은 누굴까? 부리가 있는 동물은 누굴까? 긴 코에 몸집이 가장 큰 동물은 누굴까? 가면을 쓴 것 같은 동물은 누굴까? 녹색 비늘을 가진 동물은 누굴까?”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질문을 닮은 이 문장들은 해당 장면의 과제를 제시하는 동시에 이 장면에서 무엇을 눈여겨보아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우선, 각 동물들의 특징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관찰해 보라는 것이다.

그림 속에서 답을 찾아내는 즐거움
이렇게 장면마다 제시되는 질문과 함께 그림 속 동물들은 매번 다른 방식으로 숨바꼭질을 한다. 분홍색 악어처럼 몸 색깔을 바꾸는가 하면, 닭의 볏을 단 코끼리처럼 다른 동물의 특징을 빌려 오기도 하고, 각자의 정해진 자리를 바꾸기도 하고, 사람인 척 신발을 신거나 선글라스를 쓰기도 한다. 때로는 상자 안에 꼭꼭 숨기도 하고, 머리끝까지 화를 내기도 하고, 훌쩍훌쩍 울기도 한다. 그림 속 동물들의 변화를 찾기 위해 아이들은 눈으로 자세히 관찰하고, 원래 동물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기억을 통해 머릿속에서 떠올리며 사고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사고력 훈련은 그림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무언가를 학습해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즐거운 놀이가 된다.

놀이하면서 자라는 두뇌와 감각
이 책은 유아의 발달 단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놀이인 숨바꼭질의 형식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놀이를 전제로 한 그림책인 것이다. 책의 말미에는 본문에 나오는 질문에 대한 정답과 해설 그리고 총 60장의 카드와 이를 활용해 할 수 있는 놀이 안내가 들어 있다. 똑같은 그림 카드 2장을 찾아내거나 3장의 카드를 결합해 새로운 동물을 만들어 내는 등 유아가 쉽고 흥미롭게 할 수 있는 이 놀이들은 위치 기억력과 모양 변별력, 창의력과 같은 두뇌 및 감각 발달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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