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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몽몽이
파랑새 | 4-7세 |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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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파랑새 그림책 시리즈 115권. 몽몽이는 작은 잡종 강아지이다. 다른 큰 개들처럼 양치기를 하거나 도둑으로부터 집을 지킬 줄 모르는, 그냥 귀여운 작은 개일 뿐이다. 사육장을 찾은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개를 입양해 간다. 마지막으로 남겨진 몽몽이에게도 드디어 주인이 찾아온다. 그는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기르는 농부 마르탱 아저씨이다.

마르탱 아저씨의 집으로 온 몽몽이는 쓸모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소를 몰아 보려고도 하고, 닭을 잡아 보기도 한다. 트랙터를 타고 외출하는 아저씨와 함께 산책하기 위해 빗속을 죽어라 달리기도 한다. 하지만 아저씨는 몽몽이에게 늘 “하지 마!” 하며 혼내기만 할 뿐, 무엇을 하라고 말해 주지 않는다.

몽몽이는 아저씨가 자신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도무지 알 수 없고, 자신은 아저씨에게 쓸모가 없는 존재처럼 느껴진다. 마르탱 아저씨는 왜 몽몽이를 집으로 데려온 걸까? 아저씨가 몽몽이에게 바라는 건 과연 무엇일까?

  출판사 리뷰

“나는 자라면 가축을 지킬 거야.”
“나는 도둑을 쫓아내고 주인님을 지킬 거야.”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몽몽이는 생각합니다.
‘난 몸집도 작고 겁도 많은데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농부 아저씨 마르탱의 집으로 간 몽몽이는
아저씨의 마음에 들기 위해 이것저것 시도해 보지만
아저씨는 매번 몽몽이를 혼내기만 합니다.
과연 아저씨가 몽몽이에게 바라는 건 무엇일까요?

농부 아저씨 집으로 입양된 강아지 몽몽이에게 무슨 일이?
몽몽이는 작은 잡종 강아지입니다. 다른 큰 개들처럼 양치기를 하거나 도둑으로부터 집을 지킬 줄 모르는, 그냥 귀여운 작은 개일 뿐이지요. 사육장을 찾은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개를 입양해 갑니다. 그들은 저마다 주어진 역할을 잘 해내겠지요. 마지막으로 남겨진 몽몽이에게도 드디어 주인이 찾아옵니다. 그는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기르는 농부 마르탱 아저씨입니다.
마르탱 아저씨의 집으로 온 몽몽이는 쓸모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소를 몰아 보려고도 하고, 닭을 잡아 보기도 합니다. 트랙터를 타고 외출하는 아저씨와 함께 산책하기 위해 빗속을 죽어라 달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저씨는 몽몽이에게 늘 “하지 마!” 하며 혼내기만 할 뿐, 무엇을 하라고 말해 주지 않습니다. 몽몽이는 아저씨가 자신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도무지 알 수 없고, 자신은 아저씨에게 쓸모가 없는 존재처럼 느껴집니다.
마르탱 아저씨는 왜 몽몽이를 집으로 데려온 걸까요? 아저씨가 몽몽이에게 바라는 건 과연 무엇일까요?

나 자신과 나다움을 사랑할 수 있도록
우리는 종종 내가 아닌 ‘누군가’가 되기 위해 애를 씁니다. 나 자신이 쓸모없어 보여서,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다른 사람이 나에게 갖는 기대치 때문에, 그밖에도 여러 가지 이유로 우리는 나 자신이 지금과 다른 모습이 되기를 바라곤 합니다. 몽몽이도 자신을 키워 주는 마르탱 아저씨를 위해 여러 가지 일들을 시도합니다. 아저씨에게 쓸모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아저씨는 몽몽이가 일을 거들어 주길 바란 게 아니었습니다. 몽몽이는 가축을 몰 필요도 없고, 일터까지 함께 따라나설 필요도 없습니다. 아저씨가 바라는 건 그저 무릎에 앉히고 쓰다듬을 수 있는 작고 귀여운 강아지, 바로 몽몽이 그대로의 모습이지요.
몽몽이는 우리 모두가 그 자체로 충분히 가치 있고 사랑스러운 존재들이라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답니다. 저마다의 가치가 다를 뿐이지요. 귀여운 강아지 몽몽이를 통해 자기 자신의 가치와 자존감을 발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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