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름다운 그림책 시리즈 40권. 생쥐네 집 마당에는 커다란 블랙베리 나무가 있다. 나무에서는 해마다 블랙베리가 풍성히 열린다. 올해 블랙베리는 보통 때보다도 더 크고 달았다. 욕심쟁이 생쥐는 맛있는 블랙베리를 혼자서 다 먹고 싶었다. 생쥐가 블랙베리를 따고 있을 때 친구들이 와서 맛있는 블랙베리를 조금 나눠 달라고 했지만, 욕심이 난 생쥐는 친구들의 부탁을 전부 거절한다. 하지만 여우가 살그머니 다가와서 블랙베리를 훔쳐가는데…. 생쥐는 블랙베리를 지킬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내가 마지막 한 알까지 다 먹을 거야!
블랙베리를 혼자 다 먹고 싶은 생쥐가 참다운 우정을 알게 된 이야기
생쥐네 집 마당에는 커다란 블랙베리 나무가 있어요. 나무에서는 해마다 블랙베리가 풍성히 열리지요. 올해 블랙베리는 보통 때보다도 더 크고 달았어요. 욕심쟁이 생쥐는 맛있는 블랙베리를 혼자서 다 먹고 싶었어요. 생쥐가 블랙베리를 따고 있을 때 친구들이 와서 맛있는 블랙베리를 조금 나눠 달라고 했지만, 욕심이 난 생쥐는 친구들의 부탁을 전부 거절합니다.
여우가 살그머니 다가와서 블랙베리를 훔쳐갈 때 누가 생쥐를 도와줄까요? 생쥐는 블랙베리를 지킬 수 있을까요?
토니 린셀은 익살스러운 생쥐와 풍성한 블랙베리를 따뜻한 그림으로 표현했다. 포동포동하고 앙증맞은 생쥐와 다정하고 친근한 참새, 다람쥐, 토끼, 그리고 초록색 자연이 어우러진 이 책은 가족 같은 따뜻함과 달콤하고 향긋한 블랙베리의 향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