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시리즈. 자기가 최고인 줄 아는 꼬마 도깨비 노랑이와 노랑이 때문에 속상한 일을 당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존중의 첫걸음을 알려준다. 아이들은 자기와 꼭 닮은 노랑이가 달라지는 모습을 통해 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도 가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레 깨닫게 된다.
아직 글자를 모르는 유아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개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간단한 설명과 재미있는 활동을 구성해 넣었다. 놀이처럼 즐기며 독후 활동을 하는 동안, 아이들의 가슴에는 올곧은 인성이 싹트고 머리에는 창의력과 사고력이 자라날 것이다.
노랑이는 도깨비 학교에서 으뜸가는 우등생이다. 제일 어렵다는 금뚝딱 마술을 일등으로 배웠다. 노랑이는 으쓱해서 친구들 물건을 금으로 바꾸어 주었다. 생일 떡도 금으로 뚝딱, 그림책도 금으로 뚝딱! 그런데 노랑이의 기대와 달리 친구들이 모두 화를 내는데….
출판사 리뷰
내가 좋은 건 친구들도 다 좋아할 줄 알았는데! 금뚝딱 마술을 배운 노랑이는 신이 났어요.
세상에서 금이 가장 귀하니까
당연히 금뚝딱 마술이 최고잖아요.
노랑이는 친구들 물건을 모두 금으로 바꿔 주었어요.
그런데 이상해요. 친구들이 오히려 화를 내지 뭐예요?
금보다 친구들의 마음이 더 소중하다는 걸,
노랑이만 몰랐나 봐요.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키만큼 마음의 키도 키워 주세요.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만나면 마음의 키가 자라납니다.<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는 교육부의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서울시 교육청의 ‘유아 도덕·인성교육 길라잡이’에서 선정한 10가지 가치를 주제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나눔, 질서, 배려, 효, 협력, 존중, 정직, 약속, 용서, 책임의 10가지 가치는 유아 인성교육의 기준을 확립하고, 초·중등 인성교육의 바탕을 다지기 위한 교육부와 서울시 유아 인성교육 지침의 핵심입니다.
<아냐, 내가 최고야!>는 10가지 가치 중 ‘존중’을 주제로 한 그림책입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은 생각하지 않고 멋대로 행동하는 노랑이의 모습을 통해, 존중의 의미와 필요성을 쉽게 설명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미래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부모님, 선생님이 함께 읽으며 꿈을 키워 주세요.
소중하고 특별한 건 너 혼자만이 아니야.존중은 참 다양한 의미를 가진 가치입니다. 자기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부터 다른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소중히 여기는 일, 나아가 생명을 가진 모든 것을 아끼고 다른 문화를 인정하는 일까지 모두 존중에 포함되지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존중의 의미를 알려주기가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아직은 나와 남의 구별이 정확하지 않은 아이들은, 대개 자신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자기가 최고인 줄 아는 꼬마 도깨비 노랑이와 노랑이 때문에 속상한 일을 당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존중의 첫걸음을 알려줍니다. 어린이들은 자기와 꼭 닮은 노랑이가 달라지는 모습을 통해 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도 가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레 깨닫게 될 것입니다.
부모님·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으로 인성과 창의력을 키워 줍니다.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풍부한 독서 경험을 하기 위해서는 독후 활동이 필수적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직 글자를 모르는 유아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개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간단한 설명과 재미있는 활동을 구성해 넣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은 후에 덧붙어 있는 독후 활동을 함께 해 보세요. 놀이처럼 즐기며 독후 활동을 하는 동안, 아이들의 가슴에는 올곧은 인성이 싹트고 머리에는 창의력과 사고력이 자라날 것입니다.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의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핵심 가치 10가지로 만든
새로운 인성 동화 시리즈 지학사의 단행본 브랜드 아르볼에서 새로운 그림책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선보입니다. 이 시리즈는 지학사의 교육 콘텐츠 제작 노하우로 탄생한 인성 동화로, 4∼7세 어린이의 인성 발달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4∼7세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인간성,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또한 엄마 품을 떠나 처음으로 또래가 모인 ‘사회’를 경험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의 인성교육은 앞으로의 사회성을 결정지을 뿐 아니라, 삶의 방향과 가치관을 형성하는 토대가 됩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고 능동적이고 실천적인 인성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유아 인성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을 만들었습니다.
아르볼의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는 두 기관에서 제시하는 유아 인성교육 지침의 핵심 가치 10가지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독서 경험을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