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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방
시간과공간사 | 부모님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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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은 “여성이 글을 쓰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라는 단순하지만 본질적인 물음에서 출발한다. 울프는 특유의 사유와 유려한 문장으로 오랜 세월 문학의 주변부에 머물러야 했던 여성들의 현실을 차분히 짚어내며, 창작의 자유가 성별로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강렬하게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한 문학 에세이를 넘어 여성의 지적 독립과 경제적 자립 그리고 창조적 공간을 향한 요구를 시대를 초월한 목소리로 드러낸다. 울프가 제시한 ‘연 500파운드의 수입과 자기만의 방’이라는 조건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상징으로 읽히며, 여성 작가들이 처한 환경과 사회적 구조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통찰을 제공한다.

『자기만의 방』은 발표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독자와 연구자에게 영감을 주었고, 여성주의 문학 비평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여성의 창작과 삶을 둘러싼 질문을 계속 환기하는 동시에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써 내려갈 권리가 있음을 힘 있게 일깨운다.

  출판사 리뷰

“제가 할 수 있었던 건 하나의 사소한 의견을 제안하는 것뿐이었죠.
‘여성이 소설을 쓰려면 돈과 자기만의 방이 있어야 한다’라는 것이지요.”

버지니아 울프가 던진, 여성과 글쓰기의 근본 질문
여성이 사유하고 창조할 권리에 대한 선언,
버지니아 울프가 던진 질문은 여전히 현재형이다!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은 “여성이 글을 쓰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라는 단순하지만 본질적인 물음에서 출발한다. 울프는 특유의 사유와 유려한 문장으로 오랜 세월 문학의 주변부에 머물러야 했던 여성들의 현실을 차분히 짚어내며, 창작의 자유가 성별로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강렬하게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한 문학 에세이를 넘어 여성의 지적 독립과 경제적 자립 그리고 창조적 공간을 향한 요구를 시대를 초월한 목소리로 드러낸다. 울프가 제시한 ‘연 500파운드의 수입과 자기만의 방’이라는 조건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상징으로 읽히며, 여성 작가들이 처한 환경과 사회적 구조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통찰을 제공한다.
『자기만의 방』은 발표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독자와 연구자에게 영감을 주었고, 여성주의 문학 비평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여성의 창작과 삶을 둘러싼 질문을 계속 환기하는 동시에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써 내려갈 권리가 있음을 힘 있게 일깨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버지니아 울프
1882년 영국 런던에서 당대의 저명한 학자이자 문필가였던 아버지 레슬리 스티븐과 어머니 줄리아 프린셉 덕워스 사이에서 태어났다. 남자 형제들처럼 공식 대학 교육은 받지 못했지만,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의 서재에서 많은 책을 탐독하며 시간을 보냈다. 13세가 되던 해인 1895년에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처음으로 신경 쇠약을 앓았고, 1904년 아버지마저 사망하자 재발하여 자살을 기도했다. 이후 화가인 언니 버네사와 함께 블룸즈버리로 이사하여 그곳에서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신의 지식인, 예술가 들과 교류하기 시작했다. 울프가 주축이 되어 활동한 이 모임은 훗날 <블룸즈버리 그룹>으로 알려진다. 1912년 그룹의 일원이던 레너드 울프와 결혼했으며, 남편과 함께 호가스 출판사를 차려 T. S. 엘리엇과 E. M. 포스터의 작품 등을 출간했다.1915년에 첫 소설 『출항』을 발표한 후 『밤과 낮』(1919)을 거쳐 실험적인 성격을 띤 『제이컵의 방』(1922)을 발표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평론, 집필, 강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모더니즘 문학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댈러웨이 부인』(1925), 『등대로』(1927), 『올랜도』(1928), 『파도』(1931) 등의 소설들과 페미니즘 필독서가 되다시피 한 『자기만의 방』(1929) 등 여러 편의 산문들을 발표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면서 시골집으로 피신했지만, 심해지는 정신 질환으로 고통받다가 1941년 3월 이른 아침 강가로 나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제임스 조이스, 마르셀 프루스트 등과 함께 20세기 모더니즘 문학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버지니아 울프는, 오늘날 영문학의 기념비적 작가이자 페미니즘 비평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목차

자기만의 방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조안 마틴 양의 일기

옮긴이 해설 21세기, 왜 다시 버지니아 울프인가
옮긴이의 글
버지니아 울프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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