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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격차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
아이콤마 | 부모님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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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34년간 고등학교 교단에서 학생들과 호흡해 온 저자가 삶 속에서 발견한 고전의 가치를 한 권에 담아냈다. 『우파니샤드』, 『논어』, 『도덕경』 등 동양 고전부터 플라톤, 칸트, 니체, 셰익스피어, 톨스토이, 『삼국유사』, 『토지』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 100여 편의 고전을 9개 주제와 99선으로 엮어, 고전을 쉽고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단순한 요약이 아니라 “나는 누구인가”, “인생의 고통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같은 질문을 중심으로 고전을 다시 읽는다. 철학, 역사, 문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현대적 언어로 핵심 화두를 풀어내 독자가 스스로 생각하도록 이끄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대 권장도서 100편을 포함한 주요 고전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하루 10분 고전 읽기 실천 가이드’와 ‘고전 선택 기준’도 함께 제시한다. 고전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생각의 격차를 줄이며, 입시생부터 은퇴자까지 모든 세대가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데 도움을 주는 고전 입문서다.

  출판사 리뷰

고전은 어렵다는 편견을 깬
교사 출신 저자의 특별한 시선


34년간 고등학교 교단에서 학생들과 호흡했던 저자가 삶 속에서 발견한 고전의 가치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이 책은 서울대 권장도서 100편에 포함된 『우파니샤드』, 『아함경』, 『주역』, 『논어』, 『맹자』, 『중용』, 『도덕경』 같은 동양 고전과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니체, 마르크스 등 서양 철학, 호메로스, 셰익스피어,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 카프카 등 세계 문학, 그리고 『삼국유사』, 박경리의 『토지』 등에 이르는 작품들을 총망라했다. 나아가 현대의 고전이라고 불릴 만한 명저들과 노벨 문학상에 빛나는 한강 작가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 100여 편의 고전을 9개 주제와 99선의 이야기로 정리했다.
이 책은 철학, 역사, 문학, 사회학, 경제, 과학, 미디어, 한국학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망라한다. 그러면서도 ‘세계의 시작과 사유의 기원’, ‘좋은 삶의 철학’, ‘권력과 사회계약’, ‘자본의 문명사’, ‘문학으로 보는 세계’, ‘과학혁명’, ‘역사와 문화’, ‘한국적 사유’, ‘미래의 고전’이라는 대주제 아래 각 고전마다 “나는 누구인가, 세계는 무엇인가”, “인생의 고통 앞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중심을 잡는 법” 같은 질문을 제목으로 달아 핵심 화두를 현대적 언어로 풀어냈다는 점이 이 책을 요약본이 아닌 ‘생각하게 하는 책’으로 거듭나게 한다. 특히 ‘하루 10분 고전 읽기 실천 가이드’, ‘고전 선택 기준’ 등을 제시하며 독서 입문자들이 궁금해하는 고전 독서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한다.
흔히 ‘격차(隔差)’라는 말 뒤에는 ‘문제’라는 말이 따라붙는다. ‘소득 격차 문제’, ‘빈부 격차 문제’, ‘디지털 격차 문제’ 등과 같은 식이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고전’에도 격차가 있음을 인정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고전을 아는 사람과 고전을 모르는 사람 사이에는 생각의 격차가 존재하고, 인생을 대하는 근본적인 태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전을 손에 드는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 독서에 대한 부담과 시간 부족, 배경지식 부족 등의 이유로 고전은 마치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는 숙제와 같다. 이 책은 이러한 고전에 대한 진입 장벽을 해소하고 누구나 쉽게 서울대 권장도서 100편을 포함한 국민 고전의 핵심에 빠르게 도달하고 체화할 수 있되, 독서 부담은 없는 책으로 기획되었다.
입시생부터 은퇴자까지 모든 세대를 위한 고전 입문서로서, 고전이 주는 한 문장의 힘이 독자의 인생에 스며들기를 기대한다.

생각의 격(格)을 높이고
고전의 격차(隔差)를 줄이다


고전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사이에는 단순히 독서량의 차이만 있는 것이 아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의 차이가 있다. 이 책은 그 격차를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출발했다. 고전이 가진 진입 장벽을 해제하고, 누구나 고전이 품은 지혜에 가닿을 수 있도록, 위대한 텍스트들의 질문을 가장 쉬운 오늘의 언어로 다시 펼쳐 보인다. 고전의 본질은 생각의 씨앗이자 인류의 지성이 축적한 ‘생존 데이터’라는 점에 있다. 고전을 손에 들면 생각의 결이 달라지고, 달라진 생각은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자신을 지키는 힘이 된다.

34년 교단 현장의 내공으로 길어 올린 ‘가장 쉬운 고전’

이 책의 저자는 34년간 고등학교 교단에서 학생들과 호흡하며 삶 속에서 발견한 고전의 가치를 한 권에 담아냈다. 밀린 숙제처럼 멀게만 느껴졌던 고전의 진입 장벽을 허물기 위해, 저자는 위대한 텍스트들이 품고 있는 심오한 질문들을 현대적 언어로 풀어냈다. 단순히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는 누구인가”, “인생의 고통 앞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와 같은 본질적인 화두를 던짐으로써 독자가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책’으로 거듭났다.

동서고금 100편의 명저, 9개 주제로 꿰어내다

책은 서울대 권장도서 100편에 포함된 『우파니샤드』, 『논어』, 『도덕경』 등의 동양 고전부터 플라톤, 칸트, 니체 등 서양 철학, 그리고 호메로스, 셰익스피어, 톨스토이 등의 세계 문학을 총망라한다. 여기에 『삼국유사』, 『이황 선집』, 박경리의 『토지』, 한강 작가의 작품 등 한국적 사유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 100여 편의 고전을 9개 주제와 99선의 이야기로 알차게 정리했다. ‘세계의 시작’부터 ‘미래의 고전’까지 이어지는 방대한 생각 지도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고전이 마치 옆집 이웃과 나누는 이야기처럼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입시생부터 은퇴자까지, 모든 세대를 위한 고전 입문서

고전은 책장 속에 갇힌 유물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 숨 쉬는 지혜다. 호메로스가 노래한 인간의 욕망과 마키아벨리가 꿰뚫어 본 권력의 속성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하루 10분 고전 읽기 실천 가이드’와 ‘고전 선택 기준’을 제시하며 독서 입문자들의 길잡이가 되어준다. 입시를 앞둔 학생부터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은퇴자까지, 고전이 주는 한 문장의 힘이 독자의 인생에 스며들어 생각의 격을 바꾸고 현실을 바꾸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나약한 인간이 강해지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나약함을 부정하고 억지로 강한 척하는 것, 다른 하나는 나약함을 인정하되 그 안에서 변화에 대응하는 힘을 기르는 것. 『주역』이 제시하는 길은 후자입니다.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잡으라고 말하고 있는 겁니다.
─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중심을 잡는 법’ 중에서

동굴의 비유는 플라톤 사상을 이해하는 핵심 열쇠라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감각 세계에 갇혀 있는 존재지만, 철학자는 그 한계를 뛰어넘어 진리와 이데아의 세계를 직접 본 자라는 겁니다. 어둠 속에서 그림자만 보던 이가 동굴 밖으로 나가 태양을 마주하는 순간, 비로소 참된 실재를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린 이 비유는 지식과 무지, 깨달음과 착각을 구분하는 플라톤 인식론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 ‘이상적인 국가와 개인의 조화’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장은조
경남 김해에서 태어나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한 뒤, 서울 광영고등학교에서 오랜 세월 사회 교과와 논술을 가르쳤다. 재직 중 서울시 교육감 표창을 비롯해 강원대·선문대·영동대 총장으로부터 논술 지도교사상을 수상했으며,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교단을 떠난 뒤에도 배움과 나눔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시인으로 등단해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학연금공단 고객정책자문단, 한국교직원공제회 고객 패널, 서울시 영시니어 인플루언서, 서울 은평구 주민인권센터 위원 등을 역임하며 시민 사회와 꾸준히 호흡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머리말
고전 독서 가이드

Ⅰ. 세계의 시작과 사유의 기원 ? 신화에서 철학으로
나는 누구인가, 세계는 무엇인가 │ 『우파니샤드』
인생의 고통 앞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 『아함경』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중심을 잡는 법 │ 『주역』
절제와 지혜, 용기, 공존의 가치 │ 『그리스·로마 신화』
인간이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 │ 소포클레스, 아이스킬로스, 에우리피데스
인간 존재의 경계와 정체성에 대한 성찰 │ 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나아가야 할 길 │ 『논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 『맹자』
모든 변화의 시작점은 자기 자신 │ 『대학』
다름을 인정하고 조화를 추구하는 길 │ 『중용』
지속 가능한 삶의 지혜 │ 『도덕경』
인위적인 것을 버릴 때 얻는 진정한 자유 │ 『장자』
이상적인 국가와 개인의 조화 │ 플라톤, 『국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Ⅱ.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좋은 삶’의 철학
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와 의무 │ 키케로, 『의무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용기 │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
내 마음이 곧 부처 │ 지눌, 『보조법어』
스스로 세운 보편적 법칙에 따른 삶 │ 칸트, 『실천이성비판』
만들어진 도덕 │ 니체, 『도덕의 계보학』
불완전한 한 인간의 성장기 │ 『간디 자서전: 나의 진실을 실험한 이야기』

Ⅲ. 권력과 사회계약 ? 국가의 정당성
불확실한 시대의 권력과 인간 │ 마키아벨리, 『군주론』
권력은 누구로부터 나오는가 │ 로크, 『정부론』
자유를 지키는 권력 분립의 원리 │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
자연으로 돌아가 인간을 키우다 │ 루소, 『에밀』
연방 국가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 해밀턴, 『페더럴리스트 페이퍼』
민주주의는 평등과 자유를 동시에 보장할 수 있는가 │ 토크빌, 『미국의 민주주의』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한 자유로워야 한다 │ 밀, 『자유론』

Ⅳ. Money is History ? 인간 활동과 자본의 문명사
보이지 않는 손이 이끄는 국가의 부 │ 애덤 스미스, 『국부론』
자본은 어떻게 인간을 지배하는가 │ 마르크스, 『자본론』
종교 윤리가 자본주의를 만들었는가 │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일상의 물질이 만들어낸 자본주의 문명 │ 페르낭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혁명과 제국, 자본과 극단의 시대를 관통하다 │ 에릭 홉스봄의 시대 4부작

Ⅴ. 언어는 인간의 거울 ? 문학으로 세계를 이해하다
전쟁과 귀향, 영웅 서사의 원형 │ 호메로스, 『일리아드』 · 『오디세이아』
시로 표현한 인간의 모든 감정 │ 『당시선』
지옥에서 천국까지, 영혼의 여정 │ 단테, 『신곡』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인간 │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인간 본성의 어두운 심연을 들여다보다 │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끝없이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과 구원 │ 괴테, 『파우스트』
몰락하는 귀족 가문의 애환 │ 조설근, 『홍루몽』
환상과 현실의 괴리가 부른 비극 │ 플로베르, 『보바리 부인』
죄와 벌, 그리고 구원의 가능성 │ 너새니얼 호손, 『주홍글씨』
계급을 넘어선 진정한 신사란 무엇인가 │ 찰스 디킨스, 『위대한 유산』
사랑과 도덕 사이에서 파멸한 여인 │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신이 없다면 모든 것이 허용되는가 │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자유를 찾아 떠나는 소년의 모험 │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일상 속 인간 내면의 섬세한 포착 │ 안톤 체호프, 『체호프 희곡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프루스트, 『스완네 집 쪽으로』
근대 일본인의 고독과 내면의 갈등 │ 나쓰메 소세키, 『마음』
어느 날 갑자기 벌레가 된 인간 │ 프란츠 카프카, 『변신』
예술가로 성장하는 한 청년의 내면 │ 제임스 조이스, 『젊은 예술가의 초상』
죽음의 산에서 찾은 삶의 의미 │ 토마스 만, 『마의 산』
황폐한 현대 문명의 초상 │ T. S. 엘리엇, 『황무지』
혁명 속에서 인간의 존엄을 지키다 │ 앙드레 말로, 『인간 조건』
낡은 전통과 싸운 지식인의 외침 │ 『루쉰 전집』
설국에서 피어나는 덧없는 아름다움 │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
오지 않는 구원을 기다리는 인간 │ 사무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미로 같은 이야기 속 무한한 세계 │ 보르헤스, 『픽션들』
전쟁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 귄터 그라스, 『양철북』
마콘도 마을에 새겨진 한 가문의 백 년 │ 마르케스, 『백 년 동안의 고독』
변화하는 중국 사회 속 인간의 정체성 │ 왕멍, 「변신 인형」

Ⅵ. 이론은 언제든 수정될 수 있다 ? 인식의 전환과 과학혁명
경험과 실험으로 진리를 찾는 법 │ 프랜시스 베이컨, 『신기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데카르트, 『방법서설』
생명은 어떻게 진화해왔는가 │ 찰스 다윈, 『종의 기원』
무의식이 지배하는 인간의 내면 │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과학은 어떻게 객관성을 획득했는가 │ 찰스 길리스피, 『객관성의 칼날』
과학은 혁명을 통해 발전한다 │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양자역학이 보여준 세계의 불확정성 │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유전자의 관점에서 본 생명의 본질 │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수학과 음악, 미술이 만나는 지점 │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기델, 에셔, 바흐』
무질서가 증가하는 우주의 법칙 │ 제레미 리프킨, 『엔트로피: 새로운 세계관』
예측 불가능한 복잡계의 질서 │ 제임스 글리크, 『카오스』
화학과 인문학이 만나는 지점 │ 로얼드 호프만,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과학 고전으로 읽는 인식의 역사 │ 홍성욱, 『과학고전선집』

Ⅶ. 역사·문화·미디어 ? 문명의 자기반성
역사 서술의 시작, 페르시아 전쟁 │ 헤로도토스, 『역사』
인간의 운명을 기록한 고독한 역사가 │ 사마천, 『사기열전』
문명은 도전과 응전으로 발전한다 │ 아널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예술은 사회를 어떻게 반영하는가 │ 아르놀트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야생의 사고와 문명의 경계에서 │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슬픈 열대』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 │ E. H. 카, 『역사란 무엇인가』
미디어가 인간의 감각을 확장한다 │ 마셜 맥루한, 『미디어의 이해』
규율과 통제로 만들어진 근대 사회 │ 미셸 푸코, 『감시와 처벌』

Ⅷ. 한국적 사유의 맥락 ? 전통과 현대의 대화
신화와 역사 사이, 민족의 뿌리를 찾다 │ 일연, 『삼국유사』
시가로 읽는 한국인의 정서 │ 『고전 시가 선집』
경(敬)과 의(義)로 완성하는 군자의 길 │ 이황, 『퇴계문선』
이(理)와 기(氣)의 조화로 세상을 보다 │ 이이, 『율곡문선』
실학으로 백성을 이롭게 하다 │ 정약용, 『다산문선』
꿈과 사랑, 한과 해학으로 엮은 이야기 │ 『구운몽』, 『춘향전』, 『한중록』, 『청구야담』
근대의 눈으로 본 조선의 풍경 │ 『무정』, 『삼대』, 『탁류』, 정지용 시집
여성 노동자의 고난과 저항 │ 강경애, 『인간 문제』
농민의 삶과 계급의 각성 │ 이기영, 『고향』
청계천변 사람들의 일상 스케치 │ 박태원, 『천변 풍경』
고향을 잃은 시인의 애틋한 언어 │ 백석, 『백석 시전집』
분단 시대 이념과 실존의 갈등 │ 『광장』, 『카인의 후예』
대하소설로 담아낸 한국 근현대사 │ 박경리, 『토지』

Ⅸ. 미래의 고전 ? 데이터와 공감의 시대
사실에 기반한 세계 이해 │ 한스 로슬링, 『팩트풀니스』
인류는 점점 더 평화로워지고 있다 │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에너지와 물질로 읽는 현대 문명의 작동 원리 │ 바츨라프 스밀,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가』
트라우마와 치유, 폭력과 인간성 │ 한강, 『소년이 온다』 외
서로를 살리는 호의의 힘 │ 문형배, 『호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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