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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산 뻐꾹새 이미지

유달산 뻐꾹새
사의재 | 부모님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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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재석
1990년 《세계의문학》에 시로 등단했으며 2008년 유심신인문학상 시조부문(필명 김해인)에 당선했다. 시집으로 『까마귀』『샤롯데모텔에서 달과 자고 싶다』『기념사진』『헤밍웨이』 『달에게 보내는 연서』『목포자연사박물관』『백련사 앞마당의 백일홍을』『강진』『조롱박꽃 핀 동문매반가』『목포』『강진시문학파기념관』『무위사 가는 길』『그리운 백련사』『마량미항』『당당한 영랑생가』『그리운 강진만』『모란을 위하여』『구름에 관한 몽상』『바다의 신 포세이돈 지명수배되다』『사의재에게 아학편을 떼다』『갈대는 제 몸뚱일 흔들어』『유달산 뻐꾹새 첫 울음소리』『목포문학관』『유달산 뻐꾹새 마지막 울음소리』『달리도, 외달도, 율도』『눈 내리는 이훈동정원』『조금새끼』『보리마당에 살어리랏다』『장흥』『나의 이뭣고는 홍매화다』『보길도에 어부사시사가 내린다』『동백꽃똥구멍쪽쪽빠는새』『목포근대역사관』『유달산과 고하도가 통하다』『달마고도에서 대오할 생각을 하다』『대흥사는 천강에 얼굴 내민 달이 꿈이다』『신안』『백운동원림』『선암사 가는 길』『통도사는 금강계단이다』『해인사에 빠지다』『송광사는 내 마음의 주장자다』『연기암은 내 마음의 죽비다』『불국사의 봄』『봉정사는 자기 혼자만의 몸이 아니다』『부석사의 달』『법주사에 내리는 눈』『마곡사에 내리는 비』『백담사에 들른 뻐꾹새 울음소리가 나를 따라다니며』『비췻빛 하늘가마로 구운 시』『탐진강』『달마지마을』『백조의 호수 강진만에서』『도보다리가 답이다』『골목은 나무꾼 빈집은 동백아가씨』『백련지가 나를 불러내다』『도라산역이 늠름하다』『비 내리는 난중일기』『현대시창작교실』『소쩍새 죽음의 내력에 대하여』『인문대 등나무벤치』『마리아회수도원』『책장을 입양하다』『그리운 성문종합영어』『미생』『고장난 신자유주의』『철원』『양구』『인제』『고성』『연천』『강화』『옹진』『화천』『인천』『경주』『백제』『개성』『평양의 달』『광주』『여순』『제주』『부산』『마산』『대구』『군산』『피난열차』『체 게바라 양말』『남해』『완도』『청산도의 달』『진도』『여수의 봄』『바다에 붙들려』『거제도』『통영』』『진해』『진주』『나주』『화순』『춘천』『설원과 붉은여우와 들쥐』『포천』『홍천』『동두천』『칠곡』『포항』『영천』『창녕』『광양』『고흥』『보성』『영암』『곡성』『장성』『영광』『순천』『함평』『무안』『담양』『해남』『구례』『서울』『윤슬』『영랑생가에게 면목없다』『도라지꽃 비구니』『앵두나무와 보낸 한철』『자작나무와 달마시안』『다시 태어난 현구생가』『목포 1,2,3』『강진 1,2,3』『안동』『정읍』『전주』『영랑생가 은행나무에 대한 몽상』『사랑이여, 노을치마만 같아라』『영랑생가 내 눈결에 쏘인 것들은』『영랑생가 가 나에게 신신당부하다』『백련사 동백숲에 대한 몽상』『대전』』『부잡하다』 『윤슬 3』 『다시 태어난 현구생가가 카이저 수염을 하다』 『슬픔이 나에게 베팅하다』 『수사학교실』 『시문학파기념관이 독서삼매에 빠지다』 『영랑생가는 시문학의 성지다』 『강진이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작시치인 나는 강진이다』『목포를 클릭하라』『목포문학관을 클릭하라』『목포에 꽂히다』『시문학파기념관에서 자작나무를 만나다』『강진미술관이 솔찬하다』『시문학파기념관은 시문학답사 일번지다』『예남사는 경주 김씨다』『동백정은 청주 김씨다』『해동사는 순흥 안씨다』『영랑생가 꽃나무들이 구김살이 없다』『해와의 인터뷰』『사의재의 달』『내가 시문학파기념관이라면』『우두봉과 구강포의 눈을 피해』『내가 백운동원림이라면』『강진을 밝히다』『뻐꾹새와 보낸 한철』『슬픔을 밝히다』『똑소리나는 슬픔이 딱 부러지는 슬픔과 마주치면』『강진에 꽂히다』『달이 성전을 편애하다』『슬픔으로 허기를 달래다』『지구별이 혼잣말을 하다』『윤슬 4』『고희의 강을 눈앞에 두고 내가 만난 슬픔들은』『백두산 천지에서』『압록강 단교』『윤한봉은 갈리아의 수탉이다』『두만강 푸른 물을 편지지 삼아 』『백금포의 달』『남미륵사가 불혹의 강을 건너다』『그리운 강진극장』『성요셉여자고등학교』『백운동원림 정선대가 끝내주다』『정지용문학관은 정지용 대변인이다』『노근리 쌍굴다리의 눈빛 전언』 『탑동』 『몽돌에 대한 몽상』 『소안도의 달』 『청산도의 달』 『내가 슬픔이라면 나는』『가을 강진만 갈대밭에서』『겨울 강진만이 나를 불러내다』 『다산초당이 잠꼬대를 하다』『보은산방이 잠꼬대를 하다』 번역서로 『즐거운 생태학 교실』, 시조집으로 『내 마음의 적소, 동암』『이화』『별들의 사원』『별들을 호린다고 저 달을 참수하면』『고장난 뻐꾸기』『큰개불알풀』『다산』(2권)『만경루에 기대어』『구강포』『백운동원림』(2권)『추사』『노래하는 의미를 너희들이나 모르지』『첫사랑』『전봉준』『달빛한옥마을』『별이 빛나는 밤에』『윤슬 2』『일가달영야』『일인천강지곡』『달빛전선 이상없다』『성요셉여자고등학교』『대동강』『강진만 갈대밭에서』 동시집으로 『가파초등학교마라분교』『해와 달, 별, 구름 그리고 지구별』이 있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유달산 뻐꾹새 첫 울음소리

목포 13
유달산 뻐꾹새 첫 울음소리 15
북항에서 18
노을공원 20
아리랑고개 22
구 조선내화 24
구 조선내화 굴뚝 26
온금동의 밤 28
온금동의 달 29
다순구미 언덕배기에서 30
달동네 사람들 32
옥녀봉 소쩍새 34
마리아회 수도원 36

2부 유달산 뻐꾹새 마지막 울음소리

유달산 뻐꾹새 39
유달산 뻐꾹새 마지막 울음소리 41
유달산 뻐꾹새 마지막 울음소리 44
유달산 뻐꾹새 마지막 울음소리 46
유달산이 천자문을 가르치다 48
노적봉이 장고에 들어가다 50
‘목포의 눈물 노래비’는 타고난 가수다 52
구 동본원사는 미운 오리새끼다 53
구 목포영사관은 낯짝이 두껍다 54
만인계터가 대박을 꿈꾸다 56
모든 길은 오거리로 통한다 58
구 목포청년회관이 남교소극장이 되다 60
부용산 노래비 62

3부 조금새끼

조금새끼 67
조금새끼가 어때서 69
겨울 온금동에서 70
서산동과 온금동은 동병상련이다 72
다순구미 전신주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다 74
온금동 골목길을 읽다 76
온금동 짓샘을 우연히 만나다 78
온금동에 내리는 눈 80
비 내리는 구 조선내화 82
온금동의 달 84
서산동의 밤 85
서산동의 달 86
밤비 내리는 서산동 88
서산동 시화 골목에 시꽃이 만발하다 90
시대이발관 92

4부 오거리에 가면 시가 운다

오거리에 가면 시가 운다 97
오거리에 가면 시가 운다 99
오거리에 가면 오르페우스의 후예들을 만날 수 있다 102
오거리 덕인주점은 고전이다 105
목포역이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다 106
멜라콩 다리가 도깨비 시장과 함께 사라지다 108
구 목포일본영사관과 구 동양척식회사가 이실직고하고 있다 110
이훈동정원이 조선을 되찾고 있다 112
구 호남은행 목포지점은 포부가 컸다 114
무지개 구름다리 아래서 이매방과 차범석을 만나다 116
김우진길은 김우진의 인생과 문학의 다이제스트판이다 118
차범석 생가는 차재석 생가이기도 하다 120
목마르트 거리에서 갈증나다 122

5부 보리마당에 살어리랏다

해와 달, 별들은 125
그리운 호루라기 소리 126
삼팔따라지 128
삼팔따라지 130
삼팔따라지가 어때서 132
온금동 갈매기 134
온금동은 선경준치횟집을 중심으로 돈다 136
알전등의 온금동이 잠 못 이루다 138
연희네슈퍼가 눈빛으로 외친다 139
서산동의 봄 140
사랑의 무료연탄 창고가 수줍어하다 142
보리마당에 살어리랏다 144
아리랑고개가 입을 열다 147
아리랑고개가 기다리고 있다 148
아리랑고개가 입맛을 다시다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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