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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링 팝송, 추억을 소환하다
바른걸음 | 부모님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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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가 익숙하게 들었던 팝송의 멜로디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를 추적하며 대중음악의 흐름을 새롭게 읽어내는 음악 인문서다.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이어지는 팝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뮤지션들의 곡을 살펴보며, 한 곡의 멜로디가 다른 음악 속에서 어떻게 변주되고 재해석되는지를 흥미로운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원곡과 샘플링의 관계를 따라가다 보면 서로 다른 시대의 음악들이 하나의 계보처럼 이어져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우리가 사랑했던 팝송의 멜로디 속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통해 대중음악의 역사와 창작의 흐름을 인문적 시선으로 풀어낸다.

  출판사 리뷰

샘플링 팝송, 추억을 소환하다
『샘플링 팝송, 추억을 소환하다』는 우리가 익숙하게 들었던 팝송의 멜로디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를 추적하며 대중음악의 흐름을 새롭게 읽어내는 음악 인문서다.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이어지는 팝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뮤지션들의 곡을 살펴보며, 한 곡의 멜로디가 다른 음악 속에서 어떻게 변주되고 재해석되는지를 흥미로운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원곡과 샘플링의 관계를 따라가다 보면 서로 다른 시대의 음악들이 하나의 계보처럼 이어져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우리가 사랑했던 팝송의 멜로디 속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통해 대중음악의 역사와 창작의 흐름을 인문적 시선으로 풀어낸다.
우리가 사랑한 팝송은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
익숙하게 들었던 팝송의 멜로디는 때로 예상치 못한 곳에서 시작된다. 한 시대를 대표한 히트곡의 선율이 사실은 수십 년 전 다른 음악에서 태어났을 수도 있다.
『샘플링 팝송, 추억을 소환하다』는 바로 그 멜로디의 계보를 추적하는 책이다. 이 책은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이어지는 팝 음악의 흐름 속에서 샘플링과 차용, 재해석의 순간들을 찾아낸다.
라흐마니노프의 선율이 팝 발라드로 다시 태어나고, 70년대의 소울이 90년대 힙합의 리듬 속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는다.
우리가 알고 있던 팝송은 단지 한 곡의 음악이 아니라 시간을 넘어 이어지는 음악의 대화였던 셈이다. 이 책은 단순한 음악 감상이 아니라 대중음악을 읽는 또 하나의 방법을 제시한다. 각 장에서는 한 곡의 팝송을 중심으로 그 곡이 어떤 음악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어떤 시대적 맥락 속에서 다시 태어났는지를 추적한다. 그 과정에서 독자는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명곡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른 음악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 뿐이다.

이 책의 특징

" 원곡과 샘플링 곡을 함께 비교하는 음악 해설
" 1960~90년대 팝 음악 중심의 인문적 접근
" 대중음악의 역사와 문화적 맥락 설명
" 사전처럼 펼쳐보며 읽을 수 있는 구성

  작가 소개

지은이 : 염진용
대중음악과 인문학을 연결하는 글을 쓰는 작가이자 출판인.오랫동안 음악과 문화의 관계를 탐구하며 대중음악 속에 숨은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내고 있다. 브런치에서 「전서로 읽는 사자성어」를 연재하고 있으며, 대중음악 매거진 「음악들」을 발행하는 등 음악과 글을 잇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샘플링 팝송, 추억을 소환하다』에서는 원곡과 샘플링의 관계를 통해 우리가 사랑했던 팝 음악의 흐름을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한다.

  목차

19 알리야(AALIYAH)
- R&B의 미래로 순간이동한 사랑스러운 알리야
26 아바(ABBA)
- 귀로 기억되는 팝의 정석
32 에이스 오브 베이스(ACE OF BASE)
- 두툼한 듯 은근한 쓸쓸함이 배어 있는 스웨덴 히트 공식
37 앤 머레이(ANNE MURRAY)
- 진심이 먼저 들리는 목소리
43 바브라 스트라이샌드(BARBRA STREISAND)
- 노래의 빛으로 세대를 울린 전설
49 비지스(BEE GEES)
- 팔세토와 디스코로 대중음악의 공기를 바꾼 전설의 형제들
55 베트 미들러(BETTE MIDLER)
- 무대와 스크린을 공유한 퍼포머
60 블론디(BLONDIE)
- 뉴웨이브의 파도에 DEBBIE HARRY라는 배를 띄운 밴드
65 바비 맥퍼린(BOBBY MCFERRIN)
- 목소리 하나로 음악의 경계를 지운 아티스트
70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 이미지·안무·사운드를 하나의 패키지로 완성한 Y2K 팝스타
78 브라이언 아담스(BRYAN ADAMS)
- 과장 없이 직선으로 마음을 파고드는 록 발라더
82 카펜터스(CARPENTERS)
- 위로를 건네는 아스라한 보이스를 지닌 소프트팝의 상징
88 셀린 디온(C?LINE DION)
- 몸과 마음의 드라마를 완성한 폭발적 가창력의 디바
95 셰어(CHER)
- 유행을 따르지 않고, 유행이 된 아티스트
101 시카고(CHICAGO)
- 브라스가 감정을 말하는 밴드
108 신디 로퍼(CYNDI LAUPER)
- 장난스러움과 진정성을 동시에 설득한 목소리, 자유를 색으로, 진심을 팝으로 만들다
116 다이애나 로스(DIANA ROSS)
- 화려함 뒤에 섬세함을 숨겨 우아하게 시대를 건너온 목소리
124 다이도(DIDO)
- 고요한 속삭임으로 긴 잔향을 남기는 감성 아티스트
130 도나 서머(DONNA SUMMER)
- 디스코에 서사를 부여해 예술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여왕
137 이글스(EAGLES)
- 웨스트코스트의 햇빛과 그림자를 함께 품은 아메리칸 록 밴드
142 엘튼 존(ELTON JOHN)
- 화려한 쇼맨십 속에 가장 인간적인 노래를 숨긴 멜로디의 전설
149 에릭 크랩튼(ERIC CLAPTON)
- 속도보다 여백으로 말하는 기타 맨
155 팔코(FALCO)
- 독일어 팝을 세계 차트로 밀어 올린 반항의 아이콘
161 푸지스(FUGEES)
- 힙합·레게·소울을 하나의 현실로 묶어 세계의 언어로 확장한 크루
167 제임스 테일러(JAMES TAYLOR)
- 집으로 돌아가는 길, 곁에서 들리는 숨결
171 자넷 잭슨(JANET JACKSON)
- 마이클의 동생이 아니라, 하나의 장르가 된 퍼포먼스 퀸
179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
- 음악보다 존재감으로 더 오래 기억되는 셀러브리티
186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
- 사랑과 멜로디를 대중적으로 번역한 소울 팝의 장인
191 마돈나(MADONNA)
- 변신 자체를 장르로 만들며 현재형으로 존재하는 팝의 절대 아이콘
200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
- 크리스마스를 넘어 음역과 멜로디로 팝의 한계를 확장한 디바
208 노 다웃(NO DOUBT)
- 스카 펑크의 에너지와 팝의 중독성을 연결한 하이브리드 아이콘
214 올리비아 뉴튼-존(OLIVIA NEWTON-JOHN)
- 맑고 따뜻한 음색으로 순수함과 성숙함을 모두 품은 희귀한 시대의 연인
219 폴라 압둘(PAULA ABDUL)
- 댄서의 감각으로 뉴 잭 스윙을 무대 언어로 설계한 퍼포머
226 필 콜린스(PHIL COLLINS)
- 드럼 필로 시대의 공기를 각인시킨 담백한 목소리
233 푸시캣 돌스(PUSSYCAT DOLLS)
- 섹시 콘셉트로 2000년대 걸그룹의 이미지를 재정의한 팝 프로젝트
239 퀸(QUEEN)
- 장르와 격식을 무너뜨린 가장 연극적인 록 밴드
249 로드 스튜어트(ROD STEWART)
- 거친 허스키 보이스로 록과 팝을 넘나들며 대중을 설득한 스토리텔러
254 시나 이스턴(SHEENA EASTON)
- 청아한 음색으로 청순함과 관능을 오간 여성 팝의 스펙트럼
260 스파이스 걸스(SPICE GIRLS)
- 다섯 개의 캐릭터로 완성된 걸그룹 마케팅을 세계화한 팝 현상
266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
- 소울·펑크·팝을 하나의 언어로 만든 음악적 천재이자 창조자
273 스팅(STING)
- 록의 지성과 재즈의 감수성을 결합하여 자신만의 문법으로 확장한 아티스트
283 스위트박스(SWEETBOX)
- 바흐와 베토벤을 차트로 데려와 대중음악과 클래식의 경계를 허물다
291 티나 터너(TINA TURNER)
- 개인사를 넘어 불굴의 에너지로 록과 소울을 지배한 무대의 여왕
297 티엘씨(TLC)
- R&B와 힙합을 걸그룹 언어로 정립한 혁신의 아이콘
303 토니 브랙스톤(TONI BRAXTON)
- 절제된 감정으로 속삭이듯 노래해도 무게를 잃지 않는 우아한 보컬
310 유비포티(UB40)
- 날카로움보다 온기로 기억되는 레게 팝의 세계적 얼굴
316 어셔(USHER)
- R&B의 전통을 퍼포먼스로 현대화한 완성형 히트메이커
324 바닐라 아이스(VANILLA ICE)
- 문화적 논쟁 속에서 탄생한 상업 힙합의 분기점이 되다
330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
- 절대적 음색, 완벽한 테크닉, 깊은 감정으로 세대를 울린 전설적 보컬리스트
337 윌리 넬슨(WILLIE NELSON)
- 거칠고 진솔한 목소리로 컨트리의 서사를 삶의 방식으로 만든 살아있는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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