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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당 이조
정확한 생졸년이 미상이다. 당나라 덕종(德宗) 정원(貞元) 12년(796)에 좌습유(左拾遺)를 지냈고, 18년(802)에 화주참군(華州參軍)으로 전임되었다. 헌종(憲宗) 원화(元和) 2년(807)부터 5년(810) 사이에 검남동천절도사(劍南東川節度使) 위단(韋丹)의 종사(從事)를 지낸 뒤, 입조해 대리평사(大理評事)가 되었다. 7년(812)에는 태상시협률랑(太常寺協律郞)으로 발탁되었다가 감찰어사(監察御史)로 승진했다. 13년(818)에는 감찰어사로서 한림학사(翰林學士)에 충임되었고, 14년(819)에는 우보궐(右補闕)을 더해 받았으며, 15년(820)에는 사훈원외랑(司勳員外郞)을 더해 받았다. 목종(穆宗) 장경(長慶) 원년(821)에 이경검(李景儉) 등과 함께 사관(史館)에서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예주자사(澧州刺史)로 폄적되었다가, 장경 3년(823)경에 다시 저작랑(著作郞)과 상서좌사낭중(尙書左司郞中)이 되었는데, 이때 『당국사보』를 찬한 것으로 보인다. 문종(文宗) 대화(大和) 연간(827~835) 초에 중서사인(中書舍人)으로 전임되었고, 대화 3년(829)에 자신이 추천한 간의대부(諫議大夫) 백기(柏耆)의 죄에 연루되어 장작소감(將作少監)으로 좌천되었다. 그 이후의 행적은 미상이다. 문종 개성(開成) 원년(836) 이전에 죽은 것으로 추정한다. 저서로는 『당국사보』 외에 『한림지(翰林志)』와 『경사석제(經史釋題)』가 있는데, 『경사석제』는 망실되었다.
●일러두기/16
●당국사보서(唐國史補序)/17
권상(卷上)
1-1(001) 원노산이 형의 아들에게 젖을 먹이다 / 魯山乳兄子21
1-2(002) 최호가 이옹을 만나다 / 崔顥見李邕22
1-3(003) 장열의 「서악비」 / 張說「西嶽碑」23
1-4(004) 연공이 참군에게 답하다 / 公答參軍24
1-5(005) 유신이 『육설』을 짓다 / 劉迅著『六說』25
1-6(006) 현종이 장안으로 행차하다 / 玄宗幸長安26
1-7(007) 서역의 나라에서 사자를 헌상하다 / 西國獻獅子28
1-8(008) 배민이 진짜 호랑이를 만나다 / 裴旻遇眞虎29
1-9(009) 『경상자』를 위작하다 / 僞撰『庚桑子』31
1-10(010) 이백이 신발을 벗기게 한 일 / 李白脫事32
1-11(011) 장균이 동생 장계에게 답하다 / 張均答弟33
1-12(012) 왕유가 남의 멋진 구절을 따오다 / 王維取嘉句34
1-13(013) 장욱이 필법을 터득하다 / 張旭得筆法36
1-14(014) 이양빙의 소전 / 李陽小篆39
1-15(015) 강주의 「벽락비」 / 絳州「碧落碑」40
1-16(016) 호추가 최현령을 범하다 / 胡雛犯崔令41
1-17(017) 왕적신이 바둑 두는 소리를 듣다 / 王積薪聞43
1-18(018) 방씨의 자제가 병문안하다 / 房氏子問疾44
1-19(019) 왕마힐이 그림을 판별하다 / 王摩詰辨45
1-20(020) 장과로의 옷가지 / 張果老衣物47
1-21(021) 백잠의 등창 치료 처방 / 白岑發背方48
1-22(022) 장공이 혼감을 놀리다 / 張公渾49
1-23(023) 안녹산의 마음이 동요하다 / 安祿山心動50
1-24(024) 양귀비가 여지를 좋아하다 / 楊妃好枝52
1-25(025) 100전을 내고 비단 신발을 만져 보다 / 百錢翫錦53
1-26(026) 현종이 장공을 생각하다 / 玄宗思張公53
1-27(027) 임회왕이 분양왕을 대신하다 / 臨淮代汾陽54
1-28(028) 촉군의 만리교 / 蜀郡萬里橋55
1-29(029) 이한이 장순을 변론하다 / 李翰論張巡56
1-30(030) 좌진이 무당을 참수한 일 / 左震斬巫事57
1-31(031) 이당이 숙종을 풍간하다 / 李唐諷肅宗59
1-32(032) 유방이 위술의 책을 이어 짓다 / 柳芳續韋書60
1-33(033) 이화의 「함원전부」 / 李華「含元賦」61
1-34(034) 이한이 음악을 빌리다 / 李翰借音樂63
1-35(035) 두 이씨 가문이 세대의 차례를 정하다 / 二李昭穆64
1-36(036) 이진이 가문의 명망을 일컫다 / 李稱族望66
1-37(037) 장열이 산동의 망족과 혼사를 맺다 / 張說婚山東67
1-38(038) 왕씨 가문을 삽루라고 부르다 / 王家號鈒鏤68
1-39(039) 양씨 가문이 문향에 살다 / 楊氏居鄕69
1-40(040) 원차산의 호칭 / 元次山稱呼70
1-41(041) 출가는 대장부의 일이다 / 出家大丈夫71
1-42(042) 이면이 무소뿔과 상아를 던져 버리다 / 李勉投犀象72
1-43(043) 이이가 청렴한 덕을 지니다 / 李有淸德73
1-44(044) 이화가 절부를 위해 부를 짓다 / 李華賦節婦75
1-45(045) 이단이 시로 장중을 휘어잡다 / 李端詩擅場76
1-46(046) 원참이 역적을 격파한 일 / 袁破賊事79
1-47(047) 치앙이 세 번 결례를 범해 화나게 하다 / 犯三怒80
1-48(048) 유안이 돈의 흐름을 보다 / 劉晏見錢流82
1-49(049) 엄무의 모친이 아들의 죽음을 기뻐하다 / 母喜嚴武死83
1-50(050) 정손이 향장을 치러 주다 / 鄭損爲鄕葬84
1-51(051) 유 아무개가 파천 논의를 저지하다 / 劉沮遷幸議85
1-52(052) 어조은이 『주역』을 강론하다 / 魚朝恩講『易』87
1-53(053) 회수의 무지기 / 淮水無支奇88
1-54(054) 불법이 해동으로 건너가다 / 佛法過海東89
1-55(055) 노사공이 입조해 천자를 알현하다 / 路嗣恭入覲90
1-56(056) 「도로연동가」 / 「都盧緣歌」92
1-57(057) 한황이 경산법사를 부르다 / 韓滉召徑山92
1-58(058) 황삼고가 이치를 궁구하다 / 黃三姑窮理93
1-59(059) 이주가 누이동생에게 편지를 보내다 / 李舟與妹書94
1-60(060) 웅집역의 의로운 기풍 / 熊執易義風95
1-61(061) 유파가 옹기값을 보상하다 / 劉頗償甕直96
1-62(062) 덕종이 비구니의 통곡을 용서하다 / 德宗恕尼哭97
1-63(063) 양염이 준엄한 기상을 지니다 / 楊炎有崖谷99
1-64(064) 노기가 관아의 돼지를 처리하다 / 盧杞論官猪100
1-65(065) 왕무준이 물을 터 주다 / 王武俊決水101
1-66(066) 주차의 사자를 붙잡다 / 執朱使者103
1-67(067) 배길이 노비인 척하다 / 裴佶佯爲奴105
1-68(068) 이영이 군대를 거두는 데 능하다 / 李令能兵106
1-69(069) 우공이의 노포문 / 于公異露布107
1-70(070) 이영이 훈신의 으뜸을 차지하다 / 李令勳臣首109
1-71(071) 매회촌에 군영을 치다 / 埋懷村下營110
1-72(072) 한황이 직접 쌀가마를 짊어지다 / 韓滉自負米111
1-73(073) 장봉상이 살해당하다 / 張鳳翔被害112
1-74(074) 한황이 대량에 들르다 / 韓滉過大梁113
1-75(075) 노기가 간사하다 / 盧杞爲奸邪114
1-76(076) 마수가 이회광을 면박하다 / 馬燧雪懷光115
1-77(077) 두 훈신을 화해시키다 / 和解二勳臣116
1-78(078) 이성과 마수가 음악을 연주하지 않다 / 李馬不樂117
1-79(079) 노매가 염초를 물리치다 / 盧邁撒鹽醋118
1-80(080) 포길이 진씨를 싫어하다 / 包佶惡陳氏119
1-81(081) 안노공의 죽음 / 顔魯公死事120
1-82(082) 고영이 하중에서 궁지에 몰리다 / 高陷河中121
1-83(083) 두신이 작희라 불리다 / 竇申號鵲喜123
1-84(084) 세 처사의 벼슬의 고하 / 三處士高卑124
1-85(085) 변주의 불상이 땀을 흘리다 / 州佛流汗125
1-86(086) 덕종의 망운추 / 德宗望雲126
1-87(087) 이름을 마계조라 짓다 / 命馬繼祖名127
1-88(088) 장서주의 「조천행」 / 徐州「朝天行」128
1-89(089) 이신과 이장영이 사위를 임명하다 / 伊李署子壻129
1-90(090) 이필이 황당무계한 일을 자부하다 / 李泌任虛誕130
1-91(091) 이씨의 아들이 탑에서 떨어지다 / 李氏子墜塔132
1-92(092) 풍병을 치료하려고 뱀술을 담그다 / 療風蛇酒133
1-93(093) 까마귀 귀신이 왕진에게 복수하다 / 烏鬼報王133
1-94(094) 위단이 나귀를 자라와 바꾸다 / 韋丹驢易135
1-95(095) 양성이 조서를 찢다 / 陽城裂白麻136
1-96(096) 배연령을 독수리로 그리다 / 裴延齡137
1-97(097) 한고가 여위를 위협하다 / 韓劫呂渭138
1-98(098) 장조가 상서성의 공문에 답하다 / 張造批省牒140
1-99(099) 장홍의가 역관에 들르다 / 張弘毅過驛141
1-100(100) 위윤이 초하루와 보름에 조회에 참석하다 / 韋倫朝朔望142
1-101(101) 한유와 육장원이 함께 절도사의 막부에서 일하다 / 韓陸同使幕143
1-102(102) 세 평사가 새 관직에 제수되다 / 三評事除拜145
1-103(103) 제도의 출계량 / 諸道出界糧146
권중(卷中)
2-1(104) 혼영이 의심받지 않음을 기뻐하다 / 渾令喜不疑149
2-2(105) 위고가 곽분양에 버금가다 / 韋次汾陽149
2-3(106) 위태위가 교화를 펼치다 / 韋太尉設151
2-4(107) 고영이 조서의 초안을 불태우다 / 高焚制草152
2-5(108) 양씨와 목씨의 우열을 가리다 / 楊穆分優劣153
2-6(109) 목씨의 네 아들을 품평하다 / 穆氏四子目154
2-7(110) 허맹용이 환관의 유혹을 거절하다 / 孟容拒宦者156
2-8(111) 덕종이 금란원으로 행차하다 / 德宗幸金156
2-9(112) 행장에서 환공과 문공에 견주다 / 行狀比桓文157
2-10(113) 염길주가 도문에 들어가다 / 閻吉州入道158
2-11(114) 위율이 백방에 대해 말하다 / 韋聿白方語160
2-12(115) 과거 급제를 출세의 바탕으로 삼는 것을 부끄러워하다 / 科第爲資161
2-13(116) 정운규를 잘못 찾아가다 / 誤造鄭雲逵162
2-14(117) 하유량이 당숙을 찾아가다 / 何儒亮訪叔164
2-15(118) 육우가 성명을 얻다 / 陸羽得姓名165
2-16(119) 고황의 시에 경박한 구절이 많다 / 顧況多輕薄168
2-17(120) 최응의 성격이 경망스럽다 / 崔膺性狂率168
2-18(121) 유원이 관직을 사칭하다 / 劉圓假官稱170
2-19(122) 강곤륜의 비파 / 康崑崙琵琶171
2-20(123) 쌀 사는 사람의 그림을 걸어 놓다 / 懸買米圖172
2-21(124) 경조부의 잔치 음식 / 京兆府筵饌173
2-22(125) 유옹이 보윤을 다스리다 / 劉理普潤174
2-23(126) 순리 이혜등 / 李惠登循吏175
2-24(127) 양성이 국자감 제생을 권면하다 / 陽城勉諸生176
2-25(128) 광문관을 설치한 일 / 置廣文館事177
2-26(129) 이실이 소우를 천거하다 / 李實蕭祐178
2-27(130) 임적간이 식초를 마시다 / 任迪簡醋179
2-28(131) 웅집역이 상소해 간언하다 / 熊執易諫疏181
2-29(132) 어명에 응해 시를 지을 때 배공이 있다 / 應制排公在182
2-30(133) 최숙청의 졸렬한 시 / 崔叔淸惡詩182
2-31(134) 마창 저택의 커다란 은행 / 馬暢宅大杏183
2-32(135) 조흡이 하급 관리를 죽이다 / 曹洽殺小使185
2-33(136) 설상연은 무슨 속셈인가 / 薛尙衍何祥186
2-34(137) 양주를 본받은 절도사 / 襄樣節度使187
2-35(138) 사모가 외조카를 죽이다 / 史牟殺外甥188
2-36(139) 정순유가 재상을 그만두다 / 鄭珣瑜罷相189
2-37(140) 왕숙문이 공공연히 말하다 / 王叔文揚言191
2-38(141) 정인이 조서를 초안하다 / 鄭絪草詔書192
2-39(142) 처음부터 잘 계획해 두빈공을 얻다 / 謀始得公193
2-40(143) 유벽이 난을 일으킨 실마리 / 劉闢爲亂階194
2-41(144) 위수와 이파가 모두 정신병을 앓다 / 韋李皆心疾195
2-42(145) 당구가 곡을 잘하다 / 唐衢唯善哭197
2-43(146) 초성의 삼매를 터득하다 / 得草聖三昧198
2-44(147) 이약이 ‘소’ 자를 사다 / 李約買蕭字199
2-45(148) 한유가 화산에 오르다 / 韓愈登華山200
2-46(149) 왕선생의 명언 / 王先生名言201
2-47(150) 영철 스님의 연화루 / 靈澈蓮花漏202
2-48(151) 백관을 위한 대루원 / 百官待漏院203
2-49(152) 산릉에 능호를 봉하면 비가 오다 / 封山輒有雨204
2-50(153) 일꾼이 호랑이로 변하려 하다 / 役者將化虎205
2-51(154) 짐조는 오래될수록 더욱 독해진다 / 鳥久愈毒206
2-52(155) 무소로 짐독을 해독하다 / 犀牛解毒207
2-53(156) 장씨 삼대가 재상이 되다 / 張氏三代相208
2-54(157) 고영의 치사에 대한 조서 / 高致仕制210
2-55(158) 묘부인의 존귀함이 굉장하다 / 苗夫人貴盛211
2-56(159) 이기가 옷깃을 찢어 글을 쓰다 / 李錡裂襟書212
2-57(160) 이섬이 스스로 구금되다 / 李自拘囚213
2-58(161) 배계가 최추에게 보답하다 / 裴報崔樞214
2-59(162) 헌종이 경조윤에 대해 묻다 / 憲宗問京尹215
2-60(163) 독고욱은 훌륭한 사위다 / 獨孤郁嘉壻217
2-61(164) 위상이 광선을 꾸짖다 / 韋相叱廣宣218
2-62(165) 위상이 비문과 묘지명 짓기를 거절하다 / 韋相拒碑誌219
2-63(166) 두고가 지극한 품행을 지니다 / 杜羔有至行220
2-64(167) 여장안이 복수하다 / 余長安復222
2-65(168) 공규가 해산물을 논하다 / 孔論海味224
2-66(169) 후고가 임시 현령이 되다 / 侯高試縣令225
2-67(170) 구장에 잡초가 자란 것에 대답하다 / 毬場草生對226
2-68(171) 정양무의 『역비』 / 鄭陽武『易比』227
2-69(172) 왕상이 『태현경』에 주를 달다 / 王相注『太玄』228
2-70(173) 장예의 『재신록』 / 蔣乂『宰臣錄』229
2-71(174) 진간이 염색 장부를 훑어보다 / 陳諫閱染簿229
2-72(175) 비문과 묘지명으로 가난을 구제하라고 청하다 / 求碑誌救貧230
2-73(176) 최소가 뇌물을 쓴 일 / 崔昭行賄事232
2-74(177) 밤에 성가퀴를 열지 않다 / 夜不開女牆234
2-75(178) 왕악이 재물을 나눠 주다 / 王鍔散財貨235
2-76(179) 한홍이 장원을 해치다 / 韓弘賊張圓236
2-77(180) 진의가 고홍을 찌르다 / 陳儀刺高洪237
2-78(181) 무상을 살해한 사건을 논하다 / 論害武相事238
2-79(182) 진공이 왕의를 제사 지내다 / 晉公祭王義240
2-80(183) 장중방이 시호를 논박하다 / 張仲方駁謚241
2-81(184) 이씨의 ‘공참경’ / 李氏公慙卿242
2-82(185) 이소가 이우를 거용하다 / 李用李祐244
2-83(186) 주살과 폄적을 모두 그믐날과 초하루에 집행하다 / 誅貶同晦朔246
2-84(187) 감허의 양 앞다리 삶는 법 / 鑒虛煮胛法248
2-85(188) 노앙의 슬슬침 / 盧瑟瑟枕249
2-86(189) 도성에서 모란을 좋아하다 / 京師尙牡丹250
2-87(190) 학차가 토번 사람을 잡아먹다 / 食吐蕃252
2-88(191) 왕침이 100일의 약속을 하다 / 王百日約253
2-89(192) 공주가 회골로 시집가다 / 公主降回254
2-90(193) 조태상의 정신이 강건하다 / 趙太常精健255
2-91(194) 전효공이 자살하다 / 田孝公自殺256
2-92(195) 위산보가 단약을 복용하다 / 韋山甫服餌257
2-93(196) 행각승이 중현각을 받쳐 올리다 / 僧薦重玄閣259
2-94(197) 식초를 저장해 교룡을 피하다 / 貯醋蛟龍260
2-95(198) 왕언백이 병을 치료하다 / 王彦伯治疾261
2-96(199) 송청이 의로운 명성을 얻다 / 宋淸有義聲262
2-97(200) 왕사구의 한 글자 / 王四舅一字263
2-98(201) 두씨의 밀가루 / 竇氏白麥麵263
2-99(202) 파수와 산수의 물속에서 침황하다 / 中浸黃264
2-100(203) 꿩과 토끼의 수를 알아맞히는 법 / 射雉之法266
2-101(204) 옛집에서는 동쪽으로 지게문을 만들었다 / 古屋東爲戶267
2-102(205) 옛 죄수가 이면에게 보답하다 / 故囚報李勉268
2-103(206) 첩이 아비의 원한을 갚은 일 / 妾報父寃事270
권하(卷下)
3-1(207) 근대 재상에 대한 평 / 近代宰相評273
3-2(208) 재상 임명은 특별 예우하다 / 拜相禮優異277
3-3(209) 재상의 일 처리에 관한 명칭 / 宰相判事目278
3-4(210) 대성의 관리들이 서로 부르는 호칭 / 臺省相呼目279
3-5(211) 양성에서 공무를 처리하는 예의 규범 / 兩省上事儀280
3-6(212) 중서참작원 / 中書參酌院281
3-7(213) 복야의 의주를 논하다 / 論僕射儀注282
3-8(214) 상서성의 승랑을 논하다 / 論尙書丞郞283
3-9(215) 같은 성에서 부자와 형제가 근무하는 것에 대한 칙명을 공표하다 / 申明同省284
3-10(216) 장명으로 관리의 임용과 탈락을 결정하다 / 長名定留放286
3-11(217) 사저에서 관리선발의 일을 처리하다 / 就私第注官287
3-12(218) 낭관이 남조의 업무를 담당하다 / 郞官判南曹288
3-13(219) 이건이 관리선발에 대해 논하다 / 李建論選集289
3-14(220) 주차 때의 위황안 / 朱僞黃案291
3-15(221) 낭관의 업무 분담 제도 / 郞官分判制292
3-16(222) 여러 부서의 명칭에 대해 서술하다 / 諸曹題目293
3-17(223) 탁지가 수입과 지출을 담당하다 / 度支判出入294
3-18(224) 당직하는 밤에 칙령을 발부하다 / 當直夜發295
3-19(225) 상서성의 사군자 / 省中四軍紫296
3-20(226) 어사대의 제도 / 御史臺故事297
3-21(227) 어사가 동주를 소란스럽게 하다 / 御史擾同州299
3-22(228) 최어사가 죄수를 순찰하다 / 崔御史巡囚300
3-23(229) 어사에게 공권을 지급하다 / 御史給公券301
3-24(230) 어사가 역참의 청사를 다투다 / 御史爭驛廳302
3-25(231) 사하어사를 쓰다 / 用使下御史303
3-26(232) 어사대와 상서성의 관리들이 서로 아끼고 미워하다 / 臺省相愛憎304
3-27(233) 내외 제사의 명칭 / 內外諸使名304
3-28(234) 저명한 제공을 서술하다 / 著名諸公310
3-29(235) 전문적인 학문을 서술하다 / 專門之學317
3-30(236) 장삼이 손수 책을 베끼다 / 張參手寫書320
3-31(237) 웅씨가 구경을 분류하다 / 熊氏類九經321
3-32(238) 고정의 『주역외전』 / 高定『易外傳』321
3-33(239) 동화의 『통건론』 / 董和『通乾論』323
3-34(240) 대숙륜에게 시를 하사하다 / 詩賜戴叔倫325
3-35(241) 두 문승이 가장 걸출하다 / 二文僧首出325
3-36(242) 위응물의 성품이 고결하다 / 韋應物高潔327
3-37(243) 이익이 시명을 드러내다 / 李益著詩名327
3-38(244) 한유와 심기제가 훌륭한 사관의 재주를 지니다 / 韓沈良史才329
3-39(245) 장등이 소부에 뛰어나다 / 張登善小賦330
3-40(246) 근대의 문요를 서술하다 / 近代文妖331
3-41(247) 진사의 과거를 서술하다 / 進士科332
3-42(248) 예부에 공원을 설치하다 / 禮部置貢院335
3-43(249) 「의양자」라고 하는 악곡 / 曲號「義陽子」337
3-44(250) 송제가 조정 관리의 조롱에 대답하다 / 宋濟答客嘲339
3-45(251) 송오가 또 덤벙대다 / 宋五又坦率340
3-46(252) 시대에 따른 문풍이 숭상하는 바를 서술하다 / 時文所尙341
3-47(253) 배기가 시제를 논하다 / 裴冀論試題342
3-48(254) 두 최씨가 함께 급제한 일 / 二崔俱捷事343
3-49(255) 웅집역이 과장을 휘어잡다 / 熊執易擅場345
3-50(256) 과일로 진사의 등급을 매기다 / 第果實進士345
3-51(257) 한유가 후진을 이끌어 주다 / 韓愈引後進347
3-52(258) 송연이 치조를 얻다 / 宋沇得徵調348
3-53(259) 이견공의 금 이름 / 李公琴名349
3-54(260) 번씨와 노씨의 금 / 樊氏路氏琴350
3-55(261) 뇌씨가 금을 품평하다 / 雷氏琴品題350
3-56(262) 정유가 두 개의 금을 조율하다 / 鄭宥調二琴351
3-57(263) 한회가 절묘하게 노래 부르다 / 韓會歌妙絶352
3-58(264) 이주가 「적기」를 짓다 / 李舟著「笛記」353
3-59(265) 이모가 밤에 피리를 불다 / 李牟夜吹笛355
3-60(266) 조벽이 오현금에 대해 말하다 / 趙璧說五絃355
3-61(267) 이팔랑이 노래를 잘 부르다 / 李八郞善歌356
3-62(268) 우공의 형수가 음악을 알다 / 于公嫂知音358
3-63(269) 우공의 「순성악」 / 于公「順聖樂」358
3-64(270) 「상부련」이라는 곡명 / 曲名「想夫憐」360
3-65(271) 와전된 속어 / 訛謬坊中語361
3-66(272) 여러 차의 품목을 서술하다 / 諸茶品目362
3-67(273) 이름난 술에 대해 서술하다 / 酒名著者363
3-68(274) 여러 주의 정교한 종이에 대해 서술하다 / 諸州精紙364
3-69(275) 재화로 통용되는 물건 / 貨賄通用物366
3-70(276) 해학 등이 비롯된 바 / 諧等所自367
3-71(277) 풍속이 몰두하는 바를 서술하다 / 風俗所侈370
3-72(278) 술 마실 때의 ‘사자령’ / 飮酒四字令370
3-73(279) 장행 노름에 대해 서술하다 / 博長行373
3-74(280) 동숙경의 『박경』 / 董叔經『博經』376
3-75(281) 옛 저포법에 대해 서술하다 / 古蒲法377
3-76(282) 선박의 이로움에 대해 서술하다 / 舟之利378
3-77(283) 사자국의 해상 선박 / 獅子國海舶382
3-78(284) 배 안의 쥐가 영험함을 지니다 / 舟中鼠有靈383
3-79(285) 천관이 기록한 신기루 / 天官所書氣383
3-80(286) 무지개는 폭풍의 어미다 / 虹風母384
3-81(287) 사람이 뇌공을 먹은 일 / 人食雷公事385
3-82(288) 용문 사람이 수영을 잘하다 / 龍門人善游386
3-83(289) 두빈공이 삼협을 내려가다 / 杜公下峽387
3-84(290) 물고기가 용문에 올라 변화하다 / 魚登龍門化388
3-85(291) 전갈을 주부충이라 하다 / 爲主簿蟲388
3-86(292) 강동의 토문조 / 江東吐蚊鳥389
3-87(293) 과연이 사람의 마음을 지니다 / 有人心390
3-88(294) 성성이가 술과 나막신을 좋아하다 / 猩猩好酒391
3-89(295) 감자나무에 열매가 열리지 않다 / 甘子不結實392
3-90(296) 양주의 강심경 / 揚州江心鏡393
3-91(297) 소주의 상하우 / 蘇州傷荷藕394
3-92(298) 선주의 토끼털 베 / 宣州毛褐395
3-93(299) 월 땅 사람이 베 짜는 여자에게 장가들다 / 越人娶織婦396
3-94(300) 제조한 물건의 품질이 수질과 토양에 달리다 / 造物由水土397
3-95(301) 선화방의 어정 / 善和坊御井398
3-96(302) 사당의 폐단에 대해 서술하다 / 祠廟之弊398
3-97(303) 채소 창고의 채백개 / 庫蔡伯400
3-98(304) 대마니가 정사를 논의하다 / 大摩尼議政402
3-99(305) 원의방이 신라에 사신으로 가다 / 元義使新羅403
3-100(306) 이예가 선물을 받지 않다 / 李汭不受贈405
3-101(307) 오랑캐의 장막 안에서 차를 끓이다 / 虜帳中烹茶405
3-102(308) 유주가 다시 함락된 일 /維州復陷事407
3-103(309) 찬보 처의 호칭 / 贊普妻名號408
보유(補遺)
보-1 사대부 유례 / 士大夫類例411
보-2 원건요를 신속히 발탁하다 / 速拔源乾曜412
보-3 ‘성모임수’가 새겨진 돌 / 聖母臨水石414
보-4 천자 만만세 / 天子萬萬年415
보-5 복록은 마땅히 아껴야 한다 / 福祿當愛惜416
보-6 하수량과 한사언의 증답시 / 賀贈韓酬詩417
보-7 곡강대회연 / 曲江大會宴419
보-8 왕냉연이 편지를 올리다 / 王冷然上書420
보-9 왕원경이 양나라에 사신으로 가다 / 王元景使梁421
●역대 저록(著錄) 및 서발(序跋)/423
●해제/435
●인명(별칭·자호·시호·관명) 찾아보기/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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