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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왜 따라와요? : 방콕 이미지

달님, 왜 따라와요? : 방콕
북극곰 | 4-7세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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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림책 『방콕 달님 왜 따라와요?』는 베네치아를 배경으로 만든 『달님 왜 따라와요?』를 본 태국 출판사 편집자가 이루리 작가에게 방콕을 배경으로 새로운 그림책을 만들면 좋겠다는 제안에서 시작되었다. 이루리와 송은실 작가는 다양한 도시를 배경으로 새로운 그림책을 만들어 세계인의 마음에 존중과 이해의 씨앗을 심고 싶다고 한다. 아름다운 방콕을 배경으로 두두와 코코와 달님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코미디는 오늘을 사는 모든 이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달님은 왜 나를 따라올까?’ 여기 그림책 『달님, 왜 따라와요? : 방콕 Bangkok』에서 우리는 그 오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단짝친구 두두와 코코는 방콕에 살고 있다. 두두는 코코와 노는 게 너무 좋아서 좀처럼 집에 가려고 하지 않는다. 늦은 밤이 되어서야 집으로 발길을 돌리는 두두. 그런데 두두의 뒤를 누군가 따라온다. 오늘도 달님이다. 달님은 두두를 따라오는 게 아니라고 하지만 달님은 언제나 두두의 머리 위에 있다. 도대체 왜 달님은 오늘도 두두를 따라올까?

그림책 『달님, 왜 따라와요? - 방콕 Bangkok』에서 이루리와 송은실 작가는 완벽한 여행 가이드가 된다. 이 그림책을 보는 동안 독자들은 왓아룬에도 가고, 카오산로드에도 가고 에메랄드 사원에도 가 본다. 그렇게 하룻밤 방콕 여행을 했을 뿐인데, 신기하게도 잔잔한 감동이 밀려온다.

  출판사 리뷰

오늘을 사는 모든 이에게 바치는, 우주 최강 여행 코미디!
그림책 『방콕 달님 왜 따라와요?』는 베네치아를 배경으로 만든 『달님 왜 따라와요?』를 본 태국 출판사 편집자가 이루리 작가에게 방콕을 배경으로 새로운 그림책을 만들면 좋겠다는 제안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루리와 송은실 작가는 다양한 도시를 배경으로 새로운 그림책을 만들어 세계인의 마음에 존중과 이해의 씨앗을 심고 싶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방콕을 배경으로 두두와 코코와 달님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코미디는 오늘을 사는 모든 이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달님은 왜 나를 따라올까?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달님은 왜 나를 따라올까?’ 여기 그림책 『달님, 왜 따라와요? - 방콕 Bangkok』에서 우리는 그 오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단짝친구 두두와 코코는 방콕에 살고 있습니다. 두두는 코코와 노는 게 너무 좋아서 좀처럼 집에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늦은 밤이 되어서야 집으로 발길을 돌리는 두두! 그런데 두두의 뒤를 누군가 따라옵니다. 오늘도 달님입니다. 달님은 두두를 따라오는 게 아니라고 하지만 달님은 언제나 두두의 머리 위에 있습니다. 도대체 왜 달님은 오늘도 두두를 따라올까요?

달님과 떠나는 방콕 여행
그림책 『달님, 왜 따라와요? - 방콕 Bangkok』에서 이루리와 송은실 작가는 완벽한 여행 가이드가 됩니다. 이 그림책을 보는 동안 독자들은 왓아룬에도 가고, 카오산로드에도 가고 에메랄드 사원에도 가 봅니다. 그렇게 하룻밤 방콕 여행을 했을 뿐인데, 신기하게도 잔잔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그림책 두두와 코코의 세계 여행 시리즈는 이루리와 송은실 작가의 새로운 대표작이 될 것입니다.

한류스타 이루리 작가가 송은실 작가와 함께 만든, 가슴 따뜻한 코미디
이루리 작가는 『까만 코다』, 『북극곰 코다, 호』, 『언제나 네 곁에』 등의 북극곰 코다 시리즈가 11개 나라로 수출되며 세계적인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림책 『달님, 왜 따라와요? - 방콕 Bangkok』에서 이루리, 송은실 작가는 환상의 하모니을 보여줍니다. 우선 두두와 코코와 달님의 만담 코미디가 절정의 웃음을 유발합니다. 무엇보다 송은실 작가가 만든 캐릭터 두두와 코코와 달님의 연기 호흡이 코미디를 넘어 뜨거운 사랑과 우정을 선사합니다.

달님, 두두, 코코와 함께 떠나는 방콕 여행

태국 사람들은 방콕을 ‘끄룽텝’이라 불러요. ‘하느님이 깃든 도시, 꺼지지 않는 보석의 터’라는 뜻이지요. 정식 이름은 끄룽 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마힌타라 유타야 마하딜록 폽 노파랏 랏차타니 부리롬 우돔 랏차니 마하사탄 아몬 피만 아와딴 사팃 사카타띠야 윗사누깜 쁘라싯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이름이 긴 도시로 기네스북에도 올랐어요. 태국 이름에는 ‘방’도 ‘콕’도 없지만, 옛날부터 다른 나라 사람들은 끄룽텝을 ‘방콕’이라 불렀어요. 태국 정부에서도 외국어 표기로 그대로 Bangkok을 쓰고 있답니다. 이제 달님, 두두, 코코와 함께 방콕 나들이를 떠나 볼까요?

1. 새벽이 머무는 곳 왓 아룬
짜오프라야강 위로 햇살이 은빛 비늘처럼 내려앉을 때,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이 하늘을 향해 곧게 솟은 ‘왓 아룬(새벽 사원)’입니다. 1820년 무렵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어요. 이 절은 커다란 탑이 가운데 우뚝 서 있고, 네 모서리마다 작은 탑들이 둘러선 모양이에요. 불교에서 우주의 한가운데 솟아 있다고 전해지는 수미산을 본뜬 거라고 해요. 햇살을 머금은 탑 표면에는 도자기 조각이 반짝이고, 강바람에 실린 잔물결 소리는 마음을 씻어주는 것 같대요.

2. 배낭여행자의 천국 카오산로드
300m의 짧은 길이지만, ‘카오산로드’는 온 세상 길손들이 모여드는 뜨거운 마당이에요. 모르는 얼굴들이 만나 금세 친구가 되고, 밤이 내리면 네온 불 아래 젊음이 춤을 추어요. 아주 오래전엔 흰쌀(카오산)을 사고팔던 장터였대요. 지금은 값싼 잠자리부터 근사한 숙소, 여행사, 노천 식당까지 길가 곳곳에 여행자가 쉬어 갈 수 있는 곳들이 길게 늘어져 있어요. 달콤한 바나나 팬케이크나 고소한 팟타이 같은 먹거리가 넘쳐난대요.

3. 태국의 심장 에메랄드 사원 (왓 프라깨오)
태국 왕실이 가장 아끼는 절이에요, ‘왓 프라깨오’는 1783년 라마 1세가 처음 세운 뒤 왕들이 시대마다 고치고 다듬었어요. 이곳의 보물은 무엇보다 푸른빛이 서린 ‘에메랄드 불상’이에요. 철 따라 왕이 직접 불상의 옷을 갈아입혀 드려요. 왕은 이 의식으로 태국 사람들에게 복을 건넨다고 믿어요. 이 절은 왕궁 바로 옆에 있어요. 신앙의 숨결과 왕실의 기품이 함께 어우러진 곳이랍니다.

4. 물 위의 시장 담넌사두억 수상시장
방콕에서 서쪽으로 한 시간쯤 달리면, 물길 위에 배들이 모여 장을 이루는 담넌사두억 수상시장이 나타나요. 물 위에서 사는 이들의 삶이 눈앞에 그대로 펼쳐진답니다. 과일을 수북이 쌓은 배, 손으로 깎은 수공예품, 배 위에서 막 끓여 내어주는 뜨끈한 쌀국수, 손끝만 닿아도 부서질 듯 고운 코코넛 팬케이크까지 소박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전해주는 곳이랍니다.

두두와 코코의 첫 번째 여행은 베네치아였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여행이 바로 방콕이지요. 과연 두두와 코코의 세 번째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여러분도 달님과 함께 다음 길도 함께 걸어 주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루리
작가, 세종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언제나 웃기거나 찡한 이야기를 찾아다닙니다. 다행히 세상은 재미있는 이야기 천지입니다. 웃기거나 찡한 영혼의 양식을 만들어 널리 나누고 싶습니다. 『까만 코다』 등 북극곰 코다 시리즈, 『달님, 왜 따라와요?』, 『고릴라와 너구리』, 『지구인에게』 등 많은 책을 썼고, 국내외를 넘나들며 강연과 창작을 통해 그림책의 행복을 널리 전하고 있습니다.인스타그램 @ruryleeauthor|페이스북 Rury Lee 오픈 채팅 그림책 사랑방(참여 코드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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