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 아이 첫 생활습관 『나의 하루』 시리즈. 심플하면서도 직관적인 슬라이드와 플랩 등 손으로 직접 만지는 조작 요소를 통해읽는 행위를 ‘놀이’로 바꾸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활 습관과 일상의 리듬을 만들어 준다. 또한 파리지앵 일러스트레이터 ‘Marie Bretin’의 사랑스럽고 세련된 그림체와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문장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대화하기에 좋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 첫 생활습관 『나의 하루』 시리즈프랑스 대표 출판사 Gallimard Jeunesse의 영유아 생활습관 보드북 시리즈를
바바북스가 정식 계약을 통해 국내에서 처음 소개합니다.
가정 보육, 어린이집, 유치원 등 아이의 하루 속 필수 루틴인
‘잠자기, 밥 먹기, 목욕하기, 놀기’의 순간을
스스로 따라가며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나의 하루> 시리즈!
심플하면서도 직관적인 슬라이드와 플랩 등 손으로 직접 만지는 조작 요소를 통해
읽는 행위를 ‘놀이’로 바꾸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활 습관과 일상의 리듬을 만들어 줍니다.
파리지앵 일러스트레이터 ‘Marie Bretin’의 사랑스럽고 세련된 그림체와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문장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대화하기에 좋습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유럽에서 이미 검증된 ‘갈리마르’의 신간 유아 생활 보드북 시리즈
조작 놀이를 통한 집중력·소근육 발달
훈육보다 공감 중심의 생활 습관 그림책
하루의 시작부터 잠들기 전까지,
아이의 일상을 다정하게 안아주는 첫 생활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리 브르탱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섬세한 감각과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의 일상을 포착하는 작가입니다.단순하면서도 풍부한 색과 형태로아이의 경험과 감정을 명료하게 표현하며,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고 느끼기에 안정감 있는 비주얼을 만듭니다.그녀의 그림은 보드북의 조작 요소와 만나단순한 ‘그림’이 아니라아이의 손끝에서 하루의 흐름을 체험하는 시각 언어로 확장됩니다.프랑스 감성을 기반으로보편적인 일상과 친근한 순간을 담아낸 그녀의 작업은많은 유아 독자와 부모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