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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
미국 ETF 초간단 인컴 포트폴리오 전략
경이로움 | 부모님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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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느 날 구조조정 공지가 뜬다면 무엇으로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코로나 시기 정리해고 불안을 겪은 저자는 노동소득의 한계를 체감하고, 거대한 자산이 아닌 매달 통장에 찍히는 현금흐름을 선택했다. 미국 배당 ETF와 커버드콜 ETF를 중심으로 직접 움직이지 않아도 돌아가는 인컴 포트폴리오를 설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시드 머니 1억과 20년을 전제로 한 전략이 아니라, 1,000만 원으로도 가능한 실행 경로를 제시한다. 배당 ETF·BDC·커버드콜 ETF의 구조와 역할, 세금과 리스크를 짚고, 배당 재투자를 통해 복리형 현금흐름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3년 후 월 300만 원이라는 목표를 설계와 시뮬레이션으로 연결한 현실적인 안내서다.

  출판사 리뷰

1,000만 원으로 월 300만 원 현금흐름 만들기!
월배당 ETF로 완성하는 최적의 포트폴리오


어느 날 갑자기 회사에서 “구조 조정이 진행됩니다”라는 공지가 뜬다면, 우리는 무엇으로 살아가야 할까. 누구나 머릿속으로는 회사가 개인의 삶을 책임져 주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그 사실을 받아들이고, 월급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저자 역시 코로나 팬데믹 시기 정리해고의 끝자락에서 살아남았지만, 그 경험은 안도보다 더 큰 불안을 남겼다. “내일 잘리면 나는 뭘 해서 먹고 살지?”라는 질문이 현실로 닥쳤기 때문이다.
그 이후 부업과 N잡으로 소득을 키우는 데 성공했지만, 몸으로 버는 돈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었다. 결국 저자가 찾은 해답은 거대한 자산이 아니라, 매달 통장에 찍히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이었다. 그는 ‘더 많이 버는 법’이 아니라, 직접 움직이지 않아도 돌아가는 구조, 즉 노동이 아닌 자본소득으로 삶을 지키는 방법을 선택했다. 그 중심에는 미국 배당 ETF와 커버드콜 ETF를 기반으로 한 인컴 포트폴리오가 있었다.
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가장 큰 진입 장벽은 무엇일까? 시드 머니와 투자 기간일 것이다. 시드 머니로 흔히 이야기하는 1억을 모으는 것과, 노후를 대비해 꾸준히 장기투자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는 준비물로 억 단위 투자금과 긴 시간이 필요한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막연해 보이는 20년 후의 경제적 자유가 아니라, 단기간에 손에 잡히는 현금흐름을 만드는 실행 전략을 제시한다.
이 책은 다양한 ETF의 구조와 종류부터 원리, 세금과 리스크까지 현실적으로 짚어주며, 독자가 스스로 포트폴리오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중요한 것은 ‘한 방’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조합이며, 배당금을 다시 굴려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는 복리형 현금흐름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은 지금 가진 돈이 크지 않아도,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분명한 방향이 되어줄 것이다.

“월급에만 기대지 말고, 당장 배당 투자를 시작하라”
배당 ETF·BDC·커버드콜 ETF로 부의 사다리를 만드는 법


장기 투자와 단기 투자 중 무엇을 선택할까는 투자자에게 어려운 문제다. 끈기가 필요한 장기 투자를 떠올리면 부담이 느껴지고, 그렇다고 단기 투자로 수익에 집중하자니 지나치게 공격적인 선택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많은 투자자가 이 사이에서 망설이며 투자를 미룬다. 저자는 이 딜레마를 관점의 전환으로 풀어낸다. 초기에는 비교적 높은 배당률과 복리 효과를 통해 자산 규모를 빠르게 키우고, 이후에는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옮겨가는 ‘단계적 자산 전환 전략’을 통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것이다.
저자는 자산을 불리는 도구로 미국 ETF를 선택했다. ETF는 여러 자산을 한 번에 담아 분산투자가 가능하고, 개별 종목 분석에 과도한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투자 구조를 만들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ETF를 ‘상품’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운용하는 관점에서, 월배당을 만드는 조합과 흐름을 설계한다.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인컴 자산을 핵심 축으로 다룬다.

• 배당 ETF: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배당 흐름을 만드는 기본 골격
• BDC: 인컴 수익률을 보완하는 고배당 자산군
• 커버드콜 ETF: 옵션 프리미엄을 활용해 월배당 현금흐름의 속도를 높이는 전략형 ETF

『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는 거창한 이론서가 아니다. 작은 시드 머니로도 가능한 현금흐름 중심의 투자 설계를 제시하며, 배당 ETF·BDC·커버드콜 ETF를 조합해 월급처럼 들어오는 흐름을 만든다. 배당금을 재투자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복리처럼 작동하는 구조를 완성해 나가는 것, 그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큰돈이 아니라 지금 시작하는 실행력이다. 지금 시작하면, 3년 뒤 통장은 완전히 다른 시스템이 될 것이다.

“내 돈이 일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매달 현금이 들어오는 투자 구조의 완성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은 단순하다. “어떻게 더 열심히 일할까”가 아니라 “어떻게 돈이 스스로 일하게 할까”다. 내가 움직이지 않아도 현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드는 것, 결국 이 책이 제안하는 것은 투자 기술이 아니라 삶을 지키는 ‘현금흐름 시스템’이다. 또한 이 책은 종목 이름만 나열하는 추천서가 아니다. 저자가 실제로 선택한 ETF 조합을 바탕으로 어떤 기준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고 어떻게 운용했는지, 그 결과가 어떻게 현금흐름으로 이어졌는지까지 함께 보여준다. 독자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상황에 적용 가능한 설계도를 얻게 된다.
월배당 시스템이 강력한 이유는 분명하다. 매달 현금이 들어오는 구조는 생활비와 불안에 직접 대응하고, 재투자를 통해 시간이 지날수록 복리처럼 커진다. 무엇보다 단기 등락에 흔들리기보다 ‘흐름’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성이 높다.
『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는 ETF의 구조와 종류부터 배당주의 기본기, 커버드콜의 수익 구조와 리스크, 세금과 절세 전략까지 현실적으로 짚으며, ‘3년 후 월 300만 원’이라는 목표를 포트폴리오 설계와 시뮬레이션으로 연결한다. 월급에만 기대지 않는 삶을 준비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인 첫 설계도가 되어줄 것이다.

수익이 좋다는 단기 임대조차, 결국은 내 몸을 계속 움직이고 스트레스를 감당해야만 돈을 벌 수 있는 구조였다. 반면 미국 배당주는 완전히 달랐다. 누군가를 상대할 필요가 없다. 임차인의 컴플레인도, 청소도, 침구 정리와 세탁도 없다. 고객 관리도 필요 없고 어디가 고장 날 일도 없다. 따지고 보면 단기 임대는 ‘몸이 번 돈’이었고 미국 배당주는 배당금 재투자를 통해 ‘돈으로 돈을 버는 복리 구조’였다. 나는 더 이상 내 시간과 노동을 갈아 넣고 싶지 않았다. 예약 상담하고, 밤늦게 임차인의 문의에 시달리고, 기물 파손과 공실 걱정으로 마음 졸이는 것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결국 나는 단기 임대는 접고 오직 미국 배당주 투자에만 집중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내가 미국 배당주로 결정한 이유다. _들어가며

ETF의 장점 중 하나는 내 돈이 어디에, 어떻게 들어가 있는지를 아주 투명하게 알 수 있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ETF는 하루 단위로 구성 종목과 비중을 공개한다. 예를 들어 내가 S&P500 ETF를 보유하고 있다면, 애플에 몇 %, 마이크로소프트에 몇 %, 헬스케어나 금융 업종에 얼마나 배분되어 있는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덕분에 투자자는 막연한 예상이 아니라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반면 일반 펀드는 분기나 반기에 한 번 보고서를 통해서야 구성 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 시장 상황이 빠르게 변하는 시기에는 대응이 늦어질 수밖에 없다. _1장 미국 ETF, 이것만 알면 된

배당이란 기업이 일정 기간 영업 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의 일부 또는 전부를 주주에게 현금이나 주식으로 나눠주는 것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회사가 돈을 벌었으니, 그 이익을 주주와도 나누겠다”는 뜻이다. 배당은 현금 배당과 주식 배당으로 나뉘지만, 일반적인 형태는 현금 배당이며 우리 같은 개인 투자자는 계좌에 바로 들어오는 현금 배당의 체감 효과가 훨씬 크다. _2장 황금알을 낳는 미국 배당주

  작가 소개

지은이 : 인생업(임승현)
평범한 월급쟁이 직장인이었지만, 구조 조정 위기를 계기로 ‘월급 이후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회사가 개인의 미래를 보장해 주지 않는 현실 속에서, 퇴근 후 시간을 투자 공부와 자산 설계에 집중하며 현금흐름 중심의 투자 구조를 만들어 왔다.짠테크와 N잡을 출발점으로 지식창업을 거쳐, 현재는 미국 배당 ETF와 커버드콜 전략을 기반으로 한 인컴 포트폴리오를 운용 중이다.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을 만드는 설계 과정을 연구하고 실전 중심으로 정리해 전하고 있다. 노후를 대비하는 투자가 아니라 ‘지금부터 잘 살기 위한’ 투자를 목표로 단기 시세차익보다는 흔들리는 시장에서도 매달 현금이 들어오는 구조와 시간이 지날수록 복리처럼 작동하는 자산 설계를 중요하게 여긴다.현재는 성실하게 직장 생활을 하면서 퇴근 후에는 작가·강사·콘텐츠 크리에이터 활동을 병행 중이다.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월급을 대체하는 현금흐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있다. 저서로는 『돈 공부의 힘』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들어가며_미국 ETF를 선택한 현실적인 이유

1장. 미국 ETF, 이것만 알면 된다
01. ETF는 무엇일까?

02. ETF 종류와 특징
지수형 ETF: 시장 전체를 사는 가장 간단한 방법 | 채권형 ETF: 금리와 채권 가격의 밀당 | 섹터형 ETF: 산업별로 집중 투자하는 전략 | 테마형 ETF: 미래의 스토리에 투자하는 법 | 배당형 ETF: 매월, 혹은 매분기 들어오는 현금흐름의 힘 | 원자재 ETF: 인플레이션 시대의 보험 같은 자산 | 국가별 ETF: 나라를 사는 투자 | 파생상품 ETF(레버리지·인버스): 빠른 수익, 혹은 두세 배의 리스크

2장. 황금알을 낳는 미국 배당주
01. 배당주 특징 살펴보기
배당주는 어떻게 수익을 만드는가

02. 배당 투자의 기본기 다지기
배당주 관련 기본 용어 | 배당주 투자 체크리스트

03. 배당주 ETF 종목 분석
SCHD: 배당의 기본기를 보여주는 ETF | VNQ: 대표적인 미국 리츠 투자 ETF | TLT: 장기 미국 국채에 투자하는 ETF | PFF: 미국 우선주에 투자하는 ETF | JEPI: 월세처럼 나오는 고배당 전략 ETF | JEPQ: 나스닥 기반 월 고배당 ETF | QYLD: 다달이 현금이 들어오는 나스닥 커버드콜 ETF | GOF: 끊임없이 배당을 지급해온 고배당 폐쇄형 펀드

04. 배당주 종목 분석
3M: 배당킹이 과거가 된 글로벌 제조 기업 | 애브비: 배당 성장의 전형을 보여주는 제약주 | AT&T: 배당 삭감의 아픔을 겪은 통신주 | 리얼티 인컴: 월세처럼 든든한 리츠 배당주 | 버라이즌: 꾸준함으로 신뢰를 쌓은 통신 배당주 | 유니버셜 코페레이션: 배당킹의 끈질긴 생존력 | 알트리아: 배당킹의 상징적 존재 | 오메가 헬스케어 인베스터스: 고령화와 함께 가는 고배당 리츠

05. 고배당 금융회사 BDC 분석
메인 스트리트 캐피탈: 매월 배당을 주는 BDC의 모범 사례 | 페니맥 모기지 인베스트먼트 트러스트 우선주 시리즈 A: 꾸준한 인컴을 주는 누적 우선주 | 아레스 캐피탈: 대형 BDC의 안정된 고배당 | 허큘리스 캐피탈: 실리콘밸리형 고배당 BDC | 캐피탈 사우스웨스트: 배당과 주가를 동시에 잡은 월배당 BDC | 크레센트 캐피탈 BDC: 사모펀드가 뒷받침하는 보수적 고배당 BDC | 주요 BDC 비교 정리

3장. 현금흐름을 만드는 커버드콜의 원리
01. 현금흐름을 만드는 전략, 커버드콜 이해하기
콜옵션: 살 권리를 사는 것 | 풋옵션: 팔 권리를 사는 것

02. 커버드콜의 원리와 수익 구조
커버드콜의 구조와 핵심 메커니즘 | 커버드콜 ETF를 선택한 이유

03. 커버드콜 ETF의 리스크와 한계
커버드콜 ETF의 숨겨진 리스크 | 리스크를 감수하고도 커버드콜을 택한 이유

04. 커버드콜 ETF, 어떻게 선택하고 투자할 것인가
배당률보다 더 중요한 주가의 흐름

05. 지수 추종, 포트폴리오형 커버드콜 ETF 종목 탐구
SDTY, XDTE: S&P500이라는 기초자산 | QDTY, QDTE: NASDAQ 100이라는 기초자산 | YMAG, MAGY: 매그니피센트7이라는 기초자산

06. 개별 종목을 따르는 커버드콜 ETF 종목 탐구
NVDY, NVDW: 엔비디아라는 기초자산 | APLY, AAPW: 애플이라는 기초자산 | TSLY, TSLW: 테슬라라는 기초자산 | CONY, COIW: 코인베이스라는 기초자산 | PLTY, PLTW: 팔란티어라는 기초자산 | AMZY, AMZW: 아마존이라는 기초자산 | MSTY, MSTW: 스트래티지라는 기초자산 | HOOY, HOOW: 로빈후드라는 기초자산 | AVGW: 브로드컴이라는 기초자산 | ULTY: 초고위험 초고배당 ETF의 사례 | YMAX: 초고배당 ETF의 복합 사례

07. 커버드콜 ETF 투자에서 꼭 알아야 할 세금과 절세 전략

4장. 3년 후 월 300만 원 현금흐름을 만드는 포트폴리오
01. 포트폴리오 종목 고르기
내가 선택한 기초자산 | 내가 선택한 운용사: 일드맥스에서 라운드힐로 | 내가 선택한 커버드콜 ETF | 라운드힐 ETF 전환 이후: 계좌 흐름과 대응 전략 | 2025년 월별 세후 배당금

02. 투자 방식별 예상 배당금 시뮬레이션

03. 당장 현금흐름을 만드는 투자 포트폴리오

04. 월 300만 원 달성 이후 스텝
안정적인 배당주로 전환 | 매월 배당금으로 기술주 투자하기 | 배당주 + 기술주로 안정적인 병행 투자

5장. 투자금을 만드는 실천 가이드
01. 투자하기 전에 파악해야 할 것들
단계별로 시작하는 재정 파악

02. 미래를 위한 소비 패턴
고정비 줄이기 | 변동비 줄이기 | 주간 소비 점검으로 새는 돈 막기 | 매월 일정한 투자금을 꾸준히 만드는 법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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