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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퍼도 괜찮아,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
50년 삶의 숙성된 질문들, 나를 사랑하는 보통날의 기록
하움출판사 | 부모님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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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오랜 시간 기록해 온 저자의 성찰을 모아, 우리가 매일 부딪히는 감정과 생각, 삶의 태도를 다정하게 되짚어주는 책이다. 저자는 완벽하지 않은 스스로를 탓하기보다, 서툴렀던 시간 속에서도 계속 살아오고 있다는 사실에 작은 의미를 건네며, 서툴지만 묵묵히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독자에게 위로의 손길을 건넨다.

  출판사 리뷰

《어설퍼도 괜찮아,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는 오랜 시간 기록해 온 저자의 성찰을 모아, 우리가 매일 부딪히는 감정과 생각, 삶의 태도를 다정하게 되짚어주는 책이다.
저자는 완벽하지 않은 스스로를 탓하기보다, 서툴렀던 시간 속에서도 계속 살아오고 있다는 사실에 작은 의미를 건네며, 서툴지만 묵묵히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독자에게 위로의 손길을 건넨다.
‘어설퍼도 괜찮아’라는 말처럼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꼭 거창한 ‘성공’이나 극적인 ‘변화’가 아니다. 타인을 위로하고 격려해 주었듯 스스로를 보듬고 위로하는 방법을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 일화를 바탕으로 조용히 일깨운다. 더불어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얻은 통찰, 늦었다고 느끼며 돌아보는 순간들, 마음이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태도까지 차분하게 따라가도록 이끈다,
이처럼 이 책은 단순한 멈춤이 아닌 ‘미래의 나’를 응원하는 태도를 강조하며, 지금의 선택과 삶의 태도가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조용한 다짐을 전한다. 거창한 성공을 요구하지 않고, 조용한 성찰이 삶을 조금씩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점에서 많은 독자에게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 모두 그 여정을 함께하며 ‘시작’과 ‘느려도 다시 내딛는 한 걸음’의 가치를 알아가길 바란다.

빠르고 효율적인 선택이 강조되는 시대를 살다 보면, 겉으로 보기엔 비효율적이지만 그 안에 숨은 낭만을 알아채기란 쉽지 않다.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었고 고민해봤을 친근한 이야기가 우리에게 왠지 모를 공감과 위로가 되듯 저자 역시 그러한 사회적 틀에 갇혀 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작하지 못한 후회’, ‘미루는 습관’, ‘스스로에겐 인색했던 마음’을 숨김없이 드러낸다.
언젠가부터 자신의 속도를 잊어버린 듯한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삶을 화려하게 포장하거나 극적인 성공담으로 설득하지 않는다. 대신, 서툴고 어설픈 순간들 속에서도 자신만의 속도로 계속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조용히 일러준다. 저자는 남에게는 관대하지만 정작 자신에게만은 가혹했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타인을 위로하던 그 따뜻한 말들을 다시 자신에게 돌려주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보듬는 법’을 일깨운다.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타인에게 건넸던 위로를 자기 자신에게는 아끼게 되었다. 저자는 삶을 거창하게 설명하기보다 가만히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들로 구성해 독자에게 작고 은은한 울림을 남긴다. 또한 관계 속에서 느낀 온기,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며 마주한 감정,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에 스스로를 세우는 태도 등을 통해 작은 성찰이 남기는 여운을 보여준다. 그러한 진심 어린 마음은 거창한 결심보다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은 ‘하루를 다시 살아볼 힘’이며, 그것이 미래를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때로는 한 페이지를 넘기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순간이 있다. 어딘가에서 힘겹게 하루를 버티고 있는 누군가에게 이 책은 스스로에게 건네는 첫 위로가 되고, 다시 하루를 시작해볼 작은 용기가 되길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임정호
1994년 공직 생활을 시작해 30여 년간 교육 현장과 행정을 넘나들며 경기교육 발전에 헌신해온 베테랑 교육행정 전문가입니다. 일선 고등학교 행정실장부터 경기도교육청 대변인실 홍보협력담당, 학생배치 담당,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기획경영과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인사, 감사, 총무, 학교 설립, 노사 관계, 재난 대응, 언론 홍보에 이르기까지 교육행정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였으며, 현재는 경기교육행정포럼 대표로 활동하며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한 건설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작가는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따뜻한 마음을 갖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아직 많은 것이 ‘어설픈’ 삶을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삶의 어떤 변화에도 유연하게 적응하며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카멜레온’ 같은 지혜를 지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들어가는 글 _6
1장
나를 찾는 여정
: 삶과 정체성의 탐구
제로 가능성 _12
가장 나 ‘답다’라고 느낄 때 _18
나를 표현하는 한마디 _23
나에게 다른 이름을 지어준다면? _28
어설퍼도 괜찮아,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 _33
나를 칭찬하기 _38
미루는 것은 쉽지만, 대가는 혹독하다. _43
나의 오래된 친구 _48
2장
관계의 미학
: 사람과 세상 속에서
나에게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준 사람은 _56
내 삶의 가장 소중한 이름, 당신 _61
슬픈 조의 문자 _68
자신의 속마음을 표현하는 방법 _73
나는 앞으로 어떤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싶나 _79
기대하지 않았던 행복한 순간 _85
떠날 때는 떠나야 _91
3장
삶의 이정표
: 경험에서 우러나온 지혜
경험을 통한 배움 _100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 _105
나의 삶에서 되돌리고 싶은 순간이 있다면 _111
아주 보통의 삶 _118
힘을 빼세요 _123
나는 요즘 무엇을 하는가? _129
성숙해진다는 의미 _135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_140
4장
마음의 평화
: 나를 다스리는 법
요즘 들어 나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은 _148
밤이 깊을수록 별은 더 빛난다 _153
지나간 물은 물레방아를 돌리지 못한다. _159
나만의 ‘하지 않을 일’ 목록 _164
지금 삶이 영화라면 다음 장면은? _170
덩치가 커지면 움직임은 작아진다. _176
죽음을 앞두면 어떨까? _183
현명한 선택? _189
5장
가치와 원칙
: 삶의 방향을 찾아서
내가 찾는 것 _198
나를 바꾼, 가장 큰 용서 _204
기억에 남는 겨울날의 이야기 _210
‘아름답다’라는 말 _216
아내와 떠나는 여행 _221
작은 변화가 가져오는 것 _226
버킷리스트마저 사치일 때 _231
처음은 어설프잖아 _237
6장
미래를 향하여
: 꿈과 실행의 의지
상심 이후 _246
내가 찾고자 하는 것은 _253
여행 떠날 때 챙기는 것 _258
10년 동안 이루고 싶은 3가지 목표 _264
나의 목표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고 있나? _270
나의 죽음은 어떤 모습일까? _276
미래의 나를 응원해 주세요 _282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_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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