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사회,문화 > 문화
오하요! 남매 여행단 이미지

오하요! 남매 여행단
용연서림 | 3-4학년 | 2025.11.11
  • 정가
  • 15,800원
  • 판매가
  • 14,220원 (10% 할인)
  • S포인트
  • 790P (5% 적립)
  • 상세정보
  • 14.8x21 | 0.239Kg | 184p
  • ISBN
  • 979119950390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아이들의 눈으로 본 진짜 일본, 남매가 함께 써 내려간 첫 여행 이야기. 『오하요! 남매 여행단』은 초등학생 남매 상윤과 시윤이 직접 보고 느낀 일본 여행을 아이의 말투로 풀어낸 생생한 여행 안내서이다. 도쿄·오사카·나고야·후쿠오카를 여행하며 신사 예절, 온천 문화, 일본 간식, 동물카페 등 일본의 일상 속 문화를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전한다.

‘시윤이가 말해주는 TMI’와 ‘상윤이가 알려주는 꼭 알아야 할 여행 일본어’ 코너가 4컷 만화와 함께 곳곳에 배치되어, 즐겁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일본 문화를 배우게 된다. 단순한 여행 정보가 아닌, 아이들이 여행하며 깨닫는 ‘다름과 배움’을 통해 여행하는 나라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가족이 함께 만든 어린이의 첫 로컬 여행기― “여행은 결국, 세상을 배우는 또 다른 교실이다.”
『오하요! 남매 여행단』은 어른이 안내하는 여행서가 아닌, 아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배우는 방법’을 기록한 책이다.
10세 오빠 상윤은 여행 중 길을 찾고 일본어를 배우며, 8세 여동생 시윤은 간식 탐험과 귀여운 TMI 수집을 맡았다.
서로 다른 시선으로 기록한 여행의 순간들은 아이답고 진솔하다.
카드보다는 현금을 선호하는 이유, 신사에서 박수를 치는 예절, 밤에 휘파람을 불면 안 되는 속설 같은 작은 문화 차이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또한 ‘여행 일본어’ 코너를 통해, 실제 여행에서도 바로 쓸 수 있는 짧은 회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아이의 손끝에서 시작된 문장들은 어른에게도 신선한 시각을 준다.
‘다른 문화 속에서 예의와 배려를 배우는 일’이야말로 여행의 본질임을 일깨워 주기 때문이다.
『오하요! 남매 여행단』은 가족이 함께 만든 기록이자,
아이들이 직접 완성한 첫 번째 ‘여행 수업’이다.

【책의 구성】
『오하요! 남매 여행단』은 남매가 함께 떠난 일본 여행을 다섯 개 도시로 나누어 담았다.
각 장마다 지역의 문화, 사람들, 맛있는 음식, 그리고 여행 속 깨달음이 남매의 말투로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곳곳에 ‘시윤이의 TMI’와 ‘상윤이의 일본어 노트’가 등장해 읽는 재미를 더한다.

1장 계획 세우기
비행기 표를 예매하고 짐을 싸며 여행 계획을 세운다.
남매는 “여행은 시작되기 전이 제일 설레!”라며 일본에서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본다.

2장 일본의 문화
일본에서는 길에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고, 신사에서는 손을 씻고 박수를 친다.
남매는 일본 사람들의 생활습관과 인사법을 배우며 문화의 차이를 느낀다.

3장 도쿄
도쿄의 신사에서 절하는 법과 손 씻는 법을 배우며 일본식 예절을 직접 경험한다.
시윤은 편의점 간식과 가챠머신에 푹 빠진다.

4장 오사카
도톤보리의 거대한 간판 아래에서 오코노미야키와 타코야키를 맛본다.
시윤은 돼지카페에서 동물 친구들을 만나고, 상윤은 활기찬 거리의 에너지를 느낀다.

5장 나고야
지브리 파크에서 영화 속 세상을 걸으며 상상력을 키운다.
남매는 노부나가·히데요시·이에야스의 도시를 통해 일본의 역사와 도전 정신을 느낀다.

6장 후쿠오카
모찌와 하카타 라멘을 맛보고, 포장마차 거리에서 일본의 저녁 풍경을 즐긴다.
여행의 마지막 날, 남매는 “다름은 낯설지만,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다”는 걸 배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상윤
2025년 현재 초등학교 5학년. 여러 나라의 전통과 동물 친구들, 그리고 한국과의 문화 차이에 관심이 많다.여행 중에는 신사 예절이나 학교생활을 관찰하며 “예의를 표현하는 방식은 달라도, 결국 배려하는 마음은 다 똑같아.”라고 말한다.장구와 상모를 들고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한국문화를 알리는 버스킹을 즐긴다.음악과 리듬으로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게 그의 꿈이다.

지은이 : 김시윤
2025년 현재 초등학교 3학년. 간식과 먹을 것을 사랑하고, 노래와 악기를 즐기는 밝은 성격의 동생이다.가야금 연주를 좋아하며, 여행지에서 들리는 음악이나 거리의 소리를 따라 흥얼거린다.새로운 간식을 발견하거나 동물카페를 방문할 때마다 눈을 반짝이며 “이건 꼭 TMI로 써야 해!”라고 말한다.‘시윤이의 TMI’ 코너를 통해 일본의 귀엽고 일상적인 문화를 전한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