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타족을 말살하려는 자들의 계획은 결국 땅속에 봉인되었던 악명 높은 영식, 세라핌마저 동원하는 데 이르렀다. 괴수의 등장에 스퀘어 오브젝트 프로그램이 가동하면서 오키두 섬이 곧 사라질 운명에 처하게 되자, 앤은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며 폭격 유예를 요청하는데, 새로운 시대가 구시대의 기사에게 허락한 시간은 단 1분 57초였다.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에서 보기 드문 SF 작품이자 2009년부터 현재까지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 초장기 인기 웹툰 나이트런. 독특하고 방대한 세계관 속에서 펼쳐지는 비장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는 SF 장르 팬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 왔다.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프레이 오리진’과 전편 ‘히어로’는 등장인물들이 인류 공동의 적인 괴수와 맞서 싸우며 겪는 갈등과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면, ‘나이트폴’은 갈등의 양상이 인간 대 인간으로 바뀌면서 드러나는 음모와 비극,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를 정교하게 보여주는 중요한 에피소드이다.
오늘은 무척이나 죽기 좋은 날이군 자타족을 말살하려는 자들의 계획은 결국 땅속에 봉인되었던 악명 높은 영식, 세라핌마저 동원하는 데 이르렀다. 괴수의 등장에 스퀘어 오브젝트 프로그램이 가동하면서 오키두 섬이 곧 사라질 운명에 처하게 되자, 앤은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며 폭격 유예를 요청하는데, 새로운 시대가 구시대의 기사에게 허락한 시간은... 단 1분 57초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성민
1981년생.나이트런으로 혜성같이 등장.인류의 사활을 건 광대한 우주전쟁 이야기를 독자적인 세계관과짜임새 있고 과감한 전개로 그려낸 근성의 만화가다.유머를 활용해 이야기의 흐름을 조율하는 감각과박력 넘치는 전투 장면 묘사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목차
사이드 스토리 – 나이트폴 애프터
Part 8. 로드 레이드
Part 9. 다이하드
Part 10. 죽기 좋은 날
Part 11. 1분 57초
Part 12. 타임오버
Part 13. Hold me so I’m not falling apart
Part 14. 모라
Part 15. 학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