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행방불명이 된 친구 오자와. 오컬트 잡지의 편집자였던 그는 실종되기 전 「●●●●●」란 지역에 대한 괴담을 취재하고 있었다. 과거에 발행된 잡지 기사, 독자들의 기묘한 체험담, 인터넷 게시판의 글…. 친구의 발자취를 좇기 위해 그가 수집한 자료를 읽다 보니, 별개의 괴담으로 여겨진 이야기들 사이에 존재하는 접점이 밝혀진다.
출판사 리뷰
행방불명이 된 친구 오자와. 오컬트 잡지의 편집자였던 그는
실종되기 전 「●●●●●」란 지역에 대한 괴담을 취재하고 있었다.
과거에 발행된 잡지 기사, 독자들의 기묘한 체험담, 인터넷 게시판의 글….
친구의 발자취를 좇기 위해 그가 수집한 자료를 읽다 보니,
별개의 괴담으로 여겨진 이야기들 사이에 존재하는 접점이 밝혀진다!
목차
제1화
제2화
제3화
제4화
제5화
제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