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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 할머니의 수선가게
알발리 | 4-7세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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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펭쥬는 조끼를 잘 받았을까?” 주인공인 카나리아 할머니는 펭쥬의 조끼를 고쳐주기 위해 수선가게를 열게 된다. 하나, 둘씩 솜씨가 좋았던 카나리아 할머니에게 크리스탈 한 개씩을 주며 자신들의 물건을 수선 맡긴다. 모두들 할머니 덕분에 너무나도 예쁜 작품을 선물 받았기에 기쁜 마음으로 펭쥬의조끼가 될 크리스탈을 값으로 치른다. 할머니는 크리스탈을 모아 처음에 조끼를 만들었을 때보다 컸을 펭쥬를 위해 더 크게 조끼를 만들어 황새에게 부탁해 선물을 보낸다. 할머니의 선물로 펭쥬는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었을까?

  출판사 리뷰

할머니의 따뜻한 사랑이 담긴 아이를 위한 이야기
이 책의 주인공은 따뜻한 마음씨의 카나리아 할머니입니다. 카나리아 할머니의 모습에서 따뜻한 정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카나리아 할머니와 요정들, 그리고 펭쥬의 관계 속에서 할머니와 손자 세대 사이에 존재하는 따스함 감정이 이야기 속에 잘 녹아 있습니다.

패브릭 기법을 활용한 따뜻한 그림책
지금은 많이 이용되지 않고 있는 천 그림책, 즉 패브릭 책으로 원작이 제작되어 패브릭 특유의 따뜻한 느낌이 그림책에서도 잘 느껴집니다. 천들을 이용한 특유의 감각이 그림책에서도 짐작되기 때문에 조금 더 편안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거라 자부합니다.

김선희 작가님은 이번 『카나리아 할머니의 수선 가게』를 통해 요즘에는 잘 나오지 않는 패브릭 책과 조손간의 이야기를 첫 작품으로 선보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는 왕성한 작품 활동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늘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조끼를 입고 다녔어요.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에도 입고 싶은데,
많이 낡았지 뭐예요.
크리스마스 파티 때 입을 수 있게 고쳐주세요.
사랑을 담아서. 펭쥬.

“저런, 가방에 구멍이 났구나.
덕분에 우리 집 마당에
별사탕 꽃이 피었네.”

카나리아 할머니와 요정 친구들,
그리고 펭쥬에게도
따뜻한 크리스마스 밤이에요.
“펭쥬는 조끼를 잘 받았을까?”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선희
이것저것 만들기를 좋아하고 그림책을 사랑하는 작가. ‘바느질’을 모티브로 한 창작을 지속해오고 있다. 첫 번째 책 『엄마의 바느질』이 색연필로 바느질 한 것들을 그린 단상 모음집으로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을 담았던 것과 달리 『카나리아 할머니의 수선가게』는 직접 원단을 바느질하고 자수를 놓은 후 이를 그림책으로 엮은 독창적인 작품으로 감각적인 손끝과 창의적인 구성이 돋보이는 결과물이다. 작가의 작품에는 다정함이라는 정서가 일관적으로 흐르고 있으며 사랑과 이야기, 사물을 엮어내는 섬세한 감각이 깃들어 있다.인스타그램 @momluchia 블로그: momluch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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