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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대소동
걸음동무 | 4-7세 | 201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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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걸음동무 그림책' 34권. 사육사가 잠든 사이 자기들만의 세상을 즐기는 동물들을 통해, 어른들은 모르는 자신들의 세계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재미난 상상력의 그림책이다.

사육사가 잠들자 동물원 우리 안에 있던 동물들은 좋은 기회를 잡았다. 문어가 긴 다리로 사육장 열쇠를 훔쳐 내자 갇혀 있던 동물들은 바깥으로 나올 수 있었다. 장난꾸러기 판다들은 신나는 분위기를 만들었고, 동물들은 오랜만에 자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그런데도 사육사는 여전히 잠에서 깰 줄 모르는데...

그때 한 동물이 나타나 신 나는 축제를 망쳐 버리고 만다.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갖던 동물들을 우리 속으로 밀어 넣은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출판사 리뷰

동물들의 축제를 끝내 버린
‘한 방’ 대소동

사육사가 잠들자 동물원 우리 안에 있던 동물들은 좋은 기회를 잡았습니다. 문어가 긴 다리로 사육장 열쇠를 훔쳐 내자 갇혀 있던 동물들은 바깥으로 나올 수 있었지요.
장난꾸러기 판다들은 신 나는 분위기를 만들었고, 동물들은 오랜만에 자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도 사육사는 쿨쿨 잠에 빠져 있었지요.
그때 화려하게 치장을 한 스컹크가 나타났습니다. 그의 등장과 함께 축제는 ‘한 방’에 끝나 버리고 말지요.
사육사가 잠든 사이 자기들만의 세상을 즐기는 동물들을 통해, 어른들은 모르는 자신들의 세계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재미난 상상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줄거리]
동물원 사육사가 잠들자 문어는 슬며시 사육장 열쇠를 가져와 문을 열었습니다.
동물들이 우리에서 뛰쳐나오자 판다들이 소리쳤습니다.
“야호, 이제 파티를 시작하자.”
동물들은 신이 났고, 순식간에 축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장난꾸러기 판다들은 쿵짝쿵짝 흥을 돋우었고
이 흥겨운 소리에도 불구하고 사육사는 여전히 잠에서 깰 줄 몰랐지요.
그때 한 동물이 나타나 신 나는 축제를 망쳐 버리고 맙니다.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갖던 동물들을 우리 속으로 밀어 넣은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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