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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보이는 벤자민의 다보여 안경
키즈엠 | 4-7세 | 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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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27권. 눈이 나쁘지만 안경을 쓰기 싫어하는 벤자민을 위해 친구들이 안경점에도 같이 가고, 고민도 들어 주며, 벤자민을 돕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재미있게 담긴 유쾌한 그림책이다. 벤자민과 친구들의 따뜻한 우정을 보여 주며, 좋은 친구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울리보텀에 사는 벤자민은 통통 뛰기를 정말 좋아한다. 다만 한 가지 문제는 벤자민이 통통 뛰기를 하다가 계속 여기저기에 부딪친다는 것이다. 사실 벤자민은 눈이 아주 나빴기 때문이다. 길에서 친구를 만나도 잘 알아보지 못하고, 자주 황당한 실수를 저질렀다.

하지만 벤자민은 안경이 정말 싫었다. 친구들 중 누구도 안경을 쓰지 않았고, 안경을 쓰면 자꾸 벗겨져 통통 뛰기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친구들은 그런 벤자민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만들어 주기로 했다. 과연 벤자민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안경을 싫어하는 벤자민을 위해
친구들이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어요!

벤자민과 친구들의 우정이 돋보이는 유쾌한 그림책

울리보텀에 사는 벤자민은 통통 뛰기를 정말 좋아해요. 다만 한 가지 문제는 벤자민이 통통 뛰기를 하다가 계속 여기저기에 부딪친다는 거예요. 사실 벤자민은 눈이 아주 나빴거든요. 길에서 친구를 만나도 잘 알아보지 못하고, 자주 황당한 실수를 저질렀지요. 하지만 벤자민은 안경이 정말 싫었어요. 친구들 중 누구도 안경을 쓰지 않았고, 안경을 쓰면 자꾸 벗겨져 통통 뛰기도 제대로 할 수 없었거든요. 친구들은 그런 벤자민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만들어 주기로 했어요. 과연 벤자민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잘 안 보이는 벤자민의 다보여 안경>은 눈이 나쁘지만 안경을 쓰기 싫어하는 벤자민을 위해 친구들이 안경점에도 같이 가고, 고민도 들어 주며, 벤자민을 돕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재미있게 담긴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친구와 함께 마음을 나눠요!
벤자민은 언제나 울리보텀 마을 곳곳을 신 나게 통통 뛰어다녔어요. 하지만 계속 여기저기 쿵쿵 부딪쳤지요. 벤자민은 사실 눈이 나빠 안경을 써야 했어요. 하지만 혼자만 안경을 쓰면 친구들에게 웃음거리가 될 것 같아 안경을 쓰기가 싫었어요. 또 안경이 자꾸 벗겨져서 통통 뛰기도 하기 어려웠지요. 벤자민은 고민이 되어 그만 울음을 터뜨렸어요. 그때 위니와 월터가 다가와 벤자민을 위로해 주었어요. 그리고 친구들을 모두 불러 벤자민에게 딱 맞는 선물을 만들기로 했지요.
벤자민은 안경을 쓰면 친구들이 놀릴 거라고 생각했지만, 친구들은 아무도 벤자민을 놀리지 않았어요. 오히려 안경 때문에 걱정하는 벤자민을 위로하고,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노력했지요.
고민이 생겼을 때 혼자 끙끙 앓기보다 친구에게 이야기를 하면, 답답했던 마음이 한층 가벼워집니다. 또 친구와 함께 고민을 나누다 보면 심각하게 느껴졌던 문제가 예상보다 쉽게 해결되기도 하지요. 친구란 서로의 다른 점을 그대로 이해하고, 기쁨도, 슬픔도, 아픔도 함께 나눌 수 있는 든든한 존재예요.
이 그림책은 벤자민과 친구들의 따뜻한 우정을 보여 주며, 좋은 친구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레이첼 브라이트
그래픽과 판화를 공부했고, 지금은 광고 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출판과 삽화 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그림책뿐 아니라 카드, 선물 포장지, 공책 등의 문구 용품에도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내 동생은 외계인>, <걱정꾸러기 월터의 걱정 없는 옷>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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