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내 동생, 나무늘보라도 좋아! 이미지

내 동생, 나무늘보라도 좋아!
블루래빗 | 4-7세 | 2013.03.20
  • 정가
  • 6,000원
  • 판매가
  • 5,400원 (10% 할인)
  • S포인트
  • 270P (5% 적립)
  • 상세정보
  • 23.5x23.7 | 0.350Kg | 32p
  • ISBN
  • 978896504319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출판사 리뷰
  • 회원 리뷰

  출판사 리뷰

두근두근 동생을 기다리는 어린아이의 순수한 동심!

<내 동생, 나무늘보라도 좋아!>는 엄마 배 속에 있는 동생을 상상하며, 동생을 만나기를 기다리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익살스러운 글과 그림으로 담아 낸 그림책입니다.
솔비는 부쩍 잠이 많아진 엄마를 보면서 게으름뱅이 나무늘보 동생을, 식탐이 많아진 엄마를 보면서 먹보 하마 동생을, 구역질을 하며 토하는 엄마를 보면서 심술쟁이 사자 동생을 상상합니다.
게으름뱅이 나무늘보 동생이면 하루 종일 잠만 자느라 나랑 재미있게 놀지 못할 것 같고, 먹보 하마 동생이면 내 간식까지 몽땅 뺏어먹을 테고, 심술쟁이 사자 동생이면 훌쩍 자라서 내 엉덩이를 물어 버릴 것만 같아 걱정이죠.
동생을 처음 만난 날, 주름투성이 얼굴로 빽빽 울어 대는 동생은 나무늘보도, 하마도, 사자도 아니었어요. 꼼지락꼼지락 작은 발가락을 움직이는 동생은 솔비를 닮은 작고 귀여운 아기였지요.
조금은 엉뚱하고 재미있는 상상을 활짝 펼치는 솔비를 통해, 아이들은 동생의 소중함과 더불어 생명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