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반딧불이는 간절한 꿈이 있다. 친구들은 이루지 못할 꿈이라고 무시한다. 하지만 반딧불이는 포기하지 않는다. 반딧불이의 꿈은 그 꿈으로 누군가를 돕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다. 소년은 절절한 소원이 있다. 그 소원을 하늘의 별을 보고 빌면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매일 밤하늘을 올려다보지만 계속 날씨가 흐려 빛나는 별을 볼 수가 없다. 별이 되고 싶은 반딧불이의 꿈과 엄마가 낫기를 바라는 소년의 소원. 꿈을 위해 반딧불이는 도전과 모험을 마다치 않는다. 소년 역시도 엄마를 위한 사랑의 마음을 놓지 않는다.
마침내 소년의 집 위로 빛나는 별이 떴다. 소년을 위한 마음만으로 별보다 아름답게 반짝인다. 그 별 아래 두 손을 모으고 눈물 흘리는 소년과 반딧불이의 마음이 이어지고 꿈과 소원이 이뤄진다. 간절하고 진실한 마음은 기적을 불러오니까. 안영옥 작가의 글에 이도경 작가의 환상적 그림이 더해진 고래책빵의 그림책 여섯 번째이다.
출판사 리뷰
별이 되고 싶은 반딧불이와 엄마가 낫기를 바라는 소년
간절한 꿈과 진실한 소원이 만나 일으키는 기적과 희망 반딧불이는 간절한 꿈이 있습니다. 친구들은 이루지 못할 꿈이라고 무시합니다. 하지만 반딧불이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반딧불이의 꿈은 그 꿈으로 누군가를 돕고 싶은 간절한 마음입니다.
소년은 절절한 소원이 있습니다. 그 소원을 하늘의 별을 보고 빌면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매일 밤하늘을 올려다보지만 계속 날씨가 흐려 빛나는 별을 볼 수가 없습니다.
별이 되고 싶은 반딧불이의 꿈과 엄마가 낫기를 바라는 소년의 소원. 꿈을 위해 반딧불이는 도전과 모험을 마다치 않습니다. 소년 역시도 엄마를 위한 사랑의 마음을 놓지 않습니다.
마침내 소년의 집 위로 빛나는 별이 떴습니다. 소년을 위한 마음만으로 별보다 아름답게 반짝입니다. 그 별 아래 두 손을 모으고 눈물 흘리는 소년과 반딧불이의 마음이 이어지고 꿈과 소원이 이뤄집니다. 간절하고 진실한 마음은 기적을 불러오니까요.
안영옥 작가의 글에 이도경 작가의 환상적 그림이 더해진 고래책빵의 그림책 여섯 번째입니다.
소년의 소원을 위해 별보다 아름답게 빛나는 반딧불이빛을 내며 밤하늘을 나는 반딧불이는 얼핏 별로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유심히 보면 별이 아니란 걸 금세 알 수 있습니다. 소년 역시도 반딧불이를 한순간 별로 착각했으나 별이 아닌 걸 알고 실망합니다. 아픈 엄마를 위해 별을 보고 소원을 빌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반딧불이는 소년의 사정을 알고 자기가 별이 되기로 합니다. 반딧불이는 하늘 높이 날아오르고 밝은 빛을 내는 연습을 합니다. 친구들과 힘을 합쳐 빛을 더욱 밝게도 합니다.
마침내 반딧불이와 친구들은 소년의 집 위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별빛을 만들어냅니다. 하늘에 뜬 별을 본 소년은 마당으로 나와 두 손 모아 소원을 빕니다. 소년의 소원이 이뤄지도록 반딧불이는 힘을 주어 더 밝은 빛을 쏟아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안영옥
전남 승주에서 태어나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우송문학상, 광일문학상, 광주문학상과 광주·전남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동화집 『똑똑똑 동화가 놀러 왔어요』, 『달마루에 사는 나무들』, 가사동화집 『노루 집에 모인 동물들』, 장편동화 『실 마법사 할머니』를 출간했으며, 그림동화 『내 친구는 어디에』를 출간했다. 현재는 한국아동문학인협회와 광주문인협회, 그리고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에서 문단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