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김용심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샘이깊은물〉 〈말〉 〈우리교육〉에서 기자로 글쓰기를 시작해 취재 기사, 다큐멘터리, 소설, 시나리오, 역사서, 사전 편찬 같은 온갖 장르의 글을 두루 다루고 썼어요. 쓴 책으로는 《문체반정, 나는 이렇게 본다》 《백정, 나는 이렇게 본다》《세계사신문》 《나무도감》 《임금의 나라 백성의 나라》 들이 있어요.
지은이 : 신혜경
대학에서 한국역사를 공부했어요. 스물네 살 때부터 변산공동체에서 지냈고, 그 뒤에 딸과 고양이, 강아지들과 살며 농사를 지었어요. 《아이랑 함께 자라는 엄마》 《도대체 여자 일이 무엇이관데?》 같은 책에 글을 썼어요. 지금은 어린이들을 돌보는 일을 하며, 늘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에 더 관심을 갖고 재미를 느끼게 되길 바라고 있어요.
지은이 : 한민혁
어릴 적 꿈 그대로, 바다가 보이는 동네에 살면서 중학교에서 학생들과 역사를 공부하고 있어요. 지금은 벗들과 밴드도 하고, 그림도 그리면서, 모나지 않게 나이 들어가는 게 꿈이에요. 우리 역사를 배우며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썼어요.
조선 최고의 요리 연구가 장계향
열네 살의 남장 여행가 김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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