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7권. 아름다운 연못을 배경으로 멋쟁이 신사의 위험천만 저녁 준비를 그린 <제레미 피셔 이야기>를 고급스러운 양장 한글판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이 동화는 문장이 짧고 쉬워서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도 금세 익힌다. 그것도 어렵다면,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생생한 일러스트가 볼 만하다.
출판사 리뷰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07
개구리 신사의 위험천만 저녁 준비
제레미 피셔 이야기
▶ 내용 소개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7권 〈제레미 피셔 이야기〉를
고급 양장 한글판으로 만나는 기회!
멋쟁이 개구리 신사 제레미 피셔의 위험천만 저녁 준비. 친구들을 저녁 식사에 초대한 제레미 피셔는 송사리를 잡기 위해 연못으로 향했다. 아름다운 연못을 배경으로 멋쟁이 신사의 위험천만 저녁 준비를 그린 〈제레미 피셔 이야기〉를 고급스러운 양장 한글판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은 포터의 다섯 작품 중 하나
개구리 신사 제레미 피셔의 위험천만 저녁 준비
멋쟁이 개구리 신사 제레미 피셔. 톨레미 의원과 아이작 뉴턴 경을 저녁 식사에 초대한다. 저녁 식사를 위해 송사리를 잡으려고 연못으로 향했다. 하지만 송사리는 한 마리도 잡지 못했고, 오히려 큰 송어가 제레미 피셔를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제레미 피셔 이야기〉 역시 동물을 의인화하고, 그들의 세계를 그저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들여다보며, 아이들이 풍부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생동감이 넘치는 그림이 있다. 특히 잭나이프 고기를 잡았을 때와 큰 송어가 제레미 피셔를 잡아먹으려고 하는 장면에서의 표현은 부모도 아이들과 함께 재미를 느끼며 동심의 세계로 들어가게 될지도 모른다. 또, 부모가 다양한 동물의 목소리로 동화를 읽는다면, 아이들은 제레미 피셔의 말과 행동에서 흥미를 느끼며 금방 동화에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아이에게 연못의 아름다운 풍경과 개구리, 송어, 잭나이프등 여러 가지 동물들을 보여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려주며, 영어 공부도 할 수 있게 안내하는 알차고 풍성하게 구성한 책! 100년간 꾸준히 사랑받은 〈피터 래빗 이야기〉의 신화를 이어 나갈 〈제레미 피셔 이야기〉를 만나 보자.
100년 동안 아이 · 부모 모두를 만족시킨 걸작 동화!
멋쟁이 개구리 신사의 위험천만 저녁 준비!
아기자기한 동물의 생동감이 있는 책!
작가 소개
저자 : 베아트릭스 포터
1866년 런던에서 부유한 법률가의 딸로 태어났다. 그 시대의 상류층 자녀들처럼 학교에 가지 않고 가정교사에게 공부를 배웠으며,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그녀의 아버지는 딸의 예술적 재능을 키워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1893년 옛 가정교사의 아들 노엘이 몸져눕자 용기를 주기 위해 '피터'라는 이름의 토끼가 등장하는 그림 이야기 편지를 보냈다. 이 편지가 바로 '피터 래빗' 시리즈의 시작이다. 몇 년 후, 베아트릭스 포터는 프레드릭 워렌사와 이 편지를 토대로 색깔을 입혀서 그림책을 만들기로 한다. 1902년 '피터 래빗' 시리즈의 첫 권인 『피터 래빗 이야기』가 출간되었고, 초판 수천 권이 단기간에 팔릴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얻었다. 1912년 47세의 나이로 윌리엄 해리스와 결혼했고, 레이크 드스트릭트에서 땅과 가축을 돌보며 23권의 '피터 래빗' 시리즈의 그림책을 그렸다. 그녀는 자신이 살고 있는 레이크 지방의 개발에 거세게 반대해 평생을 자연보호 운동에 힘썼고, 500만 평에 이르는 땅과 농장, 저택 등의 재산을 영국의 환경보호단체인 내셔널 트러스트에 기증했다. 1943년 10월, 77세의 나이로 조용히 눈을 감은 포터의 시신은 화장 후 '피터 래빗' 시리즈의 무대이자 평생 삶의 터전이었던 레이크 디스트릭트 숲 속에 뿌려졌다. 베아트릭스 포터의 그림책은 생생한 동물들의 모습과 조용하고 소박하며 아름다운 전원을 배경으로 한 밝고 생명력 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 속에는 자연을 귀히 여기고 동물을 사랑하는 그녀의 숭고한 정신이 깃들어 있다. 『피터 래빗 이야기』 시리즈는 동물들의 세계와 생태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최초의 그림책이자 영원한 고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