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22권. 우리 아이들에게 양보와 공유의 미덕을 가르쳐 주는 그림책이다. 혼자서만 커다란 물웅덩이를 차지하려던 욕심쟁이 보가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친구들과 소통하며 함께 어울리는 방법을 스스로 깨닫게 한다. 또래들과 어울릴 기회를 앞으로 점점 더 많이 갖게 될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성을 자연스럽게 길러주는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보는 커다란 물웅덩이에서 혼자서만 재미있게 놀았어요.
친구들도 물웅덩이에서 함께 놀고 싶어 했지만,
보는 끼워 주지 않았지요. 친구들과 다 함께 놀 때가
가장 신 나고 즐겁다는 사실을 보가 깨달을 수 있을까요?
친구들과 사이좋게 어울려 함께 놀 때가 가장 재미있어요! 첨벙! 보가 커다란 물웅덩이로 뛰어들었어요. 그러고는 참방참방 물장구치며 재미있게 놀았지요. 그때 친구들이 찾아와 물웅덩이에서 함께 놀아도 되는지 물었어요. 하지만 보는 친구들을 끼워 주지 않았어요. 친구들은 몹시 서운했지만, 하는 수 없이 발걸음을 돌렸지요.
그런데 친구들이 떠나는 모습을 보자, 보는 조금 후회가 되었어요. 다시 물장구를 쳐 보았지만 더 이상 즐겁지가 않았어요. 친구들과 다 함께 놀 때가 가장 신 나고 즐겁다는 사실을 보가 깨달을 수 있을까요? <같이 놀자! 첨벙>을 읽으며 친구들과 함께 노는 즐거움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우리 아이들에게 양보와 공유의 미덕을 가르쳐 주는 그림책모든 것을 혼자서만 차지하려는 욕심 부리기는 어린아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발달 과정입니다. 따라서 아이의 성장과 더불어 욕심까지 함께 성장하지 않도록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친구와 나누는 마음을 길러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지요. 귀여운 동물 캐릭터와 따뜻한 색감으로 표현된 <같이 놀자! 첨벙>은 우리 아이들에게 양보와 공유의 미덕을 가르쳐 주는 그림책입니다.
혼자서만 커다란 물웅덩이를 차지하려던 욕심쟁이 보가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친구들과 소통하며 함께 어울리는 방법을 스스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같이 놀자! 첨벙>은 또래들과 어울릴 기회를 앞으로 점점 더 많이 갖게 될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성을 자연스럽게 길러 줍니다.